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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鶴見辰吾/ 🐉0 / 佐真 /
일 니가 햇냐고오
June 24, 2024 at 3:56 PM
나 일한다고 이 노도움들아
June 24, 2024 at 5:26 AM
요구사항이 정확하신 분
June 9, 2024 at 2:41 PM
넓고,, 조경이 잘된,, 그런 동네,, 살고십다,, (그러나 연구비 실수령금을 알고 꿈을 접… 지는 못하고 구경가서 침흘리는중)
June 2, 2024 at 8:23 AM
그동네의 아름다운 카페
June 2, 2024 at 8:22 AM
넘모 이사가고십은 동네가 잇어서 구경가따옴
June 2, 2024 at 8:21 AM
답사충이 찍어준 내사진…
미쳤습니까?! 하고 고함지름ㅋㅋㅋㅋㅋ
May 29, 2024 at 9:08 AM
데헷 보는사람없으니자랑을
May 22, 2024 at 6:46 AM
엄마) 불안장애와 공황장애와 통제광: 모오오오든 정보를 알고싶어함

나) adhd라 가만히 둬도 모오오든 정보가 입밖으로 나옴 -> 안심

동생) 아니 난 그렇게 못살아 내가 해줄수잇는데까지하고 선넘으면 안된다고 확실히 이번기회에 못박을꺼야 -> 미침

나)oO(제발 6개월만 당겨서 담주에 바로 결혼해버려 제발)
May 12, 2024 at 2:02 PM
으응~! 하고 부르고 자기 잡으러 오면 침댜 밑에 쏙 숨었다가 살금살금 나오는 어린이
May 5, 2024 at 6:26 PM
사람이 밥한술 뜨면 줄서서 바라봄 ㅜㅠㅠㅠㅠㅠ
April 30, 2024 at 5:12 PM
아잇차암… 난 왜 이렇게 자신감 넘치는 척 쎈척이랑 쭈굴의 극단을 오갈까?ㅠㅠ
원고 보내놓고 편집위원 sns 슬쩍 봤는데
“남의삶의이야기같은 사변적인 에세이는 궁금하지않다“ 라고 반나절 전쯤에 올려져있었다… 내가 방금 보낸 원고는 여러삶의이야기가더필요하다는 에세이였다…

갑자기 시무룩되어서 엉엉 기대하고 청탁했을텐데 난 밥값을 못했어 미안해요 흐어어어엉 상태가 됨 ㅠㅠㅠ
April 30, 2024 at 10:37 AM
자고 일어나 생각해보니 그게 내 잘못이가!!
대체적으로다가 지역안배하는걸로 필요할때는 오라이 가라이 하드만 돈없으니까 돈도업는데 서로 폐되지않게 멀리서 오는 사람 좀 부르지말거나 줌으로 좀 하라고 민폐취급을 하다닛!!!
April 25, 2024 at 1:15 AM
어쨌든 웃길 줄 알았죠…
January 24, 2024 at 10:46 PM
언제쯤 이 경박함을 고칠것인가?
(영원히 고칠 생각 없죠? / 네…)
January 22, 2024 at 2:50 AM
코코/복희짱… 일주일 전부터 곡기를 끊어서 병원에 입웤했지만 어제 고양이별로 가버림… 오늘은 장례식가요.

구조하자마자 철심제거랑 중성화 하지 말고 살도 찌우고 나서 할걸 그랬나봐요
January 20, 2024 at 5:06 AM
우리 야옹이 살이 갑자기 너무 빠졌는데 혈검으로는 원인을 못찾아서 아마

혈액 추가 검사-> 갑상선인지?
씨티MRI-> 암 초기인지?

해봐야 알듯…🫠

16살 (추정) 치곤 너무 정정한데 12살 (추정) 아닐까나~?! ^ㅁ^

하고 좋아한게 며칠전인데 ㅎㅏㅠㅠㅠ

그나마 다행인건 식욕 활력 배변은 다 좋음 ㅠㅠ (거기다 털까지 많으니 살빠진거 너뮤 늦게 암 ㅠㅠ)
January 18, 2024 at 12:06 PM
큰냥이가 오늘따라 기침을 해서 ㅠㅠ 심장약도 꼬박 먹이고 우리 동네는 따뜻한 편이고 보일러도 돌리는데ㅠㅠ 그래서 누가 이기나 보자 하고 보일러 풀파워로 틀고 가습기 큰거 두개 돌리고 옆에 작은 가습기도 놔줌 ㅠㅠ (무선가습기 사길 잘했군!!!)

얘는 차만 타면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잠깐만 타도 헐떡이다가 길게 타면 무서워서 똥오줌지림 ㅠㅠ;;;:) 큰 병원에 데려가기 힘들어 심장 초음파를 따로 찍지는 않았는데 무리해서라도 큰병원 가서 찍어야하나? ㅜㅜ 그냥 겨울이라 그런거겟지?! (우리동네 최고기온은 10도 안팤인데?!?!?)
January 15, 2024 at 4:06 PM
그가 삐진 이유,,,
January 14, 2024 at 2:32 AM
구조해서 보낸 복키짱 삐져서 등돌리고 있다거 (아니저렇게조그마할수가)
January 14, 2024 at 2:31 AM
고양이들을 돈으로 조용하게 하는 법:

보일러를 마구마구 튼다…..:
January 11, 2024 at 5:41 AM
조랭이떡인다요?
January 10, 2024 at 5:41 PM
간식달라구~~? 그래 심장약을 꽂아놓은 츄르를 주겠다 후후후

-> 당연히 퉤퉤 뱉아서 강제급여ㅠㅠ

우리지역은 따뜻한 편인데도 보일러 좀만 꺼놓으면 할배기침을 해가지고ㅠㅠ 보일러 팡팡 틀어주야함 ㅠㅠㅠㅠㅠ
January 10, 2024 at 5:40 PM
자리만 옆으로 옮겨서 뚫어지게 보고 있잖아아아아아ㅓ 😭😭😭😭
January 9, 2024 at 5:16 PM
분명히 뭔가 ‘봤다’는 표정인데 😭😭
왜왜왜 뭐본건데 난 안보이는데 뭐 있는 거냐고 😭😭😭😭😭
January 9, 2024 at 5:1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