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
도파민을 추구한 나머지 주인공 ts기본 ㅋㅌㅂㅇ 쉬maleㅇㅗㄴㅅㅛㅌ ㅅㅌㅏㅇㄴㅔ 오ㄴㅅㅛ타 쇼ㅌㅇㄴㅣ 짭근 찐근(제일 최고야 짜릿해) 불륜 ㄴㅏㄴㄱㅛ gangㅂㅐㅇ ㅊㅅ 참.............많은걸 좋아하네요 (번지쩜프
January 10, 2026 at 10:25 AM
세게지아 즉 이즈미 즉 프라우/몇몇 사이비 교 멸절, 이라고 누나가
January 10, 2026 at 3:14 AM
저의 트친님은 n잡을 하시는 대단한 분으로... 지금은 보험설계사 일도 하고 계십니다.

이분이 평소에는 자전거를 타고 다니시는데 그날은 그냥 터덜터덜 걸어가다 ㅎㄴ님ㅇ 교ㅎ인지 ㅅㅊ지인지 뭔지에 걸리셨어요.

트친님은 상대가 사이비인 걸 알고 있지만, 사이비한테 보험을 영업할 수 있다면...? 어쩌면 줄줄이 가입권유를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사이비 소굴... 궁금해!

라는...

뭔... 소리야?라는 생각으로 따라가셨다고 합니다.
January 9, 2026 at 1:27 PM
저희 둘은 가벼운 패닉에 빠진채 얘가 타지에서 혼자 지내더니... 사이비에 빠졌구나... 아이고 맙소사...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걸 어쩌냐며 발을 동동 구르다가 그 친구와 저희보다 더 오래 지낸 친구4를 포함한 다른 단톡을 팠죠.

카토 : 친구4야. 걔가 사이비에 빠졌다.
친구4 : ???

그러고 ㅎㄴㄴㅇ 교ㅎ에 대해서 제가 겪었던 20살의 이야기와 그 후에 열심히 조사해본 사이비에 대한 이야기를 해줬죠.

친구4 : 그래도... 뭐... 강요하지 않으면 믿는건 자유 아냐?

얘는 사이비는 아니고 존나 머글입니다.
January 9, 2026 at 12:05 PM
그 다음날 친구1의 아버지께서 고모님과 통화해서 대판 싸우셨다고 하더라고요?

알고 보니 친구가 아주 어릴 때, 고모님이 ㅎㄴㄴ의 교ㅎ에 들어가셔서 본인의 자식(남편은 싫어했다고 함)들과 친인척들한테 포교하다 아저씨가 성질머리를 개같이 부리셔서() 대판 싸우고 가족들에게 포교하지 않는 것으로 합의를 봤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는 고모가 사이비인 줄 1도 모르고 있었던거에요. 아저씨가 이미 푸닥거리를 했었기 때문에...
January 9, 2026 at 11:22 AM
저는 어릴 때부터 지구과학, 인류학, 고고학, 자연학, 동물학, 사회학 등등... 각종 다큐멘터리를 좋아하면서 동시에 오컬트와 괴담을 좋아했던지라...

" 정말 흥 미 로 운 관 점 이 네 요. "

하고 어디까지 하나 보고 있었습니다. 질문도 적당히 던져주면서 말이죠. 그들의 상상력이... 정말... 재밌었어요. 네.

그러더니 이젠 성부성자성령 어쩌구 하면서 말하더군요.

"혹시 ㅇㅁㄴ 하느님/하나님이 계신거 아니?"

예.
제가 >처음으로< ㅎㄴㄴ의 교ㅎ와 만났던 이야기입니다.
January 9, 2026 at 10:33 AM
연.교. 하기로 해서 다른 요원들도 슥슥 그려보는데 그릴 수록 와글와글 귀여워지는 듯...
January 8, 2026 at 2:58 PM
이상하게 기억이 안 나… 그러면 하염없이 요은옥을 곱씹어…그렇게 교…송…송…하다보면 (아니 사실 그것도 맞음 그냥 이름 많아 이슈 같기도) 어느 순간 교천애를 떠올리고 후련함+애상에 잠겨…마치 원작 같은 아련함이다
January 8, 2026 at 12:57 PM
지믽의 폭탄 발언에 맥주를 꺼내 마시던 다읁이 사레에 들렸다.

