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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O(■■... 미르시티가 난장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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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하는 반사회적 보스를 책임져라 💚🐦⬛
(자기 만족성 소원) 그리고 올해는 미르 시티에 아무 일 없기를!
를 빌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원숭이 손이 되어서 무료 DLC 하나 더 내주면 좋겠음.
(자기 만족성 소원) 그리고 올해는 미르 시티에 아무 일 없기를!
를 빌었으면 좋겠다. 그리고 원숭이 손이 되어서 무료 DLC 하나 더 내주면 좋겠음.
조직의 NO.1 자리에 🐦⬛ 올려놓은 것이 NO.2인 ⛓️ 라는 점.
🐦⬛의 과거 서사에서 ⛓️가 큰 방향을 틀어 놨다는 점이 참을 수 없이 좋은 거야.
⛓️가 있어서 🐦⬛가 선 위에서 줄 타다가 순간 선을 넘을 것 같아도 잡아서 말려줄 것 같고, ⛓️도 🐦⬛가 있으니까 원하던 미래를 볼 수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사실 🐦⬛ 혼자였으면 미르시티가 안정화 되면 손 탁탁 털고 oO(초밥 가게 할까...?) 이럴 것 같은데, 귀여운 부하들과 ⛓️가 있으니 oO(태양 같은 보스가 되어줘야 돼.) 할 것 같아.
조직의 NO.1 자리에 🐦⬛ 올려놓은 것이 NO.2인 ⛓️ 라는 점.
🐦⬛의 과거 서사에서 ⛓️가 큰 방향을 틀어 놨다는 점이 참을 수 없이 좋은 거야.
⛓️가 있어서 🐦⬛가 선 위에서 줄 타다가 순간 선을 넘을 것 같아도 잡아서 말려줄 것 같고, ⛓️도 🐦⬛가 있으니까 원하던 미래를 볼 수 있는 것 같은... 그런 느낌.
사실 🐦⬛ 혼자였으면 미르시티가 안정화 되면 손 탁탁 털고 oO(초밥 가게 할까...?) 이럴 것 같은데, 귀여운 부하들과 ⛓️가 있으니 oO(태양 같은 보스가 되어줘야 돼.) 할 것 같아.
내 뇌내에서는 녹청파 두 사람이 진짜 악의 조직하려면, 녹청파가 암흑화 된다 보다는 차라리 플레어단 산하라거나, 플레어단에 들어갔다가 더 쉽게 상상 되는 것 같아. 아니면 정말 미르시티를 사랑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야만 가능 할 것 같단 말이지.
내 뇌내에서는 녹청파 두 사람이 진짜 악의 조직하려면, 녹청파가 암흑화 된다 보다는 차라리 플레어단 산하라거나, 플레어단에 들어갔다가 더 쉽게 상상 되는 것 같아. 아니면 정말 미르시티를 사랑할 수 없는 상태로 만들어야만 가능 할 것 같단 말이지.
한판, 스바님 (의외로 반말에서 느껴지는 정중딱딱 말투에서 놀리는 맛이 적고 멋짐이 약간 더 강하게 느껴짐. 보스임.)
그리고 둘을 섞으면 미디어 사투리 동인번역, 스바형님.
이런 생각... 으로 캐해가 되고 있어...
한판, 스바님 (의외로 반말에서 느껴지는 정중딱딱 말투에서 놀리는 맛이 적고 멋짐이 약간 더 강하게 느껴짐. 보스임.)
그리고 둘을 섞으면 미디어 사투리 동인번역, 스바형님.
이런 생각... 으로 캐해가 되고 있어...
🔪,🐦⬛ 반사회적이고 보스임
🐦⬛,🐍 동글 안경이고 블랙맘바(독뱀)이고 가정 이슈 있음
🦜,🐦⬛ 사는 곳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고자 노력함
=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잖아! 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라고!!! 이 정도면 저격 당한 거나 다름 없었잖아!!!!!
🔪,🐦⬛ 반사회적이고 보스임
🐦⬛,🐍 동글 안경이고 블랙맘바(독뱀)이고 가정 이슈 있음
🦜,🐦⬛ 사는 곳을 더 나은 방향으로 만들고자 노력함
=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잖아! 내가 좋아할 수 밖에 없는 캐릭터라고!!! 이 정도면 저격 당한 거나 다름 없었잖아!!!!!
내 안의 주된 캐해는 당연히 주인공보다 연상이지 무슨 소리야... 라고 하지만... 연하 캐해도 맛있고 좋단 말이지.
내 안의 주된 캐해는 당연히 주인공보다 연상이지 무슨 소리야... 라고 하지만... 연하 캐해도 맛있고 좋단 말이지.
[이 타래에서만 사람들이 자신에게 향하는 호감도가 보이는 🐦⬛] [???➡️🐦⬛이 숫자로 보인다.]
