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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아 의미심장 고백…왜? #권민아 #AOA #강간피해
권민아 의미심장 고백…왜? #권민아 #AOA #강간피해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새해 첫날 새벽, 개인 소셜 계정을 통해 절박한 심경이 담긴 장문의 글을 남겨 팬들의 우려를 낳고 있다. 권민아는 글의 시작을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로 열며 그동안 반복돼 온 정신적 고통과 트라우마, 그리고 자신을 향한 비난 속에서 겪어온 심리 상태를 털어놨다. 특히 권민아는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고 표현할 만큼 벼랑 끝에 몰린 심경을 솔직하게 전했다. 환하게 웃는 권민아의 모습.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권민아가 글을 올린 시점은 1일 새벽으로, 그는 그동안 겪어온 악몽과 트라우마를 구체적으로 묘사했다. 권민아는 “아직까지도 매일 같은 장면들의 꿈을 꾼다”며 특정 사건이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고통으로 작동하고 있음을 밝혔다. 권민아는 자신이 경험한 사건 속에서 유통된 소문과 시선에 대해 억울함을 거듭 언급했고, 그 억울함이 말과 행동으로 터져 나올 수밖에 없었던 과정을 해명하듯 적어 내려갔다. 권민아는 특히 4년째 이어지고 있는 강간상해 관련 사건을 언급하며 법적 싸움의 현실도 전했다. 글에 따르면 강간 피해는 인정됐지만 상해에 대해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인정되지 않았고, 1심 재판에서 가해자가 공소시효 만료로 무죄 판결을 받았다. 권민아는 목격자의 증언이 있었음에도 “물질적 증거, CCTV, 녹취록 등 아무것도 없었다”며 법 앞에서 증거의 부재가 피해자의 좌절로 귀결되는 구조적 현실을 지적했다. 과거 상황에 대한 회상도 이어졌다. 권민아는 보복에 대한 두려움, 가족이 알게 될까 걱정됐던 마음, 병원에 갈 경제적 여건이 되지 않았던 사정 등을 언급하며 “오히려 숨어 지내야 했다”고 털어놨다. 이런 환경 속에서 권민아는 오랜 시간 침묵하다 폭발하듯 저격성 글을 올렸고, 그 과정에서 “제가 제 스스로를 망가뜨렸다”고 자책했다. 억울함과 분노, 두려움이 뒤엉킨 시간이 권민아에게 어떤 상흔을 남겼는지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AOA 활동 당시를 둘러싼 갈등에 대한 회고도 담겼다. 권민아는 자신에게 “그 그룹을 망쳤다”고 말하는 시선이 많았다고 적으면서도, “10년도 참은 거 조금만 더 참아보지 그랬냐”는 식의 말들이 상처로 남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나도 때리고 욕하고 지랄이라도 해볼걸”이라고 자조 섞인 표현을 썼고, 결국 문자로라도 “10년짜리 복수”라 부를 만큼 거친 욕설을 보냈다고 고백했다. 이 고백은 피해자와 가해자, 그리고 주변 시선 사이에서 한 개인이 느끼는 뒤늦은 분노와 후회를 동시에 드러낸다. 그러나 권민아의 글은 자기 고백에만 머무르지 않았다. 권민아는 “모든 상황에서는 증거가 정말 중요하다”며, 비슷한 상황에 놓일 수 있는 사람들에게 기록을 남길 것을 거듭 당부했다. 강간 피해는 인정됐지만 상해는 입증되지 않았던 자신의 사례를 예로 들며, 법 앞에서 증거의 유무가 삶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한 것이다. 이는 개인의 고통을 넘어서, 제도 속에서 피해자가 어떤 방식으로 자신을 보호해야 하는지에 대한 절실한 경고로 읽힌다. 글의 마지막에서 권민아는 자신을 아끼고 인간적으로 대해준 이들에게 연이어 감사와 사과를 전했다. “절 이뻐해주시고 사랑해주시고 인간대접 해주셨던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합니다. 그리고 또 죄송합니다”라는 문장에는 팬과 주변인들을 향한 애정과 미안함이 동시에 묻어났다. 이어 “모두가 행복하고, 즐겁고, 화목한 가족 분위기와 즐거운 삶을 오래오래 이어갔으면 좋겠다”며 주변 사람들의 평온을 바라는 마음도 드러냈다. 권민아는 2012년 7월 AOA 멤버로 데뷔해 팀 활동을 이어가다 2019년 그룹을 떠난 뒤 배우로 전향했다. 이후 멤버 지민에게 10년 넘게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큰 파장을 일으켰고, 이 과정에서 지민 역시 팀에서 탈퇴했다. 지난해 11월에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연예계 활동 재개에 나섰지만, 한 달여 만에 상호 합의로 계약을 해지하며 다시 활동 계획을 조정하는 상황에 놓였다. 이번 SNS 글은 단지 한 연예인의 고백을 넘어, 연예계에서 반복돼 온 정신 건강 문제와 피해 호소, 그리고 법과 여론 사이에 끼인 인물의 초상을 다시 떠올리게 한다. 권민아가 강조한 ‘증거의 중요성’은 피해자를 보호하는 제도와 문화가 여전히 보완돼야 한다는 메시지이기도 하다. 팬들은 현재 온라인을 통해 권민아의 안위를 걱정하며 무사하길 바라는 마음을 전하고 있고, 많은 이들이 그의 고통이 안전하게 치유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를 바라는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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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26 at 12:15 AM
권민아, 팬미팅 개최…AOA 탈퇴 7년 만에 활동 #권민아 #AOA
권민아, 팬미팅 개최…AOA 탈퇴 7년 만에 활동 #권민아 #AOA
