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귀
2026년 새해 복이 차별과 혐오를 없애는 곳에 구석구석 가닿길 바랍니다!
February 13, 2026 at 4:41 AM
"법륜 스님 글귀 中에서.."
이번 주도 행복한 한 주 만들어 보아요.
잘자요.
February 2, 2026 at 3:15 PM
23. 좋아하는 글귀: 글귀는 잘 모르겠지만 좋아하는 시는 있어요. 서덕준의 물별 이라는 시입니다.
January 22, 2026 at 7:50 AM
20. 인생 최대 몸무게: 지금 현재. 사람 하나 빠져나가야 됨.
21. 생일: 4월 8일 수요일입니다. 그런데 생각해 보세요 4랑, 8이랑, 수요일이랑 너무 하나의 짝인 것처럼 너무 잘 어울리지 않나요..?? 내가 이런 생일을 갖고 있다니 너무 특별하게 느껴짐.(뭐래)
22. 양말 사진: 지금 안 신고 있는데...??
23. 좋아하는 글귀: 타래에 사진으로 대신하겠습니다..
24. 버릇: 손톱 뜯기. 이로 뜯기. 손톱으로 뜯기. 족집게로 뜯기.
25. 최애 자랑: 노래가 좋아요..
26. 같이 여행하고 싶은 사람: 가족..??
January 22, 2026 at 9:11 AM
제이슨과 돌이의 첫 만남은 꽤나 전형적이었다. 비가 추적추적 오는 날 종이 박스에 버려져 있던 자그마한 돌. 매직으로 박스에 쓰인 '데려다 키워주세요' 라는 글귀.

돌이 너무 작았기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날카롭게 깨져 있던 돌의 모양이 박쥐의 형상을 떠올리게 해서일까. 제이슨은 자신도 모르게 돌을 소중히 품에 안고는 아끼는 세이프 하우스로 향했다.
제이슨이 반려동물이나 식물을 키운다는 헤드캐논을 하고 싶지만, 현실적으로 그가 키울 수 있는 건 반려돌뿐이다.
January 17, 2026 at 3:05 PM
그런데 글귀 내용이 좀 맥빠진달까… 매주 뭘 말하려는지 알 것 같은데 잘 모르겠어 라는 느낌의 반복.
January 11, 2026 at 9:26 AM
철학을 특정 글귀, 구절 등만을 따서 소비(?)하는 현상은 사실 해당 철학 사상에 대한 오독, 몰이해 등을 아주 높은 확률로 유발한다고 생각하는데, 저런 현상이 니체, 쇼펜하우어 등의 해로운 철학자가 현대사회에서 인기가 많은 이유 중 하나일수도 있겠다..
January 7, 2026 at 2:01 AM
체제관 계정의 압도적인 팔로수를 본 소원씨 해량이를 불러다가 나도 네 얼굴로 덕 좀 보자 하면서 계속 자기네 원장님과 해량이의 투샷 사진을 박무현치과 인별 계정 스토리에
"오늘 잘생긴(이라고 적다가 잠깐 현타가 왔지만 매출 생각하며 다시손가락을 놀리는 소원씨) 이웃가게 사장님께서 내원 해주셨어요!" 같은 글귀 박아넣고 체제관 계정 야무지게 태그해서 올림
January 7, 2026 at 2:43 AM
인생의 힘이 되는 글귀
December 17, 2025 at 10:19 AM
틱톡 보다가 조을 글귀 봄!
December 21, 2025 at 4:04 PM
보통 글귀적을때 내가 떠오른 글귀 아님 노래가사인데 이번엔 후자
알아보는 사람 있으면 되게 신기할것같음
February 20, 2025 at 1:1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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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йобанарусня 🇺🇦
February 8, 2025 at 6:40 AM
블스 인간들
드러운 글귀 기상천외하게도 쓴다 xx
March 16, 2025 at 1:21 AM
애들 그린 백일장 그림인데 (나이는 모르겠으나 초등학생 3-4추정), ‘미얀마 독재자 개ㅅㄲ 죽어라!!’ 이런 글귀 써있을 때.. 좀 부자연스럽기도 했고. 저게 그 나이 또래가 느껴야 할 감정일까.
March 22, 2025 at 6:51 AM
그리고 곰손이라 약소하겠지만 좋아하는 글귀 남겨주시면 할 수 있는 한 예쁘게 적어서 연하장과 함께 보내겠습니다😊😊😊
January 3, 2024 at 5:21 AM
제목 보고 혹해서 빌렸다가... 역시 도서관에서 내용 훑어보고 가져올 수 있는 게 좋은데 미리보기가 불가능한 간이도서관에서 빌려서 괜히 무겁게 짐만 됐고 쓸데없이 녀석의 이력을 채워줬다는 생각이 들어~ 글귀 하나하나 거슬린다 이딴 걸 농담?이라고 함? 불태우고 싶은데 빌린 책이라 살려주는 거야
November 12, 2024 at 2:08 AM
#멘션한_글귀_써주기
May 28, 2023 at 12:18 PM
23 좋아하는 글귀!
오늘 하루 힘드셨다면 힘이 되주기를...
그아악/// 사랑한다구요😚😆🥰😍
November 8, 2024 at 6:48 AM
라고 적으니까 생각났는데 가면 안쪽에 글귀 새겨져 있었으면 소름이었을거같애..
November 17, 2024 at 7:26 AM
요시야 이쿠조 에게 선사하는 글귀.

그렇게 아파 놓고
뭐가 그리도 그리운 건지

| 안상현, 달의 고백
#너에게_선사하는_글귀
https://kr.shindanmaker.com/772383
November 17, 2024 at 9:24 AM
트위터가 터지기 전에 글귀 봇을 최대한 써먹어봐야지
March 11, 2025 at 10:28 AM
그냥 독슬만 해주셔도 감동이었을 터인데 풀네임을 해주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ㅠㅜㅠ)
감사합니다 감명깊은 글귀 소중히 하겠습니다
April 3, 2025 at 10: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