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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鶴見辰吾/ 🐉0 / 佐真 /
와 어제는 밤 10:30에 메일 확인하고 새벽 3:30까지 패닉 와중이엇으나 온 마을의 힘으로… 어케 하나씩하나씩 해결하여… 일단 항공숙소학회등록을 마쳤다…(⌒▽⌒)ゞ

외국이라면 ‘선생님’을 따라 가야 하는 것이고, 그렇게 다녀오면 마음으로 감사해야하고, 후기로 절절이 표현해야하고… 그렇지만 선생님을 따라 가는 걸론 그냥 선생님에 딸린 애(키링..?)고 아무도 나랑 다른 관계를 만들고 싶어하지 않는군…

그렇다면 내 힘으로 나는 어디까지 멀리 갈 수 있을까??
August 27, 2024 at 11:26 AM
일 니가 햇냐고오
June 24, 2024 at 3:56 PM
6월… 채점 280명분… 발표문 2개… 투고1개… 내가 벌려놓은 일이 쓰나미처럼 닥쳐와 밤샛다가 오전에 쳐자고있는데 학교에서 저나가 옴

여 여붑세여..? 3ㅅ3)?
저기… 교수님 오늘부터 계절학긴데 안오셧다구…
예?? ㅇㅖ에에에에에에ㅔ에에?!?!

흐흑 성적입력마감바로다음날부터계절학기스타트인걸잊어버림 미쳐ㅠㅠㅠㅠ
June 24, 2024 at 5:33 AM
나 일한다고 이 노도움들아
June 24, 2024 at 5:26 AM
인간관계가 좁기 때문에… 매일매일매일 나에게 전화하는게 낙인데… 그거때문에 정신병걸리겟다고 길길이 뛰어서 빈도를 줄엿으나… (해봐야 하루 3-5번 전화하던걸 3-5일에 전화 한번으로 줄임) 그 과정도 몇년 걸렸고… 그리고 이제 좀 살겠다 하고 몇년 지나니 애비가 수술했고… 이제 나는 이 노부부가 미치지않을지 매일매일 전전긍긍하며 전화통을 붙잡고 살다가… 이번 입원은 한달정도 만에 퇴원해서 이제 당분간 전화 자주 안한다고 했더니 왜? 내가뭐잘못말햇미? 해서 아니… 아니고… 그냥 나도 내 인생이 있다고…
June 16, 2024 at 5:43 PM
요구사항이 정확하신 분
June 9, 2024 at 2:41 PM
Reposted by 창문
옆집에 고양이들 모임 (다급)
May 30, 2024 at 12:04 AM
넘모 이사가고십은 동네가 잇어서 구경가따옴
June 2, 2024 at 8:21 AM
답사충이 찍어준 내사진…
미쳤습니까?! 하고 고함지름ㅋㅋㅋㅋㅋ
May 29, 2024 at 9:08 AM
데헷 보는사람없으니자랑을
May 22, 2024 at 6:46 AM
어디 지원하는데 교수 추천서가 잇어야 해서 좌절 중이엇는데 염치불구하고 학부~박사과정까지 가르쳐준 교수님께 메일 드려서 추천서 부탁드려도 될지 여쭸더니 너무 흔쾌히 좋다고 하셔서 곰마워서 눈물찍함ㅠ

그리고 한편 얼굴안본지 십년 넘은 선생님도 써주는 추천서인데 내가 예전에 그렇게 빌엇는데 써주기가 그렇게 어려웠나~~ 하거 순간 분-개했으나 후 옛날일이다~~~~
May 21, 2024 at 11:32 PM
Reposted by 창문
모두 굿밤🌛
May 21, 2024 at 4:35 PM
동생의 결혼 프로젝트가 시작되었고 애미가 온갖 쌉소리를 나에게 하는데 내 결혼도 아닌데 이걸 들어주고 정신적 피해보상 청구안하는 것만으로도 동생에게 돈으로도 살수없는 축의를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축의금 생략하기로 결심함 ㅎㅏ 젠장
도대체 결혼을 왜 12월에 하는거야 바로 다음주에 했으면 좋겟음 제발 플리즈
May 12, 2024 at 1:59 PM
으응~! 하고 부르고 자기 잡으러 오면 침댜 밑에 쏙 숨었다가 살금살금 나오는 어린이
May 5, 2024 at 6:26 PM
파묘 봤는데 전반 오컬트풍은 재밌게 봤는데 후반은 이게뭐야 떼잉 하였다… 그런데 알고보니 우리집안에도 만신이 있었다는 사실?!

친할머니의 엄마가 만신이었는데 할머니랑 할아버지가 결혼한 후에 살던 집을 주고 양산에 들어가서 대충 초가집에서 점도보고 굿도하고 큰 바위굴에 신당도 짓고 살다가 거기서 올라갓다고,,, 할매가 골골거렸는데 그게 신병인데 신내림 받으면 막내고모가 다음 신병을 앓기 때문에 할매가 신내림 안받고 버티면서 똥물도 마시고 그랫다나
(네임드 만신 아니고 로컬 만신급이라거,,,)
May 5, 2024 at 6:15 PM
사람이 밥한술 뜨면 줄서서 바라봄 ㅜㅠㅠㅠㅠㅠ
April 30, 2024 at 5:12 PM
아잇차암… 난 왜 이렇게 자신감 넘치는 척 쎈척이랑 쭈굴의 극단을 오갈까?ㅠㅠ
원고 보내놓고 편집위원 sns 슬쩍 봤는데
“남의삶의이야기같은 사변적인 에세이는 궁금하지않다“ 라고 반나절 전쯤에 올려져있었다… 내가 방금 보낸 원고는 여러삶의이야기가더필요하다는 에세이였다…

갑자기 시무룩되어서 엉엉 기대하고 청탁했을텐데 난 밥값을 못했어 미안해요 흐어어어엉 상태가 됨 ㅠㅠㅠ
April 30, 2024 at 10:37 AM
자고 일어나 생각해보니 그게 내 잘못이가!!
대체적으로다가 지역안배하는걸로 필요할때는 오라이 가라이 하드만 돈없으니까 돈도업는데 서로 폐되지않게 멀리서 오는 사람 좀 부르지말거나 줌으로 좀 하라고 민폐취급을 하다닛!!!
April 25, 2024 at 1:15 AM
다른샘이 갑자기 쿠사리먹고 봉변당해서 시무룩됐는데… 음… 나때문인거깉음 ㅠㅠㅠ
내가 그동안 이런거 왜 안해죠요 발표비 왜 안줘요 뒤풀이 밥은 왜 안줘요 하고 따져댔던게 터져나왓는데 그샘이 봉창맞은…? ㅜㅜ;;;;;;

나도 이제 그만 따져야겠다는 생각이 들고…ㅠㅠ;;;; 남들이 보기엔 좀만 뭐 안해주면 자기 무시한다고 부들부들하고 대접받고 싶어하고 그런 사람으로 이야기가 되는 것 같음ㅋ큐ㅠㅠㅠㅠㅠ
April 24, 2024 at 5:01 PM
Reposted by 창문
블스야
플텍 기능과 동영상 업로드를 빨리 추가해줘
April 12, 2024 at 12:35 AM
Reposted by 창문
묘차 운남홍차 푸딩 꾸미기😆🍓🌸
April 9, 2024 at 4:20 AM
발표 신청하는 논문 제목 중1공업 가좍의 디스토피아 할까 하다가 눈물찎 않되… 시발 우리집 디스토피아않이야… (맞을걸) 하고 지역 산업의 쇠락과 노동의 여성화가튼 무난빵쓰한거 함…
February 12, 2024 at 12:5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