AOA 출신 권민아가 7년 만에 팬미팅을 개최한다. 27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10월 31일 오후 6시 티켓 오픈"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권민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권민아는 회색 계열의 코트를 착용한 채 백팩을 메고 있다. 권민아에 따르면 팬미팅 티켓 판매는 티켓 구매 사이트인 멜론티켓에서 이뤄지며 10월 20일 오픈된다. 티켓 가격은 3만3000원이다. 팬미팅은 내년 1월 23일에 진행된다. 앞서 2012년 AOA로 데뷔한 권민아는 2019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권민아는 간호사 갑질 논란, 환승이별 종용 논란 등에 휩싸이며 비판을 받았다. 이에 권민아는 "잘못된 판단으로 끊임없이 사고만 치고 있었던 권민아입니다. SNS 저도 멈추려 합니다. 제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지하고 정말 멈추고 치료 잘 받고 밝은 사람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반성했다. 이 가운데 권민아는 지난해 10월 AOA 전 멤버 초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괴롭힘 논란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권민아는 "그녀(지민)에게 제가 욕을 한 것은 제가 맞아본 적도 있고 10년 세월 동안 많이 힘들었다. 너무 참을 수가 없어서, 저는 10년인데 한번쯤은 미친듯이 욕하고 싶은 심정이 솔직히 있었다. 근데 그게 도가 지나쳤다"며 "이제 언급 안하고 제 갈길 열심히 가도록 하겠다. 요즘 너무 행복하다. 절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소수의 팬분들을 위해서라도 정말 밝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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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7, 2025 at 11:33 PM
“신기해서 올린 거였는데”…AOA 출신 권민아, 의미심장 글 올린 이유 해명 #권민아 #권민아인스타 #AOA권민아 #권민아근황
“신기해서 올린 거였는데”…AOA 출신 권민아, 의미심장 글 올린 이유 해명 #권민아 #권민아인스타 #AOA권민아 #권민아근황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것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권민아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그냥 새벽에 일어나서 중간에 붉게 나온 게 신기해서 올린 거였는데 걱정 끼치거나 신경 쓰이게 했다면 죄송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어떤 장소의 천장을 촬영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권민아는 오늘(16일) 검은색 사진과 함께 “눈을 떴다가 감았다가”라는 의미심장한 글을 남긴 바 있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지난 2017년 진행된 한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권민아는 지난 1일 극단적 시도 후 구조됐으며, 이후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어린 시절 부친의 가정 폭력, 청소년기 성폭력 피해, AOA 활동 시절 일부 멤버들에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또 권민아는 예정돼 있던 팬미팅 일정을 취소했으며, 의식 회복 후 그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살고 싶었다. 근데 이젠 그 열정마저 안 생긴다”며 “나는 왜 살고 있나. 살고 있음에 감사한가? 잘 모르겠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권민아는 자신의 계정을 일시적으로 폐쇄했다가 복구했으며 “이제는 그냥 뱉는 악플조차도 상처가 된다. 도가 지나치고, 제가 너무 감당이 안 될 때는 수집한 걸 그대로 해볼 생각이니 너무 막무가내의 댓글과 메시지는 자제 부탁드린다”고 호소했다. 이어 권민아는 “저 역시도 SNS를 통해 억울하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인 폭로들, 극단적인 선택의 모습들 등 피로감과 스트레스, 여러분들께 더 이상의 충격과 상처 안 드릴 수 있게 저 역시 고치려고 노력하고 약속하겠다”며 “죄송하고, 감사하다”고 사과했다. 권민아는 AOA 전 멤버로 모던베리코리아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나 한 달 만에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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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3:34 AM
갑자기 생각났어. 비숲1에서. 결국 황시목도 똑같았던 거.

절도 전과자였던 강진섭은 대뜸 박무성 살인 용의자라면서 구속기소했는데

실종된 권민아의 휴대폰이라는 주요 증거품을 은닉한 권민아(실제로는 김가영) 납치 상해 용의자인 서동재는 불구속으로 수사했던 거. 기소도 안 했잖아. 김가영 납치 상해는 실제 김우균 짓이긴 했지만 서동재도 스폰서 검사였는데 봐줬잖아.
