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끼오
꼬끼오
December 13, 2024 at 1:51 PM
꼬끼오.
(좋은 모닝이라는 뜻)
October 25, 2024 at 8:07 PM
꼬끼오 아사다요 꼬끼오
November 4, 2024 at 11:14 PM
아이싴ㅋㅋㅋㅋㅋ 이모랑 통화하는데 엄마 암관련 대화해서 심각... 와중에 이모 지금 밭에 나가있어서 수탉 자꾸 꼬끼오 하고 옆에서 염소가 메에에 거려서 너무 웃겨가지고 흐느낌 ㅠㅋㅋㅋㅋㅋ
January 13, 2026 at 5:48 AM
꼬끼오
April 24, 2025 at 12:45 PM
꼬끼오
a chicken is standing on its hind legs on a white plate in a kitchen
ALT: a chicken is standing on its hind legs on a white plate in a kitchen
media.tenor.com
February 5, 2026 at 12:46 PM
꼬끼오
June 16, 2024 at 3:42 AM
치킨이 아닌 '닭', 케이지가 아닌 자유로운 공간에 존재하는 닭. 꼬끼오 삐약삐약 소리 내는 닭, 병아리, 따뜻한 알을 내주는 닭.
너무 근사하잖아요! 전 완전 팬 할게요.ㅎㅎㅎ
January 23, 2026 at 1:09 PM
빠밤!

보아라! 나의 닭봉!!
(내 것 아니고 빌린 것)

다 쪼아 버리게쏘!!!

꼬끼오~ 빔~~
July 7, 2025 at 3:45 AM
아소기... 넌 수탉이라도 되는 거냐 어떻게 동이 트기 전에 기상이 가능한 거야 수탉이 동 틀 때 꼬끼오 하고 울듯이 너는 기상 수련을 하는 거냐
November 2, 2024 at 2:21 PM
ㅋㅋㅋㅋㅋ꼬끼오!!
June 16, 2024 at 3:48 AM
동네 카페, 동네 고양이, 동네 닭...

가끔 꼬끼오 소리 내면 (서울 토박이라) 고향도 없는데 고향 같고 좋음
January 19, 2024 at 3:00 AM
너무 웃겨
근데 갠적으로 동번이 더 좋아서 메모 찾아옴

…수건으로 힘껏 등을 비벼 깊은 맛을 냈다. 마지막으로, 그는 우렁차게 긴 닭울음을 냈다. "꼬끼오—!"
June 29, 2025 at 4:33 PM
꼬끼오~!!!!!
December 1, 2025 at 10:42 PM
꼬끼오 꼬꼬꼬꼬
June 16, 2024 at 4:04 AM
꼬끼오
November 10, 2024 at 1:06 PM
꼬끼오
October 2, 2025 at 9:38 PM
방금 전에 걸려온 광고전화 광고하시는 분이 자택하시는데 옆집이 양계장이라 꼬끼오 소리때문에 무슨 말을 하시는지 ㅋ ㅋ 하나도 ㅋ ㅋ ㅋ안들림 ㅋㅋㅋㅋㅋㅋ 광고전화인건 알겠는데 무슨광고인지 모르겠음 ㅋ ㅋ ㅋㅋ
November 18, 2024 at 6:34 PM
꼬끼오
July 9, 2025 at 4:31 AM
아부지 차 윈도우브러쉬가 낡아져서 그걸 사서 갈아보자고 엄빠가 꼬끼오(외곽의 대형 다이소같은 곳)에 사러갔는데, 셀프로 해본 적이 없으심. 마침 차량관련용품 한 켠에 젊은 총각이 보이길래 혹시 이거 할 줄 아시면 방법 좀 알려달라고 말을 걸었더니 하필 외국인이었고, 잠시 당황했으나 다행히 한국말도 잘 하고 친절하기까지 한 그 분이 "제가 도와드릴게요!"하고 따라나와 갈아 주셨다고. 좋은 사람, 좋은 사람.
June 5, 2023 at 8: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