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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鶴見辰吾/ 🐉0 / 佐真 /
근데 구내염이라기엔 또 입가는 깨끗해서 확실하진 않지만 8ㅅ8)… (보통 구내염이면 침을 잘 못삼키고 흘려서 입주변이 지저분해져서 티가 나가지고ㅠ) 근데 항생제는 두루두루 잘들으니까 함 먹여보셔도 갠찬을듯해욧!
September 14, 2024 at 2:04 PM
털갈이나 이런건 아닐테구 아마 입쪽에 구내염이나 치흡병변 같은게 생겨서 입이 아프니까 그루밍을 잘 못함-> 털이 떡짐… 이 아닐까 싶어여 ;ㅅ;);;; 심한건 아닌거같아서 항생제만 먹어도 조와질거같긴한데 액티클라브같은 항생제를 맛이 강한 참치캔같은데 숨겨서 먹이면 좋대욧
September 14, 2024 at 2:02 PM
멀리 가보게 되었다
나는 내 힘으로 더 멀리 갈 수 있다!!!

ヾ(@⌒▽⌒@)ノ
August 27, 2024 at 2:02 PM
홀 너무 잘됏서여!! 가끔 대신 줄 사람만 잇어도 너무 조을듯ㅋㅋㅋㅋ
June 23, 2024 at 2:38 PM
애비 수술하던 때도 동생은 딱 두번 가고 (대신 수술비를 냇댑니다) 나만 미친듯이 온갖거 갖다주러 다니고 동생한테 내가 앰앱 수발드는비용 백만원 내라니까 시발럼이 왜애? 지하철 타고다니지? 이지랄해서 열뻗치게 하질 않나 ㅎㅏ… 애비는 이거갖다줘 저거갖다줘 애미한테도 매일매일 전화하고 동생 결혼한다니까 애미는 또 온갖 쌉소리를 하고 아오 내결혼이냐고 하든지말든지

그냥 몽둥이가지고 온가족들 시원하게 두들겨패고 앞으로 나한테 귀찮게 굴면 진짜 디져버리겟다고 고함지르고싶은거 참는것만으로 가족에 대한 사랑이 얼마나 큰지 좀 알아야 할텐데ㅠ
June 16, 2024 at 6:11 PM
논문 투고해야하고 발표도 마구마구 신청해놔서 발표문 써야하는데 그냥 아무것도 머리에 안들어옴… 그냥 다펑크내고 아무 생각도 안하고 누워서 잠만 잤으면 좋겟음…

도대체언제까지나를이렇게만들건지? 어? 나이먹을만큼먹은사람이 친구없고외로운걸 그걸내가어떻게해줄수있는데… (거의유일한친구가 자기어릴때부산에달동네살앗다고하니까 우와시발나버스타고지나가면서저딴데누가사냐햇는데 그게니엿냐?ㅋㅋㅋ << 라고하는 사람임…) 미치겟다고말하는내가지겨움 이걸로 미치겠다고 말하능게 이십년째라서
June 16, 2024 at 5:52 PM
동생은 엄마아빠가 수술을하든지말든지죽든지말든지 관심없음… 나만항상내가뭔가감정적으로지탱하지않으면안된다는 죄책감과책임감에이러고살고잇음… 나도… 나도 내인생을 살고싶다고… 매일 고향에잇는엄빠가더미치지않을지 신경쓰는게아니라… 알아서잘좀잇으려니하고 어느정도는잊고 내일상을좀살고싶다는데시발진짜… 아무튼 이얘기를전달햇고 엄마도알겟다고햇고
그러나? 십년째 알겟다거햇다가 집에 뭔일이나서 결국 원점이됏다가 내가 미치겟으니 전화 너무자주하지말랫다가 알겟다고햇다가의 무한반복…
June 16, 2024 at 5:47 PM
어차피 강의 반은 내놔야하는데 그럼 시외에서 출퇴근해도 되지않을가나 흑흑슨
June 2, 2024 at 8:23 AM
넓고,, 조경이 잘된,, 그런 동네,, 살고십다,, (그러나 연구비 실수령금을 알고 꿈을 접… 지는 못하고 구경가서 침흘리는중)
June 2, 2024 at 8:23 AM
그동네의 아름다운 카페
June 2, 2024 at 8:22 AM
진심으로 입구전체랑 간판(중요)을 가리지 않으면서 얼굴도 크게 나와서 뿌듯해한…… ㅋㅋㅋㅋㅋㅋㅋㅋ
May 29, 2024 at 11:40 PM
엄마) 불안장애와 공황장애와 통제광: 모오오오든 정보를 알고싶어함

나) adhd라 가만히 둬도 모오오든 정보가 입밖으로 나옴 -> 안심

동생) 아니 난 그렇게 못살아 내가 해줄수잇는데까지하고 선넘으면 안된다고 확실히 이번기회에 못박을꺼야 -> 미침

나)oO(제발 6개월만 당겨서 담주에 바로 결혼해버려 제발)
May 12, 2024 at 2:0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