April 14, 2025 at 8:38 AM
“무섭다 모든 게”…권민아, 의미심장 심경글→팬 응원 봇물 #권민아 #AOA #인스타그램
“무섭다 모든 게”…권민아, 의미심장 심경글→팬 응원 봇물 #권민아 #AOA #인스타그램
무심하게 어둠을 담은 셀카 한 장, 그리고 짧은 문장이 차갑게 남았다. 권민아의 지친 표정에는 아직 가시지 않은 긴장과 두려움이 깃들었다. 그 무게는 인스타그램 화면 너머로 고스란히 전해졌고, “무섭다 모든 게”라는 고백은 조용히 마음을 파고들었다. 스스로를 다독이고자 내뱉은 “정신 차리라”는 말, 자기 자신에게 향한 다짐과 질책이 중첩돼 무거운 정적을 길게 드리웠다. 그 순간에도 누군가의 응원은 조용히 다가와 그녀 곁을 지켰다. 권민아는 지난 23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삐뚤어 질대로 삐뚤어진 건지, 아니면 겁이 나는 건지 비슷한 상황이 혹시나 다시 올까 봐 두려운 건지 무섭다 모든 게”라는 심경을 고백했다. 이어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고 싶다. 정신 차리라고”라고 덧붙이며, 복잡한 내면의 감정을 솔직히 드러냈다. “무섭다 모든 게”…권민아, 의미심장 심경글→팬 응원 봇물 이와 함께 공개된 셀카 사진에서 권민아는 뚱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감정의 결이 오롯이 담긴 듯한 인상을 남겼다. 팬들은 해당 게시글에 “언니 화이팅”, “다 좋아질 거예요 힘내요” 등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권민아를 위로했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사뿐사뿐’, ‘짧은 치마’, ‘심쿵해’ 등 여러 히트곡을 통해 대중과 만났다. 그러나 2019년 팀을 떠나며, 잠시 연예계의 조용한 그늘로 들어갔다. 이듬해에는 과거 그룹 활동 당시 리더였던 지민에게 10년간 괴롭힘을 당했다고 밝히며 파장을 일으켰다. 최근 권민아는 새로운 변화의 문을 두드렸다. 지난 1월 “대형 규모의 피부과로 3월에 문을 연다. 좋은 장비들이 많으니 편한 마음으로 상담실장 권민아를 찾아달라”는 글을 남기며, 피부과 직원으로서 제2의 출발을 알린 바 있다. 여전히 흔들리는 마음 안에서 자신을 향해 독하게 던진 권민아의 메시지는 한때 큰 파장을 일으킨 상처의 자국과, 그 위에 쌓인 새로운 다짐의 흔적을 동시에 떠올리게 한다. 팬들은 그녀의 불안과 기대, 그 양가적인 물결을 조용히 감싸며 다시금 힘이 돼준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서겠다는 작은 의지가 가슴에 여운을 남긴 채, 권민아의 진솔한 고백은 오늘 하루 SNS를 조용히 물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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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4, 2025 at 1:11 AM
권민아, 팬미팅 이어 새 소속사에 둥지…AOA 탈퇴 7년 만 #권민아
권민아, 팬미팅 이어 새 소속사에 둥지…AOA 탈퇴 7년 만 #권민아
AOA 출신 권민아가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28일 모덴베리코리아는 권민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렸다. 권민아는 "새로운 소속사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어 설렌다"며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리겠다"고 했다. 권민아 인스타그램 권민아는 지난달 27일 팬미팅 개최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는 그룹 AOA 탈퇴 7년 만이다. 권민아에 따르면 팬미팅 티켓 판매는 티켓 구매 사이트인 멜론티켓에서 이뤄지며 10월 20일 오픈됐다. 티켓 가격은 3만3000원이며, 팬미팅은 2026년 1월 23일 진행된다. 앞서 2012년 AOA로 데뷔한 권민아는 2019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권민아는 간호사 갑질 논란, 환승이별 종용 논란 등에 휩싸이며 비판을 받았다. 이에 권민아는 "잘못된 판단으로 끊임없이 사고만 치고 있었던 권민아입니다. SNS 저도 멈추려 합니다. 제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지하고 정말 멈추고 치료 잘 받고 밝은 사람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반성했다. 이 가운데 권민아는 지난해 10월 AOA 전 멤버 초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괴롭힘 논란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권민아는 "그녀(지민)에게 제가 욕을 한 것은 제가 맞아본 적도 있고 10년 세월 동안 많이 힘들었다. 너무 참을 수가 없어서, 저는 10년인데 한번쯤은 미친듯이 욕하고 싶은 심정이 솔직히 있었다. 근데 그게 도가 지나쳤다"며 "이제 언급 안하고 제 갈길 열심히 가도록 하겠다. 요즘 너무 행복하다. 절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소수의 팬분들을 위해서라도 정말 밝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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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1:21 AM
"진작 죽었어야"…AOA 출신 권민아, 악플+저주에 담담한 심경 #권민아 #AOA
