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이 평소에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데 그날은 그냥 터덜터덜 걸어가다 ㅎㄴ님ㅇ 교ㅎ인지 ㅅㅊ지인지 뭔지에 걸리셨어요.
트친님은 상대가 사이비인 걸 알고 있지만, 사이비한테 보험을 영업할 수 있다면...? 어쩌면 줄줄이 가입권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사이비 소굴... 궁금해!
라는...
뭔... 소리야?라는 생각으로 따라가셨다고 합니다.
이분이 평소에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데 그날은 그냥 터덜터덜 걸어가다 ㅎㄴ님ㅇ 교ㅎ인지 ㅅㅊ지인지 뭔지에 걸리셨어요.
트친님은 상대가 사이비인 걸 알고 있지만, 사이비한테 보험을 영업할 수 있다면...? 어쩌면 줄줄이 가입권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사이비 소굴... 궁금해!
라는...
뭔... 소리야?라는 생각으로 따라가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걸 어쩌냐며 발을 동동 구르다가 그 친구와 저희보다 더 오래 지낸 친구4를 포함한 다른 단톡을 팠죠.
카토 : 친구4야. 걔가 사이비에 빠졌다.
친구4 : ???
그러고 ㅎㄴㄴㅇ 교ㅎ에 대해서 제가 겪었던 20살의 이야기와 그 후에 열심히 조사해본 사이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죠.
친구4 : 그래도... 뭐... 강요하지 않으면 믿는건 자유 아냐?
얘는 사이비는 아니고 존나 머글입니다.
그리고 이걸 어쩌냐며 발을 동동 구르다가 그 친구와 저희보다 더 오래 지낸 친구4를 포함한 다른 단톡을 팠죠.
카토 : 친구4야. 걔가 사이비에 빠졌다.
친구4 : ???
그러고 ㅎㄴㄴㅇ 교ㅎ에 대해서 제가 겪었던 20살의 이야기와 그 후에 열심히 조사해본 사이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죠.
친구4 : 그래도... 뭐... 강요하지 않으면 믿는건 자유 아냐?
얘는 사이비는 아니고 존나 머글입니다.
알고 보니 친구가 아주 어릴 때, 고모님이 ㅎㄴㄴ의 교ㅎ에 들어가셔서 본인의 자식(남편은 싫어했다고 함)들과 친인척들한테 포교하다 아저씨가 성질머리를 개같이 부리셔서() 대판 싸우고 가족들에게 포교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를 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고모가 사이비인 줄 1도 모르고 있었던거에요. 아저씨가 이미 푸닥거리를 했었기 때문에...
알고 보니 친구가 아주 어릴 때, 고모님이 ㅎㄴㄴ의 교ㅎ에 들어가셔서 본인의 자식(남편은 싫어했다고 함)들과 친인척들한테 포교하다 아저씨가 성질머리를 개같이 부리셔서() 대판 싸우고 가족들에게 포교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를 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고모가 사이비인 줄 1도 모르고 있었던거에요. 아저씨가 이미 푸닥거리를 했었기 때문에...
" 정말 흥 미 로 운 관 점 이 네 요. "
하고 어디까지 하나 보고 있었습니다. 질문도 적당히 던져주면서 말이죠. 그들의 상상력이... 정말... 재밌었어요. 네.
그러더니 이젠 성부성자성령 어쩌구 하면서 말하더군요.
"혹시 ㅇㅁㄴ 하느님/하나님이 계신거 아니?"
예.
제가 >처음으로< ㅎㄴㄴ의 교ㅎ와 만났던 이야기입니다.
" 정말 흥 미 로 운 관 점 이 네 요. "
하고 어디까지 하나 보고 있었습니다. 질문도 적당히 던져주면서 말이죠. 그들의 상상력이... 정말... 재밌었어요. 네.
그러더니 이젠 성부성자성령 어쩌구 하면서 말하더군요.
"혹시 ㅇㅁㄴ 하느님/하나님이 계신거 아니?"
예.
제가 >처음으로< ㅎㄴㄴ의 교ㅎ와 만났던 이야기입니다.
"네, 네가 뭘 좋아해?"
"여자"
"갑자기????"
"...응, 갑자기."
지믽은 다시 몸을 일으키더니 다읁에게 물었다.
"아무래도 너무 갑자기지?"
"뭐, 원래 사랑은 갑자기 빠지는 거니까"
"그래도. 난 여자 좋아해 본 적이 없는데?"
"그 사람이 처음인가보지"
당황한 다읁이 금세 페이스를 찾고서 지믽이 묻는 족족 맞는 말만 했다.
"넌 친구가 렞으가 될 지도 모르는데 그런 말이 나와?"
"그럼 뭐. 너 혐오라도 해줘? 교/회라도 데려가?"
"네, 네가 뭘 좋아해?"
"여자"
"갑자기????"
"...응, 갑자기."
지믽은 다시 몸을 일으키더니 다읁에게 물었다.
"아무래도 너무 갑자기지?"
"뭐, 원래 사랑은 갑자기 빠지는 거니까"
"그래도. 난 여자 좋아해 본 적이 없는데?"
"그 사람이 처음인가보지"
당황한 다읁이 금세 페이스를 찾고서 지믽이 묻는 족족 맞는 말만 했다.
"넌 친구가 렞으가 될 지도 모르는데 그런 말이 나와?"
"그럼 뭐. 너 혐오라도 해줘? 교/회라도 데려가?"
그럴꺼같긴해 .......!!!!!!!!!!(ㅠ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알면서. 투정?애;교 부린거네요그냥 ㅠㅠ
그럴꺼같긴해 .......!!!!!!!!!!(ㅠ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알면서. 투정?애;교 부린거네요그냥 ㅠㅠ
새끼 ㅋㅋㅋ 꼴리네? 재롱 떨어봐 정도라서 이거 드러내면 교?도소? 갈?듯?
새끼 ㅋㅋㅋ 꼴리네? 재롱 떨어봐 정도라서 이거 드러내면 교?도소? 갈?듯?
건강운임
驕 교만할 교
오고리토 방심(油断 ゆだん)에 주의
삐끗하면 다칠수 있으니 조심할 것 정도가 되겠네요
건강운임
驕 교만할 교
오고리토 방심(油断 ゆだん)에 주의
삐끗하면 다칠수 있으니 조심할 것 정도가 되겠네요
거짓말 같다 >//<
거짓말 같다 >//<
펜드라와 소지 포켓몬과 포켓파를레(ZA에서는 없지만 XY에선 있었으니까 해줬으면 해) 할 때, 평소보다 높은 목소리로 잔뜩 예뻐해주고 놀아주다가 💚에게 발각 되어서, 평소처럼 사무소에 놀러 온 💚의 머리 위에 전구가 반짝반짝...? (O란ㄱ교)하는 상황도 상상됨. 그치만 금방 헛기침하고 목소리 깔면 아닌가? 하고 불 꺼지는 그런 느낌으로...
펜드라와 소지 포켓몬과 포켓파를레(ZA에서는 없지만 XY에선 있었으니까 해줬으면 해) 할 때, 평소보다 높은 목소리로 잔뜩 예뻐해주고 놀아주다가 💚에게 발각 되어서, 평소처럼 사무소에 놀러 온 💚의 머리 위에 전구가 반짝반짝...? (O란ㄱ교)하는 상황도 상상됨. 그치만 금방 헛기침하고 목소리 깔면 아닌가? 하고 불 꺼지는 그런 느낌으로...
날버리지마
날버리지마
교 수?
나 저거 콸콸이에서 본적 있는거가타
교 수?
나 저거 콸콸이에서 본적 있는거가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