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나에게 관심을 주었던 모든 사람들
좋은 꿈 꾸세요
January 26, 2026 at 4:47 PM
아 다른 하나는 내가 무슨 건물 안에서 핸드폰을 떨어뜨려서 잃어버렸는데 내 특수 능력이 특정 범위 내에 있는 금속 물질을 내 손으로 끌어들일 수 있는 자성같은 능력이 있다는 설정이라 그걸로 폰 찾으려고 시도하는 꿈? 🤔
January 26, 2026 at 4:09 PM
그러고보니 오늘도 꿈 이것저것 엄청 꿔서 정신없었지만 아쉽게도 꿈 하나만 딱 기억나네ㅋㅋㅋㅋ ㄹㅋ님 차로 어딘가 운전해서 가는데 차종만 제네시스로 바뀌었을 뿐 (특히 좌회전/우회전할 때) 불안불안하게 운전하는건 동일했던 요상한 꿈이었음😒
January 26, 2026 at 3:49 PM
흑흑 읽어주셔서 넘 감사드려요🥹사실 저 혼자 머릿속으로 생각한 설정엔 한스가 헨리랑 그렇고 저런걸 하는 야릇한 꿈을 꾸다가 꿈 속에서 흥분한게 진짜로 흥분해버려서 잠결에 손이 내려갔다 라는게 있었어요 헤헤 🤭🤭 그치만 나중엔 잠결도 아니고 그냥 계략수 되어버렸죠?케케 다음번엔 한스 시점의 글도 써보고 싶어집미다!! 다시 한번 정말 감사드려요🫶🫶🫶🫶
January 26, 2026 at 3:34 PM
오늘 경상도 밑쪽 지역인가 거기에 규모 7, 8지진 일어나서 바닷가에서 놀던 사람들이 죄다 휩쓸어가는 뉴스영상 보고 꺼무위키에도 관련문서 생겨서 드론으로 멀리서 찍은듯한 시퍼런 바닷가사진을 보는 꿈 꿨는데 예지몽이면 어카지
January 26, 2026 at 3:10 PM
쿠팡 망한다어찐다 하더니 친구든 가족이든 쿠팡 잘만 쓰고 쿠팡이츠 주문 많이 들어오고 유튜버들은 쿠팡 사태 언급도 없이 수수료벌이하고 있음 나혼자 꿈 꾼 거 같음
January 26, 2026 at 1:51 PM
ㅋㅋㅋㅋㅋ아니 왜 오해하게 말해
'대가', '하룻밤 꿈', '대단히 노력'
이러면 진시 영혼 가출하죠
January 26, 2026 at 1:32 PM
내일부터는 1. 이 시간에 약과 1개와 커피를 야식으로 먹지 안케따. 이주 경계 꿈 쬐금 남은 거 재빨리 다 읽고 자야해서. 내일 아침에 지하철역 반납기에 넣어야 하거든. 2. 그리고 잘 때 머리맡에다가 핸드폰 안 두려고. 어두운 데서 폰 안 볼 것임.
January 26, 2026 at 1:22 PM
"이 무기는 네 것인가. 경솔하군. 내가 적이었다면 넌 이미 죽었다."

(같은 캐)