🐦⬛: ⛓️말이지... 사무실 출근해서 보면 머리 위에 늘 60 후반에서 70 사이 정도의 숫자가 적혀있어. 그래서 '뭐 우리 사이면 이 정도겠지.' 라고는 생각하거든? 근데 하루 일정 마칠 때는 머리 위에 숫자가 80 중후반 가까이 가길래 되는 거야. 그래서 꽤 혼란했지만, ⛓️가 "잠깐 자리 좀 비우겠습니다."하고 다시 돌아오면 다시 머리 위의 65~70으로 숫자가 바뀌어 있단 말이지. ...대체 뭘 하다 온 걸까.
[이 타래에서만 사람들이 자신에게 향하는 호감도가 보이는 🐦⬛] [???➡️🐦⬛이 숫자로 보인다.]
🐦⬛: ⛓️말이지... 사무실 출근해서 보면 머리 위에 늘 60 후반에서 70 사이 정도의 숫자가 적혀있어. 그래서 '뭐 우리 사이면 이 정도겠지.' 라고는 생각하거든? 근데 하루 일정 마칠 때는 머리 위에 숫자가 80 중후반 가까이 가길래 되는 거야. 그래서 꽤 혼란했지만, ⛓️가 "잠깐 자리 좀 비우겠습니다."하고 다시 돌아오면 다시 머리 위의 65~70으로 숫자가 바뀌어 있단 말이지. ...대체 뭘 하다 온 걸까.
유카리님은... 아니, 유카리라니요?? '유카리 님'이십니다?
유카리님은... 아니, 유카리라니요?? '유카리 님'이십니다?
youtu.be/v8jVONYMSq8?...
처음 듣고 정말 기타는 멋진 악기구나...라고 생각했고, 애초에 기타가 어울릴 수 밖에 없는 노래구나... 라고도 생각했어.
youtu.be/v8jVONYMSq8?...
처음 듣고 정말 기타는 멋진 악기구나...라고 생각했고, 애초에 기타가 어울릴 수 밖에 없는 노래구나... 라고도 생각했어.
나 정말 ♀️🐦⬛를 너무 좋아해서 정말 자주 자주 떠올리게 된다.
뇨타는 호불호가 많이 타지만, 그럼에도 ♀️🐦⬛가 되면... 그... 맛이... 맛이!!! 너무!!!! (포지티브) 라고 생각하면서 책상을 두드리고 말아.
♀️🐦⬛여도 이미지는 똑같으면 좋겠어요. 체구만 살짝 바뀌고 복장도 헤어스타일도 안 바뀌는 게 좋아. 지금도 열심히 가오 잡고 있는데, ♀️🐦⬛가 된다고 해서 가오를 안 잡을 리가 없잖아. 태양같은 보스인데... 목소리도 매일매일 낮게 깔면서 말하다가 지프 있을 때만 좀 편안하게 말하는 ♀️🐦⬛언니를 계속 생각함.
나 정말 ♀️🐦⬛를 너무 좋아해서 정말 자주 자주 떠올리게 된다.
뇨타는 호불호가 많이 타지만, 그럼에도 ♀️🐦⬛가 되면... 그... 맛이... 맛이!!! 너무!!!! (포지티브) 라고 생각하면서 책상을 두드리고 말아.
♀️🐦⬛여도 이미지는 똑같으면 좋겠어요. 체구만 살짝 바뀌고 복장도 헤어스타일도 안 바뀌는 게 좋아. 지금도 열심히 가오 잡고 있는데, ♀️🐦⬛가 된다고 해서 가오를 안 잡을 리가 없잖아. 태양같은 보스인데... 목소리도 매일매일 낮게 깔면서 말하다가 지프 있을 때만 좀 편안하게 말하는 ♀️🐦⬛언니를 계속 생각함.
💚를 🐦⬛가 하늘을 언제나 푸르게 밝히는 태양같은 빛으로 봤다면,
🐦⬛를 💚은 어두운 골목에서도 일순간 반짝이는 별빛으로 보였을지도.
자기도 모르게 밝은 빛에 손을 뻗으면, 멀리너 빛나던 빛도 반짝임을 보고 손을 뻗어 서로의 손목을 잡는 느낌, 짙게 그림자 진 골목과 사람이 오고가는 보도 사이에서 서로 잡고 있는 모습이 내 안의 💚🐦⬛코어 같아.
💚를 🐦⬛가 하늘을 언제나 푸르게 밝히는 태양같은 빛으로 봤다면,
🐦⬛를 💚은 어두운 골목에서도 일순간 반짝이는 별빛으로 보였을지도.
자기도 모르게 밝은 빛에 손을 뻗으면, 멀리너 빛나던 빛도 반짝임을 보고 손을 뻗어 서로의 손목을 잡는 느낌, 짙게 그림자 진 골목과 사람이 오고가는 보도 사이에서 서로 잡고 있는 모습이 내 안의 💚🐦⬛코어 같아.
...그치만 아머까오는 입국 했으니까 리워드전에서 지프가 가지고 있으면 안될까? 라는 생각은 하게 된다. 강철이고, 까마귀고, 까맣고... 가지고 있게 되면 그것으로 엔트리에서 느껴지는 메타포가 너무나도 잘 느껴져.