"진작 죽었어야"…AOA 출신 권민아, 악플+저주에 담담한 심경 #권민아 #AOA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악플러를 저격했다. 14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악플러에게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악플러는 권민아에게 "아직 살아있었군요. 아직 안 죽었다고요?"라며 "예전 그룹의 재기를 망쳐놓은 기분이 어떠냐. 인생이 좀 나아졌냐"고 질문했다.  "진작 죽었어야"…AOA 출신 권민아, 악플+저주에 담담한 심경(사진: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악플러는 "정말 죽고 싶으면 진작 죽었어야 한다"며 "당신은 그저 대중의 관심과 동정을 얻고, 예전 그룹을 망치려 했을 뿐이다"라고 비난했다. 또 "당신처럼 끔찍한 사람은 절대 행복을 찾을 수 없다. 영원히 비참하게 살 것"이라고 저주했다. 이에 권민아는 "생각과 발언은 자유"라고 밝혔다. 그는 "진실은 현장에 있던 사람들만 아니까 저에 대해 다양하게 판단할 수 있다"며 "비참하고 죽고 싶었던 시절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요즘은 너무 행복하게 지낸다. 살아가는데 이유와 목표가 생기고 재밌다"며 "집에 가는 길에 지하철에서 할 게 없어 답장해 봤다"고 했다. 권민아는 "굳이 시간 내서 긴 문장 써주시고, 관심 가져줘서 감사하다"며 "불쌍하다는 단어 별로 안 좋아하는데, 안 좋은 글 쓰시는 분들 보면 불쌍하다. 응원해 드리고 싶다"고 적었다. 지난 2012년 7월 그룹 AOA의 멤버로 데뷔한 권민아는 7년 후 탈퇴했다. 이후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또 권민아는 간호사 갑질 논란, 환승이별 종용 논란 등에 휩싸이며 비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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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15, 2025 at 1:01 AM
‘AOA 출신’ 권민아, SNS 재개…“더 이상 충격·상처 안 드리게 노력하겠다” #권민아 #AOA #권민아인스타그램
‘AOA 출신’ 권민아, SNS 재개…“더 이상 충격·상처 안 드리게 노력하겠다” #권민아 #AOA #권민아인스타그램
아이돌 그룹 AOA 출신 권민 아가 입을 열었다. 지난 11일 권민아는 개인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스타그램 영구 삭제를 신청했다가 그래도 아직까지 저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주시는 감사한 분들께 공지나, 알리고 싶은 이야기들, 표현을 담아 올릴 곳이 없다 보니 다시 열게 됐다"라고 밝혔다. 권민아는 단독 팬미팅 취소와 관련해 "제 건강상 이유나 회복을 위해서 소속사 측에서는 저를 생각해 주시고, 저를 위하는 게 우선이셨던 것 같다. 취소를 할 수밖에 없었다. 기다려주시고, 기대하고 계셨던 여러분들께 좋은 모습 좋은 시간 함께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저 때문에 놓치게 되어 정말 죄송하다"라고 사과했다. 논란 후 근황을 전한 권민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동시에 환불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알리며 "추후라도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꼭 다시 팬미팅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너무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수가 없고, 실망시켜드려 죄송하다. 걱정 끼치게 해서 죄송하다. 저는 아직 신체적이나 정신적으로 회복이 완벽히 된 것은 아니지만 열심히 회복에 집중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라고 알렸다. 또한 "기사에서는 소속사 측에서 악플러 대응을 선처 없이 하겠다고 밝혔으나 사실 진행되고 있는 부분은 없는 걸로 확인됐다. 기사로 나간 내용대로 진행 가능 여부도 확인했으나 우선은 제가 형사고소를 먼저 해야 하고, 그다음 위임을 해서 소속사 측에서 민사 진행은 가능할 것 같다고 전해 들었다. 솔직히 말씀드리자면 하고 싶어도 지금에 저로선 그럴 정신도 기력도 없다. 심한 악플이나 허위사실 등 너무 잔인한 내용들의 댓글이나 메시지 등 제게 큰 상처가 되는 것들은 수집해놓고 저도 언제든 용기 내서 진행해볼 생각은 있다. 그러니 부디 추측성 악플은 자제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권민아는 "이제는 그냥 뱉는 악플조차도 상처가 된다. 도가 지나치고, 제가 너무 감당이 안 될 때는 수집한 걸 그대로 해볼 생각이니 너무 막무가내의 댓글과 메시지는 자제 부탁 린다. 제가 밉고 싫고 꼴 보기 싫으신 것도 다 이해가 되지만 그냥 관심을 꺼주시고, 찾아보지 말아 달라. 고소까지 해가며 서로가 힘든 상황 만들고 싶지 않다. 무심코 뱉으신 말들이지만 지금의 저에겐 너무 아픈 돌 같다. 부탁드린다"라고 강조했다. 권민아는 "저 역시도 SNS를 통해 억울하다는 이유만으로 감정적인 폭로들, 극단적인 선택의 모습들 등 피로감과 스트레스, 여러분들께 더 이상의 충격과 상처 안 드릴 수 있게 저 역시 고치려고 노력하고 약속하겠다. 죄송하고, 감사합니다"라는 내용을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권민아는 극단적 시도를 했다가 구조됐다고 알려져 많은 이들에게 걱정을 안긴 바 있다. 또 이전에는 첫 팬미팅 개최 소식을 알렸으나 취소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 109 또는 자살예방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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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1, 2026 at 10:25 PM
“안녕 오랜만이지?” AOA 출신 권민아, 피부과 상담실장 퇴사 후 근황 #권민아 #AOA #권민아근황 #권민아피부과 #권민아인스타
“안녕 오랜만이지?” AOA 출신 권민아, 피부과 상담실장 퇴사 후 근황 #권민아 #AOA #권민아근황 #권민아피부과 #권민아인스타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피부과에서 퇴사했다. 지난 26일 권민아는 자신의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안녕 오랜만이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제했다. 그는 “작년인데 지금은 머리가 길다”며 “빨리 부산 또 가고싶다”고 함께 공개한 사진이 자신의 근황 모습은 아님을 언급했다. 권민아 인스타그램 이어 권민아는 “현재 피부과는 그만둔 상태입니다”라며 “택배 같은 건 보내지 말아주세요 파이팅”이라고 상담실장으로 근무하던 피부과를 그만둔 상태임을 알렸다. 앞서 권민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제가 오래전부터 너무나도 이루고 싶은 새로운 꿈과 목표를 가지고 최근 자격증 2개를 획득하게 돼서 오늘 결국 피부과 상담실장으로서 하고 싶었던 일을 할 수 있게 됐다”고 피부과 상담 실장으로서 일을 시작했음을 알린 바 있다. 권민아는 지난 2020년 그룹 AOA로 활동했을 당시 멤버 신지민에게 당한 괴롭힘을 폭로하며 논란이 일었다. 이후 권민아는 과거 성폭행 피해 폭로, 간호사 갑질 주장, 환승이별, 학폭 가해, 실내 흡연, 갑질 의혹 등 각종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권민아는 지난해 8월 소속사 해시태그이엔엠과 전속 계약을 체결했으나 현재 무소속인 상태며, 전속계약 체결 당시 연예계 활동 계획이 있음을 밝혔으나 별다른 방송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권민아는 개인 인스타그램과 틱톡 계정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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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7, 2025 at 12:49 PM