"아아, 꿈.. 인건가. 그렇다면, 나는 이 얼마나 행복한 꿈을 꾸고 있는 건지. 벚꽃이 내리는 속에, 네가 여기에 있어."
January 26, 2026 at 1:16 PM
와콤 신티크 22HD 액정 타블렛 DTK-2200 이걸 당근중고거래에 22만원에 올라왔네. 진짜 실화냐? 기횐가?아니 너무 싸게 올려 놔서 하자 있나? 내가 꿈 꾸나?
January 26, 2026 at 1:04 PM
그걸 보러 온 관객이 가득한 꿈.
행복하게도, 잠시 시네마 스콜레에 들러 기마타 준지를 만나고 극장을 둘러볼 수 있었다. 꿈으로 가득하고, 단단한 현실을 만들어가는 작은 공간. 지금까지 극장을 유지하며, 지역에서 영화 ‘운동’을 펼쳐가는 곳. 거창한 운동이 아니라, 작게라도 꾸준하게 우리의 꿈을 밀어가는 의지와 노력. 최근 기마타상은 한국영화 <한란>을 수입해서 상영하려 한다고.
언제나 응원하고, 언제나 부럽다.
#일본방랑 #시네마스콜레
January 26, 2026 at 12:57 PM
오늘은... 종일 피곤했군.
모두 좋은 꿈 꾸거라.
January 26, 2026 at 12:30 PM
요즘 꿈
: 빨리 독립하고 내 집마련해서 야옹이랑 강쥐기르기
January 26, 2026 at 12:01 PM
나오야군이랑 묶어서 소파에 앉혀서 네모의 꿈 강의해야겟음
January 26, 2026 at 11:02 AM
무함마드 3세 그동안 고생했어…
무함마드 4세 이제부터 너가 무함마드 3세의 의지를 이어가는 거야.. 자! 선배의 복수를 하거라!! (네모의 꿈 틀기)
에반 : 아 진짜 골때린다..
January 26, 2026 at 10:34 AM
얼른 고쳐 너 말고 네모의 꿈 가정방문 가야할 사람이 있단말이야!!
January 26, 2026 at 10:28 AM
여행 갓다왓으니 정리해야지...
아 어제 관극한 거 아직도 생생한 꿈 같아
January 26, 2026 at 9:59 AM
팔자가 어찌하다보니 최근 몇 년간 내장에 관련된 문제로 수술을 세 번 하였는데, 별 탈 없이 회복하고는 있지만 그때마다 회복기에 가끔씩 꾸는 꿈이 있어 지금 깬 뒤 기록을 남긴다
꿈 속의 나는 별 탈 없이 회복 중이고, 직장이나 보험사에서 수술 뒤 증빙 서류가 될 복부 내부 사진을 받아오란 이유로 병원에 가서 줄을 선다. 귀찮게 하필 꼭 그딴 걸 받아오라고 하냐고 투덜대면서.
햇빛은 예사로이 내리쬐고 병원의 풍경도 예사롭다고 느끼는데, 깨어나 생각해보면 내가 수술했던 병원의 풍경은 아니다.
January 26, 2026 at 9:55 AM
낮잠 잤다가 말하는 상어랑 노는 꿈 꿨음....
대체 뭔 꿈이여
January 26, 2026 at 9:39 AM
이 집에 오고...사실 비루한 체력은 그대로인데 확실히 안정감을 느끼기는 하나 봐...
좀비 꿈 꾸면서 무조건 집으로 간다!는 생각을 해본적이 없는데(대개는 가까운 안전한 곳으로 피해서 여기서 버티다 죽지뭐 함)
이번엔 고민도 안하고 망설이지도 않고 개님 챙겨서 집에 간다고 결정했어
January 26, 2026 at 9:36 AM
앗 블친의 드림주를 네모의 꿈 하려는 이상한 블친이 있다!
January 26, 2026 at 9:05 AM
갑자기 Psp 손에 들린 채 Bbs 플레이화면 보는 꿈 꿨어...
뭔가 이상해서 깼는데 머리 깨질거 같음...
January 26, 2026 at 8:54 AM
에반아 네모의 꿈 드랍 더 비트 해주까? 누님한테 예의가 없어
January 26, 2026 at 8:33 AM
아니.. 괴이 사냥꾼이 괴물집안 고명딸이랑 결혼해서 꽁냥대는 꿈 꿨어..
아내가 춤을 좋아하는 괴물이라 유령 긁어모아서 왈츠 춤.

나는 상영되는 영화관에서 바라보는 시점.
January 26, 2026 at 8:33 AM
무슨 군대꿈처럼 타국살이꿈을 잊을만하면 꿈 언어다섞임
January 26, 2026 at 8:2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