...그치만 아머까오는 입국 했으니까 리워드전에서 지프가 가지고 있으면 안될까? 라는 생각은 하게 된다. 강철이고, 까마귀고, 까맣고... 가지고 있게 되면 그것으로 엔트리에서 느껴지는 메타포가 너무나도 잘 느껴져.
밤에 ㅇF쿠자 같은 일 하다가 배틀존에 둘러싸이면 한숨 쉬면서 싸우고 랭크 올라도 좋지만, 배틀존에 OFF 모드로 혼자 돌아다니는 ㅇF쿠자도 좋음.
후드티에 야구 잠바 입고 다니는 청바지의 작은 체격의 독 타입 트레이너(D랭크)이 스마트로토무 보면서 잘 보이지 않는 사각에서 포인트 계산하는 거라던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날아오는 더스트슈트라던가...
밤에 ㅇF쿠자 같은 일 하다가 배틀존에 둘러싸이면 한숨 쉬면서 싸우고 랭크 올라도 좋지만, 배틀존에 OFF 모드로 혼자 돌아다니는 ㅇF쿠자도 좋음.
후드티에 야구 잠바 입고 다니는 청바지의 작은 체격의 독 타입 트레이너(D랭크)이 스마트로토무 보면서 잘 보이지 않는 사각에서 포인트 계산하는 거라던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날아오는 더스트슈트라던가...
이것도 자주 듣는 편인데 (PV가 정말 좋아요.)
...ㅇF쿠자씨 (겉의 모습)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
그리고 노래가 자체 둘 다 내 취향이라서 너무너무너무 좋아효.
이것도 자주 듣는 편인데 (PV가 정말 좋아요.)
...ㅇF쿠자씨 (겉의 모습)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
그리고 노래가 자체 둘 다 내 취향이라서 너무너무너무 좋아효.
개인적으로 ZA 본편~DLC까지의 💚🐦⬛ 느낌 노래라고 생각하면서 요즘 자주 듣는 느낌.
一難去ってまた一難 七転八倒の Every Night
これが私の有頂天さ 赤信号も横断だ
忙し 険し 麗し 24/7/365
이 후렴 부분이랑
“May I help you?” 願い下げ
이 부분이 정말... 응... 잘 떠오름...
개인적으로 ZA 본편~DLC까지의 💚🐦⬛ 느낌 노래라고 생각하면서 요즘 자주 듣는 느낌.
一難去ってまた一難 七転八倒の Every Night
これが私の有頂天さ 赤信号も横断だ
忙し 険し 麗し 24/7/365
이 후렴 부분이랑
“May I help you?” 願い下げ
이 부분이 정말... 응... 잘 떠오름...
그리고 선글라스와 돈이 나오는 총 건네주면, 잠시 외출 다녀온 지프가 돌아왔을 때 이미 떨어진 돈으로 엉망이 된 사무실에 네, 라고 말할 때까지 못 일어나는 소파에 앉은 주인공이랑 보스한테 잔소리 하는 적폐 상상함.
그리고 선글라스와 돈이 나오는 총 건네주면, 잠시 외출 다녀온 지프가 돌아왔을 때 이미 떨어진 돈으로 엉망이 된 사무실에 네, 라고 말할 때까지 못 일어나는 소파에 앉은 주인공이랑 보스한테 잔소리 하는 적폐 상상함.
본편 묘사가 아무래도 미르시티 뒷골목에서 생활한 어린 시절이 있다는게 거의 90%니까 (DLC와서 살짝 모르겠긴 한데) 본인이 다치는 일은 더 무뎌진 느낌이 있을지도?
물론 한 단체의 보스니까 당연히 몸을 소중히는 하겠지.
본편 묘사가 아무래도 미르시티 뒷골목에서 생활한 어린 시절이 있다는게 거의 90%니까 (DLC와서 살짝 모르겠긴 한데) 본인이 다치는 일은 더 무뎌진 느낌이 있을지도?
물론 한 단체의 보스니까 당연히 몸을 소중히는 하겠지.
0. 미르시티
1. 은인
2. 선 안에 든 사람(지프, 녹청파 조무래기...)
라는 느낌으로 주인공을 좋아하지만, 2라는 선에 들기 전까지는 3위 아슬아슬하게 봐줄거 같은 드라이함이 느껴져서 좋아.
0. 미르시티
1. 은인
2. 선 안에 든 사람(지프, 녹청파 조무래기...)
라는 느낌으로 주인공을 좋아하지만, 2라는 선에 들기 전까지는 3위 아슬아슬하게 봐줄거 같은 드라이함이 느껴져서 좋아.
안샤짱, 후파를 데리고 다니며 도넛을 만들어 MZ단과 함께 행동, 작고 귀여움
한샤짱, 지프를 데리고 다니며 철야를 하면서 MZ단과 함께 행동, 작고 귀여움
안샤짱, 후파를 데리고 다니며 도넛을 만들어 MZ단과 함께 행동, 작고 귀여움
한샤짱, 지프를 데리고 다니며 철야를 하면서 MZ단과 함께 행동, 작고 귀여움
괜찮았던 걸까... 싶었다죠.
괜찮았던 걸까... 싶었다죠.
의 CP를 좋아합니다. (포켓몬Z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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