#나방
January 20, 2026 at 12:27 PM
먹이 누에에게 정은 주지 않을 것이다 해버림...
너무 정들었음 지금
지금 1~2센치 짜리가 3센치 찍고 있다니까요?
정 말고 다 주는중이야 아주
10마리 이하라서 통 바꿔주지는 않는 중
네놈들 이렇게 된거 나방 함 찍어봐라,
January 19, 2026 at 4:26 PM
이로서 나방 캐릭터가 넷이 되었군... (2는짭나방이긴함)
January 19, 2026 at 3:06 PM
지나친 자연 친화적 허위매물(초록초록한 나방 사진 올리기 번데기 사진 올리기 블친이 라벨 붙어있어도 궁금해서 눌러봤다가 경악하고 도망가기)
January 19, 2026 at 5:07 AM
박각시나방 나방 아닌거같음 너무 귀여워 하지만 내 얼굴에 붙으면 곤란해
January 16, 2026 at 4:04 PM
나방 못 만지지만 보슬보슬 귀여워 근데 현실에서 내 몸에 붙으면 소리지를거같긴해
January 16, 2026 at 3:54 PM
나방 캐릭터 만든 거 있었는데
불을 조아함< 뺏으면 통곡함<
January 16, 2026 at 3:48 PM
귀여운 나방 밑에 엄한게 보여요
January 16, 2026 at 3:47 PM
나방하니까 오늘 뽑은 나방 자랑하기
January 16, 2026 at 3:46 PM
나방인형이 역시 다시 봐도 귀여워....
벨지 나방 인형 사진 있음
January 12, 2026 at 8:36 AM
근데 나는 정말 지옥의 여름 인간이구나

좋아하는 기온이 높음 (26도는 넘어가야 쾌적하다고 느낌) + 덥고 습한 기온 좋아함 + 땀 잘 안남 + 모기가 별로 안좋아하는 인간

근데 벌레들 나를 별로 좋아하지 않음… 전에 친구랑 카페에서 공부하는데 파리가 자꾸 들어와서 친구 주위에만 날아다녀서 빵터짐…

나한테 돌진하는 벌레들은 나방… 이런 것 뿐인데 나방이 인간에게 부딪히는 건 빛이 너무 강해서 순간적으로 앞이 안보여서 부딪히는 쪽에 가까워서

의지를 가진 벌레는 보통 나에게 다가오진 않아

그런데도 공포감 250%로 느낄 뿐임
January 10, 2026 at 9:28 PM
나방 귀여워
(나방 주의)
January 9, 2026 at 2:18 PM
들소님네 브랜드.보자마자 와...하고 있으면서 이친구 떠오름...ㅠ
금지 관련 표지판 나방 충인 친구인데..
진심 들소님네 브랜드 입은거 같아서 그냥 갑자기 내적친밀 28463772
January 6, 2026 at 6:43 PM
노는 게 제일 좋아 요정이라지만 걔도 스위트 요정이니까. 그 열정에 반했을 듯.

즤믽이 결국 믽졍이를 부르는데 믽졍이 처음에 환청 들린다 생각했을 듯.

아……, 나 피곤한가. 내일 외출 달고 영양제라도 맞으러 가야겠네…….

중얼거리는 어른 믽졍이.

답답한 즤믽이 뿅 모습 나타내서,

"야! 나 환청 아니거든?"

믽졍이 주방에서 나방 본 줄 알고 졸도할 뻔했대요.
January 6, 2026 at 12:35 PM
January 4, 2026 at 5:22 AM
다인 TRPG 캐디했던 것도 슬쩍...
나방 컨셉이라네요 ^_^///
December 29, 2025 at 5:02 PM
곤충캐릭터 좋아해서 곤충 자캐 많은데 (나비, 나방, 잠자리 등) 징그러워하는 분들 많다 생각해서 대폭 너프하는 편. 해봤자 더듬이 날개 등밖에 없지만 못보는 분들 많더라구요.
December 29, 2025 at 8:06 AM
어 뭐야 충격입니다 잡소리를 하다가 발견한 특이사항입니다 지금껏 눈치를 채지 못했는데 왠진 모르겠지만 오른손 검지 손톱 위에 베인 듯한 흔적이 있습니다 살가죽이 얇게 일정 면적 들떠 있습니다 그나저나 지금 듣고 있는 노래가 굉장히 좋네요 제가 몹시 좋아하는 음악가의 노래인데 그 노래의 주제는 솔직히 굉장히 난해한 가사에 기묘한 분위기라 잘 모르겠지만 일단 화자가 나방 아니면 곤충학자인 것 같습니다 아주 노래가 음악적으로 울림이 있고 좋네요 특징적으로 북 같은 걸 사용하거든요
December 29, 2025 at 12:23 AM
캐릭터들 완전 제 취향이예요!! 특히 녹색 근육덩치 나방!!
December 28, 2025 at 12:29 PM
기억에 남는 쯔꾸르 게임...
달의 숨소리: 나방, 거미 (후속작 안나오는게 슬퍼)
스피카
정도려나요
근데 최근에 쯔꾸르게임은 너무 안 했어.
December 28, 2025 at 7:30 AM
헉 내 나방!!!!!
...
..흠 먹어도 상관없을지도(오벼:?
잘먹게나(??
December 25, 2025 at 3:21 PM
자기 가리키면서 잉탸, 에프 가리키면서 빠앙 이래
아 니가 잉탸라고? 그래서, 그걸론 설명이 부족하잖아?

"잉탸고 자시고, 우리 집에는 어떻게 들어왔냐고요. 어디로 들어왔어요? 창문?"

그 말에 즤믽을 멀거니 보다가 스르륵 없어져
아니 작아져서 아까 즤믽이 헛걸 봤나...했던 허연 무언가로 변하는거지

"으악 나방!!!"
(아님 ㅜㅜ 팅ㅋ벨 같은 거임...잉탸핑 ㅜㅜ)
December 25, 2025 at 1:20 PM
저는 뭐 딱히 파묘당할 것도 없고 예전에 다른 닉네임 썼던거로는 해봐야 식물 곤충 카페에서 활동했던 것들만 남아서? 누가 제 줄녹색박각시 나방 사진을 출처 표기 제대로 안하고 자기 페이지에 쓴 사람도 있던데 그런거 뭐라해봤자 뭐하겠나요 나에겐 곤충소환과 아스타리온 이야기 말곤 업서어어어
December 22, 2025 at 11:33 AM
개인적으로는 빽보지가 나비님에게 더 잘 어울리는것 같네요~🥰 왠지 나비는 매끈 뽀송해야…😊😍 털이 있으면 나방 생각 날 것 같은 느낌이…😅
December 19, 2025 at 2:32 PM
개인적으로 후킬막즈 애들 할나캐해
엑터- 나비족(극쪽으로 재능있는 종족같음)
셀린- 나방족(예언자 라서)
데미안- 쌍둥이니까 나방…이어야 겠지만 어쩐지 그냥 풍뎅이류 벌래 같음(날개는 달려있긴 함)
윌포- 어쩐지 수염때문에 가몬드와 비슷한 종으로 보게 됨
December 19, 2025 at 5: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