"네, 네가 뭘 좋아해?"
"여자"
"갑자기????"
"...응, 갑자기."

지믽은 다시 몸을 일으키더니 다읁에게 물었다.

"아무래도 너무 갑자기지?"
"뭐, 원래 사랑은 갑자기 빠지는 거니까"
"그래도. 난 여자 좋아해 본 적이 없는데?"
"그 사람이 처음인가보지"

당황한 다읁이 금세 페이스를 찾고서 지믽이 묻는 족족 맞는 말만 했다.

"넌 친구가 렞으가 될 지도 모르는데 그런 말이 나와?"
"그럼 뭐. 너 혐오라도 해줘? 교/회라도 데려가?"
January 7, 2026 at 2:42 AM
아웃겨
그럴꺼같긴해 .......!!!!!!!!!!(ㅠ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 알면서. 투정?애;교 부린거네요그냥 ㅠㅠ
January 3, 2026 at 8:14 PM
중 랑 의 딸 서 영 교!(사실 제가 7년 살던 동네 으원님입니다 ㅋㅋㅋㅋ)
January 2, 2026 at 4:58 AM
바람안불땐 ㄱㅊ은데 바람불면읕ㄴ교ㅓㅏㅎ라ㅏㅕㅛㅗㅌㄹㅎㅋㅋㅋ쇼ㅓㅗㅇㄴ허ㅓㅓㅠㄹ
January 2, 2026 at 3:38 AM
교->요
January 1, 2026 at 1:12 PM
참고로 최애를 대하는 방식이

새끼 ㅋㅋㅋ 꼴리네? 재롱 떨어봐 정도라서 이거 드러내면 교?도소? 갈?듯?
January 1, 2026 at 12:45 PM
굳셀 건 편안 강 けんこう 健康
건강운임

驕 교만할 교
오고리토 방심(油断 ゆだん)에 주의

삐끗하면 다칠수 있으니 조심할 것 정도가 되겠네요
January 1, 2026 at 4:26 AM
캘린더에 차. 교. 캐오랜만
거짓말 같다 >//<
December 31, 2025 at 10:46 AM
뚕'교
December 31, 2025 at 7:29 AM
거리에 지나다니는 ♀️아이들의 첫사랑 도둑인 녹청파 보스 ♀️🐦‍⬛도 좋은 맛이 나요. 어린이들의 감은 타고나니까 어떤 어린이는 ♀️🐦‍⬛가 언니/누나인 거 깨달을 것도 같아.

펜드라와 소지 포켓몬과 포켓파를레(ZA에서는 없지만 XY에선 있었으니까 해줬으면 해) 할 때, 평소보다 높은 목소리로 잔뜩 예뻐해주고 놀아주다가 💚에게 발각 되어서, 평소처럼 사무소에 놀러 온 💚의 머리 위에 전구가 반짝반짝...? (O란ㄱ교)하는 상황도 상상됨. 그치만 금방 헛기침하고 목소리 깔면 아닌가? 하고 불 꺼지는 그런 느낌으로...
December 30, 2025 at 8:08 PM
1교 교정지 보내버림! 2교는 1교 반영 여부만 체크하는 거니까 이제 정말 끝이다
December 30, 2025 at 12:38 PM
일단 1교 교정은 다 봤고, 수정 사항은 두 개 나왔는데, 혹시 놓친 게 있을까봐 시간 두고 다시 한 번 봐야된다는 걸 알거든? 근데 더 보기 싫고 그냥 보내버리고 싶다...
December 30, 2025 at 6:25 AM
으 내가 실수해서 잘못 적은 부분 발견. 2교 확정... ㅠㅠ
December 30, 2025 at 1:29 AM
맘찍도 교..류죠?(자신없는모습)
날버리지마
December 29, 2025 at 3:12 PM
파판 고대인도 개노답 늙은 교수에게 고통받는 연구원이었고 워프레임에서도 개노답 늙은 교?수에게 고통받는 조?수 포지션인데 어라 내 취향 설마
December 29, 2025 at 5:59 AM
예 수?
교 수?
나 저거 콸콸이에서 본적 있는거가타
December 29, 2025 at 3:08 AM
ⓒ 교 님
December 29, 2025 at 1:2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