AOA 출신 권민아, 의식회복 후…"나도 살고 싶었다" 심경고백 #권민아 #AOA
AOA 출신 권민아, 의식회복 후…"나도 살고 싶었다" 심경고백 #권민아 #AOA
AOA 출신 권민아가 극단적 선택 시도 이후 심경을 전했다. 권민아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살고 싶었다. 근데 이젠 그 열정마저 안 생긴다. 나는 왜 살고 있나. 살고 있음에 감사한가? 잘 모르겠다"라며 "좋은 일 점 생기게 해주시지, 희망 품은 거 하나로 버텼다. 근데 이젠 그 희망조차 사라져서 나 또한 사라지고 싶다. 나도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 묻고 싶다. 돌아오는 대답은 뻔하지만 나도 내 감정을 모르겠다. 누군가는 내 말을 믿어줄까 하고 쓰는 거다. 미안하다"라고 털어놨다. 극단적 시도 소동을 벌이고 의식을 되찾은 권민아.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어 "마지막으로 묻겠다. 내가 왜 죽었으면 했나. 내가 마약을 했나, 음주운전을 했나, 사람을 팼나, 아니면 무슨 범죄를 저질렀나. 법에서 어긋나는 잘못된 행동을 했나"라고 했다. 특히 권민아는 AOA 멤버 중 한 명을 겨냥해 "댄스 선생님이랑 같이 멤버 욕하고 네 옆에 있는 그 애를 욕하고 다음 날엔 다른 멤버 욕했다. 그럼 난 들어줄 순 있지만 맞장수는 못 쳤다"라고 토로했다. 그는 "넌 먼저 탈퇴한 언니를 이해 못하고 다른 멤버들과 함께 XXX이라고, 일본에서 성공할 수 있었는데 그 X 때문에 고생만 하고 끝난 거라고 얘기하더라"며 "근데 난 언니가 먼저 떠날 때 연락받았다. 나도 해준 거 없었는데 나 덕분에 버틸 수 있었다며 고맙다고"라고 되돌아봤다. 권민아는 "연습생 영등포구청 개인 방에서 너한테만큼은 내 힘든 가정사도 밝혀가며 이해를 원했는데... 돌이켜 보니 내가 XX이었어"라고 씁쓸한 마음을 드러냈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심쿵해', '짧은 치마' 등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이후 2019년 그룹에서 탈퇴했다. 권민아는 AOA 리더 지민에게 괴롭힘당했다고 주장, 지민도 그룹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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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26 at 3:41 PM
‘AOA 출신’ 권민아, 모덴베리코리아 전속계약 #권민아 #AOA
‘AOA 출신’ 권민아, 모덴베리코리아 전속계약 #권민아 #AOA
아이돌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새로운 둥지를 찾았다. 28일 오전 모덴베리코리아는 공식 보도자료를 내고 권민아와의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이날 모덴베리코리아는 "AOA 출신 권민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며 "탄탄한 존재감을 가진 아티스트인 만큼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민아 / 톱스타뉴스 HD포토뱅크 권민아는 지난 2012년 아이돌 그룹 AOA 멤버로 데뷔했다. AOA는 활동 당시 ‘단발머리’, ‘짧은 치마’, ‘심쿵해(Heart Attack)’ 등의 노래를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권민아는 AOA 활동 뿐 아니라 '병원선', '부탁해요 엄마', '추리의 여왕' 등 다양한 드라마에 출연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권민아는 "새로운 소속사에서 다시 시작하게 되어 설렌다"며 "따뜻하게 맞아주신 모덴베리코리아 식구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좋은 활동으로 인사드리겠다"는 인사를 전했다. 모덴베리코리아에는 다이아 출신 안솜이, 브레이브걸스 출신 제인 로즈 등이 소속돼 있다. 또한 최근 아이돌 그룹 에어헌드레드(Air100)가 데뷔를 앞두고 있다. 에어헌드레드(Air100)에는 국내 유명 떡볶이 프랜차이즈 창업주의 손자이자 하성호 대표의 친조카 하민기가 속해 있는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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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28, 2025 at 12:28 AM
[#리부트] 권민아, 극단적 시도 후 구조→팬미팅 무산…"완벽 회복되지 않아" #권민아 #AOA #인스타그램 #팬미팅 #지민
[#리부트] 권민아, 극단적 시도 후 구조→팬미팅 무산…"완벽 회복되지 않아" #권민아 #AOA #인스타그램 #팬미팅 #지민
최근 극단적 시도를 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팬미팅 취소 심경을 전했다. 지난 11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건강상의 이유와 회복을 위해 팬미팅을 취소할 수밖에 없었다"며 "기다려주시고 기대해 주신 분들께 좋은 시간을 드릴 수 없게 돼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전했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지난 2017년 진행된 한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그는 "추후 다시 일어설 수 있다면 꼭 팬미팅을 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실망과 걱정을 드려 죄송하다"며 "저는 아직 신체적·정신적으로 회복이 완벽히 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회복에 집중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소속사에서 악플러 대응을 선처 없이 하겠다고 밝힌 바 있으나 실제로 진행 중인 부분은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며 "진행 가능 여부도 여쭤봤으나 우선 제가 형사 고소를 먼저 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의 저로서는 그럴 정신적 여력도 기력도 없다"고 털어놨다. 권민아는 "도가 지나치고 제가 너무 감당이 안 될 때는 언제든 용기 내서 (고소를) 진행해 볼 생각은 있다"며 "굳이 고소 절차까지 밟아 서로를 힘들게 만들고 싶지는 않다. 그냥 관심을 안 가져주셨으면 좋겠다. 여러분께 더 이상의 충격과 상처를 드리지 않도록 저 역시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권민아는 1일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며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으나 극적으로 구조됐다. 이후 어린 시절 부친의 가정폭력과 청소년기 성폭력 피해, AOA 활동 시절 일부 멤버에게 협박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H-스테이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권민아의 첫 단독 팬미팅은 아티스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이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최 측은 "갑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 예매 티켓은 전액 환불 처리된다"라고 말했다. 최근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하고 생애 첫 단독 팬미팅 소식을 전했던 권민아는 그룹 에어헌드레드(Air100)로 데뷔를 앞둔 연습생 하민기와 이달 중 캐럴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라며 활동 계획을 전했다. 하지만 전속계약 한 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권민아는 소속사와 계약 해지를 한 점이 알려졌다. 이에 하민기와 발매 예정이었던 음원 프로젝트는 무산됐고 첫 단독 팬미팅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그러나 1일 극단적 시도 후 구조되면서 팬미팅 역시 무산된 상태다.  권민아는 2012년 AOA 멤버로 데뷔해 '심쿵해', '짧은 치마' 등 히트곡으로 활동했다. 이후 2019년 그룹에서 탈퇴했다. 권민아는 AOA 리더 지민에게 괴롭힘당했다고 주장, 지민도 그룹에서 탈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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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2, 2026 at 12:09 AM
AOA 출신 권민아, 의식 회복에도 첫 단독 팬미팅 취소…“전액 환불 처리”  #AOA #에이오에이 #권민아 #권민아팬미팅
AOA 출신 권민아, 의식 회복에도 첫 단독 팬미팅 취소…“전액 환불 처리”  #AOA #에이오에이 #권민아 #권민아팬미팅
최근 사망 시도를 암시한 후 극적으로 구조된 그룹 AOA 출신 권민아의 팬미팅이 취소되면서 환불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012년 그룹 AOA로 데뷔한 권민아는 2019년 팀을 탈퇴한 뒤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하지만 이후 간호사 갑질 주장 논란, 환승이별 종용 논란, SNS 라이브를 통한 사과, 해명 과정에서 진정성 논란이 불거졌다. 그룹 AOA 출신 권민아가 지난 2017년 진행된 한 시상식에 참석한 모습. (사진=톱스타뉴스 최규석 기자) 이후 권민아는 모덴베리코리아와 전속계약을 하고 생애 첫 단독 팬미팅 소식도 전하며 연예계 활동 재개를 알렸다. 또한 그룹 에어헌드레드(Air100)로 데뷔를 앞둔 연습생 하민기와 이달 중 캐럴 음원을 발매할 예정이라며 활동 계획을 전했다. 하지만 전속계약 한 달도 되지 않은 상황에서 권민아는 소속사와 계약 해지를 한 점이 알려졌다. 이에 하민기와 발매 예정이었던 음원 프로젝트는 무산됐고 첫 단독 팬미팅은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 그러다 이달 1일 권민아는 OSEN 보도로 극단적 선택을 시도했다가 극적으로 구조된 점이 알려졌다. 이후 권민아 측은 악플러와 전쟁을 선포했다. 권민아 측은 “최근 SNS를 중심으로 권민아 씨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이는 명백한 불법 행위로 판단해 관련 증거 자료를 수집 중이며,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자택에서 안정을 취하며 건강을 회복하고 있던 권민아는 팬미팅을 예정대로 진행할 예정이었지만, 결국 취소했다.  이달 8일 OSEN 취재 결과 같은 달 23일 서울 마포구 서교동 H-스테이지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권민아의 첫 단독 팬미팅은 아티스트 사정으로 인해 부득이하게 공연이 취소된 것으로 전해졌다.  주최 측은 “갑작스러운 취소로 인해 불편을 드리게된 점 깊이 사과드린다. 예매 티켓은 전액 환불 처리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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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9, 2026 at 1:22 AM
[#TOP이슈] 권민아, 가정폭력·성폭행·AOA 시절 괴롭힘 호소 후 SNS 폐쇄…현재 상태? #권민아 #AOA #근황 #SNS
[#TOP이슈] 권민아, 가정폭력·성폭행·AOA 시절 괴롭힘 호소 후 SNS 폐쇄…현재 상태? #권민아 #AOA #근황 #SNS
그간 SNS를 통해 심경을 드러냈던 AOA 출신 권민아가 인스타그램을 폐소한 가운데, 그의 근황에 이목이 쏠린다. 5일 스포츠경향에 따르면 권민아 전 소속사 측은 권민아가 현재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지난 1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접속이 불가능해진 권민아 인스타그램.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그는 "그동안 잔인한 장면들로 충격을 주고, 모든 사람들이 지칠 정도로 반복해서 얘기하고 욕먹을 게시글들만 올리고 내가 잘못한 것도 올리고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라며 "모두들 저에게 하시는 말들이 있더라. 제가 그 그룹을 망쳤다고. 맞다, 10년도 참은 거 좀만 더 참아보지, 아니면 나도 때리고 욕하고 해볼걸"이라고 이야기했다. 몇 시간 후에는 상처가 보이는 사진과 함께 "시야가 흐릿해지더니 그 후 기억이 없다. 의식을 잃었단 건데. 좀만 더 내버려뒀으면 오늘은 정말 약속 지킬 수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리고 저를 막 흔든다"라며 "근데 꼭 약속 지킬 거다.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라고 말했다. 해당 글을 삭제한 후에는 아버지의 과거 가정 폭력, 청소년기 폭행 및 성폭행 피해, 연습생 시절부터 이어져온 괴롭힘 등을 호소했다. 민아는 지난 2020년에도 지민의 괴롭힘을 폭로한 바 있다. 이날 올린 게시글에서는 멤버에게 당했다는 괴롭힘 피해에 대해 구체적으로 이야기했다. 불안정한 상태에 팬들의 우려가 나오기도 했다. 현재 권민아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Profile을(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프로필이 삭제되었을 수 있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 그러나 전 소속사에 따르면 권민아의 현재 상태는 괜찮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모덴베리코리아 측은 "권민아와 전속계약은 해지되었으나, 상호 합의하에 원만하게 정리된 사안이며 현재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라며 "권민아를 향한 악의적인 비방, 인신공격성 댓글, 허위 사실 유포에 대해 선처 없는 강력한 법적 조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민아는 1993년생으로 만 32세다.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 2019년 5월 팀을 탈퇴했다. 이후 여러 구설에 휩싸인 바 있고, 중고거래 및 익명 채팅 아르바이트 사기 피해를 입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1월 피부과 상담 실장으로 일하게 됐다는 근황을 전했는데, 얼마 안 돼 그만둔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소속사와 계약을 맺었지만 얼마 안 가 계약을 해지했다. 권민아가 불안정한 상태로 우려를 자아내고 있는 가운데,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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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5, 2026 at 6:33 AM
O ENCONTRO???!!!

#Choa e #Mina juntas em uma nova foto.

#ParkChoa #박초아 #초아 #KnowMina #권민아
October 22, 2024 at 10:03 AM
'AOA 탈퇴' 권민아, 의미심장 글 "무섭다 모든 게" #AOA #권민아
'AOA 탈퇴' 권민아, 의미심장 글 "무섭다 모든 게" #AOA #권민아
AOA 출신 권민아가 의미심장 글을 남겼다. 23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삐뚤어질대로 삐뚤어진 건지, 아니면 겁이 나는 건지, 비슷한 상황이 혹시나 다시 올까봐 두려운 건지 무섭다 모든 게. 그리고 나 자신에게도 따끔하게 한마디 해주고 싶다. 정신차리라고"라는 글을 남겼다. 권민아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권민아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자신의 셀카를 게재했다. 반묶음 머리를 하고 있는 그는 빨간색 니트를 입고 있다. 권민아가 올린 글에는 전후사정이 담겨 있지 않아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2012년 AOA로 데뷔한 권민아는 2019년 팀을 탈퇴했다. 이후 멤버들로부터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었다. 이후 권민아는 간호사 갑질 논란, 환승이별 종용 논란 등에 휩싸이며 비판을 받았다. 이에 권민아는 "잘못된 판단으로 끊임없이 사고만 치고 있었던 권민아입니다. SNS 저도 멈추려 합니다. 제 행동이 잘못됐다는 것을 인지하고 정말 멈추고 치료 잘 받고 밝은 사람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반성했다. 이 가운데 권민아는 지난해 10월 AOA 전 멤버 초아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괴롭힘 논란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권민아는 "그녀(지민)에게 제가 욕을 한 것은 제가 맞아본 적도 있고 10년 세월 동안 많이 힘들었다. 너무 참을 수가 없어서, 저는 10년인데 한번쯤은 미친듯이 욕하고 싶은 심정이 솔직히 있었다. 근데 그게 도가 지나쳤다"며 "이제 언급 안하고 제 갈길 열심히 가도록 하겠다. 요즘 너무 행복하다. 절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겠지만 소수의 팬분들을 위해서라도 정말 밝고 열심히 살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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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 23, 2025 at 4:27 PM
AOA 출신 권민아, "유방암 환자 생각했다면 그런 술 파티 열리지 않았을 것" W코리아에 일침 #권민아 #AOA #W코리아 #더블유코리아 #유방암인식향상캠페인
AOA 출신 권민아, "유방암 환자 생각했다면 그런 술 파티 열리지 않았을 것" W코리아에 일침 #권민아 #AOA #W코리아 #더블유코리아 #유방암인식향상캠페인
AOA 출신 권민아가 W코리아의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에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19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 아버지는 췌장암으로 떠나셨고, 저희 언니는 유방암으로 계속해서 수년간 불안에 떨며 지내고 있습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남겼다. 그는 "3기 때 발견해서 크게 도려내고, 항암치료에 머리도 다 빠졌었고, 부작용으로 살도 찌고 치료비도 어마어마하게 들었고"라며 "췌장암은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 이상 치료하기가 너무 어려운 암이지만 그에 반면 유방암은 빨리 발견하면 아주 쉽게 치료된다고들 생각하는 분도 계신 것 같아요"라고 이야기했다. 권민아 인스타그램 이어 "제가 직접 겪지도 않았는데 옆에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힘들고 안타깝고 슬픕니다"라고 전했다. 권민아는 "정말 진심으로 유방암 환자를 걱정하고, 생각하고 또 그들의 가족 마음까지 헤아렸다면 그런 술 파티는 절대 열리지 않았을 것 같아요"라고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Love Your W’를 언급했다. 그러면서 "선한 기부를 했다는 것은 얼마가 되었든 금액이 중요치 않고 그 행동 자체에 본받을 점이 있다고 느끼지만, 화려하고 멋지고 즐거워 보이는 사진들 속에 제목이 유방암이라.. 글쎄요 많은 생각이 들고 좀 보는 순간 불편했습니다. 괴로웠고요"라고 덧붙였다. 끝으로 "제가 뭐라고 감히 어떤 말을 남기겠냐만은 암 환자와 암 환자의 가족들은 사소한 것에도 많이 상처받습니다. 알아주세요 꼭"이라며 글을 마쳤다. 앞서 지난 15일 서울 종로구 신문로 포시즌스 호텔에서는 W 코리아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 'Love Your W 2025'가 진행됐다. W코리아는 유방암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보다는 샴페인을 마시며 파티를 즐기는 연예인들의 모습을 전시하는 데 집중했다. 행사의 취지와 맞지 않는 연예인들의 보여주기식 파티에 지적이 이어졌고, 이러한 행사로 20년간 기부한 금액이 누적 11억 원에 불과하다는 점도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W코리아는 "유방암 환우 및 가족분들의 입장을 세심하게 고려하지 못하여 불편함과 상처를 드리게 된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라며 사과했다. 권민아는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2019년 5월 탈퇴했다. 최근 피부과 상담실장으로 일하게 됐다는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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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9, 2025 at 10:45 AM
"악몽의 시작"…권민아, 새해 첫날 안타까운 소식→가정폭력·성폭행·AOA 시절 괴롭힘 호소 #권민아 #민아 #AOA #지민
"악몽의 시작"…권민아, 새해 첫날 안타까운 소식→가정폭력·성폭행·AOA 시절 괴롭힘 호소 #권민아 #민아 #AOA #지민
AOA 출신 권민아가 새해 첫날 우려를 자아내는 글을 연이어 게재하고 있다. 1일 권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녕히 계세요 그리고 죄송합니다"라고 시작하는 글을 게재했다. 권민아가 SNS에 게재한 셀카. (사진=권민아 인스타그램) 그는 "그동안 잔인한 장면들로 충격을 주고, 모든 사람들이 지칠 정도로 반복해서 얘기하고 욕먹을 게시글들만 올리고 내가 잘못한 것도 올리고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라며 "모두들 저에게 하시는 말들이 있더라. 제가 그 그룹을 망쳤다고. 맞다, 10년도 참은 거 좀만 더 참아보지, 아니면 나도 때리고 욕하고 해볼걸"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절 예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인간 대접해 주셨던 모든 분들께 정말 감사하다. 그리고 또 죄송하다"라고 덧붙였다. 몇 시간 후에는 상처가 보이는 사진과 함께 "시야가 흐릿해지더니 그 후 기억이 없다. 의식을 잃었단 건데. 좀만 더 내버려뒀으면 오늘은 정말 약속 지킬 수 있었는데 갑자기 무슨 소리가 들리고 저를 막 흔든다"라며 "근데 꼭 약속 지킬 거다. 당신들 눈앞에서 사라지는 거"라고 말했다. 현재 해당 게시글은 삭제된 상황이다. 이후 권민아는 아버지의 과거 가정 폭력에 대해 이야기하는 장문의 글을 남겼다. 그는 "5~6살의 기억의 온통 아버지의 가정폭력"이었다고 털어놨다. 청소년기 폭행 및 성폭행을 당했다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권민아는 "연습생이 되었는데 그때부터 다시 악몽의 시작이더군요. 원래 이런 제도 이런 생활인 줄 알고 물 떠주고, 욕먹고, 심부름해주고. 맞고 그렇게 3년 반 뒤에 데뷔를 했고 저 일상은 똑같았지만 무대 위에서 저는 행복했고 심지어 3~4년 뒤 저희는 1위도 하고 제법 성공한 위치였어요"라며 데뷔 후에 겪었던 일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같은 멤버에게 당했던 괴롭힘에 대해 이야기하며 불안한 현재 상태를 드러내 우려를 자아냈다. 민아는 지난 2020년에도 지민의 괴롭힘을 폭로한 바 있다. 민아는 1993년생으로 만 32세다. 2012년 AOA로 데뷔했으며 배우로도 활동했다. 지난 2019년 5월 팀을 탈퇴했다. 최근에는 소속사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된 바 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 ☎1393, 정신건강 상담전화 ☎1577-019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청소년 모바일 상담 ‘다 들어줄 개’ 어플, 카카오톡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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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 2026 at 6: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