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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사형 구형을 받은 날, 이재명은 풍악을 울렸다. <— 이 문장에는 하나의 거짓된
진술도 없다.
이재명: 오늘 평생의 로망을 이뤘다. 어릴 적부터 드럼을 치는 것이 소원이었다.

www.joongang.co.kr/article/2539...
January 13, 2026 at 1:33 PM
레드북을 얼른보고싶습니다 판사님
June 13, 2025 at 3:2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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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ADHD 너무 심해서 AD4K 됨" 이라는 글 보고 너무 웃어서 목 막힘
March 11, 2025 at 3:32 PM
Reposted by 뱅쇼
대한민국은 법을 집행하는데 있어서 평등하지 않다는 걸 5시간동안 공수처가 보여줬다.
일반 국민은 노동 파업을 하면 인간 취급도 못 받고 두들겨 맞고 억지로 끌려가지만, 내란수괴는 법원이 발부한 영장 집행도 하지 않는다.

그렇게 법이 만민에게 평등하지 않다면 물어보자.
법 집행이 국민과 권력자에게 다르게 집행된다면, 국민이 왜 법을 따라야 하지?
권리가 다른데 왜 세금을 내야 하지?
권력자는 지키지 않는 법을 왜 국민에겐 지키라는 걸까?
January 3, 2025 at 5:46 AM
아무래도 집회가 체질이다
December 24, 2024 at 1:34 AM
남태령에를 갔어야하는데
December 23, 2024 at 4:08 AM
어제 광화문역 4번출구 쪽 화장실 줄 서 있는데 그쪽 할머니들이 줄 서 있으면서 그렇게 북한이 좋으면 북한으로 가버려라~~ 독백하길래 엥? 함… 네? 제가요? 지금요?
December 22, 2024 at 6:45 AM
만기적금 이자 절반 탄핵 촉구 집회 쪽에 후원 완료☺️
December 22, 2024 at 6:42 AM
오늘도 멀쩡한 상태로(ㅋㅋㅋㅋ) 아침 찬양팀 반주하러 갔었는데, 딸인 청년부 언니한테 들으신 건지 안내자 권사님이 어제도 집회 다녀온 거냐고 대단하고 칭찬해주셔서 머쓱해졌다네요… 아무래도 체질 같아요 종일 그 추운데 밖에 있었어도 감기 한 번 안 걸리는 거 보면
December 22, 2024 at 1:56 AM
쓰고 싶었는데 용지 어디서 받는지 몰라서 입맛만 다심…
December 22, 2024 at 1:52 AM
Reposted by 뱅쇼
[전농 트랙터 행진 12시간째 경찰 대치…현장은 대규모 집회로]

도심 탄핵 촉구 집회 시민들 모여들며 인원 수만명대로 불어
남태령고개 인근서 서울 진입 막힌 상태
1명 경찰 폭행 혐의로 체포

n.news.naver.com/article/421/...
전농 트랙터 행진 12시간째 경찰 대치…현장은 대규모 집회로(종합)
박혜연 이기범 기자 = 윤석열 대통령 처벌을 촉구하며 트랙터를 몰고 상경 투쟁을 시도한 전국농민회총연맹(전농)이 남태령고개 인근에서 경찰과 12시간 넘게 대치하고 있다. 경찰과 전농 측에 따르면 22일 0시가 넘은
n.news.naver.com
December 21, 2024 at 4:01 PM
행진할 때 펭귄들처럼 다닥다닥 붙어서 걸어가니까 하나도 안 추웠어,.. 그러니까 집회 오세요(?)
December 22, 2024 at 1:28 AM
후… 토요일에 집회 갈 생각하니까 또 갑갑하네요

아니지… 갑갑해서 집회 나가는 것에 가깝죠? 갑갑함은 나누면 1/n이 되니까^^…
December 19, 2024 at 10:00 AM
정보 수집 & 전략 수립 중!
(여러분 ‘마인드 노드‘ 어플 정말 좋아요… 아주 유용하게 써먹고 있습니다 히히)
December 19, 2024 at 9:57 AM
Reposted by 뱅쇼
수괴, 대국민 담와 진행중. 이하 수괴 망언 목록
- 야당, 국가안보 위협
- 야당, 정부 방해해
- 야당, 검찰 등 예산 깎아
- 야당이 반국가세력
- 야당때문에 경제 어려워
- 야당, 대통령 인정 안해
- 나는 선관위 못믿어
- 계엄은 위기상황 알리기 위한 것, 국회 해산의도 없어
- 탄핵은 야당의 이재명 대통령 만들기 전략
- 계엄선포는 사법심사 받을 수 없어
- 야당이 집권하면 나라 망해
- 나의 충정을 알아달라
고맙다 수괴새끼야. 하야선언하는 줄 알고 쫄렸네
December 12, 2024 at 1:12 AM
로스쿨 입시 준비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올해 LEET 문제 몇 개 풀어봤는데 겁을 너무 많이 먹었던 건지 생각보다 해볼 만하더라구요 ㅋㅋㅋ…

1년 동안 열심히 일하며 학비 벌어놔야겠어요
December 19, 2024 at 6:07 AM
<사일런트 스카이>
December 9, 2024 at 10:44 PM
섬 때부터 느낀 거지만 왜 좋은 극들은 공연기간이 짧은가요

-사일런트스카이보고온사람
December 9, 2024 at 3:0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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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국힘당 환멸스럽다. 버티다 보면 쿠데타건도 다른 사건으로 묻힐 것을 기대하는 것이다. 이들에게 국민과 국가가 어디있는가? 자기 당의 안위 뿐이지.
December 7, 2024 at 4:11 AM
😇😇😇
December 7, 2024 at 1:45 PM
국힘 개쓰레기정당 해체해라 ㅆㅂ놈들아
December 7, 2024 at 1:44 PM
여기 들어온 지도 1년 반 넘었고… 생각보다 중요한 의사결정들이 생각보다 많이 생각보다 얼레벌레… 이루어지고 있다는 걸 깨달았는데… 이 정도일 줄은 꿈에도 몰랐죠
December 4, 2024 at 1:18 AM
일이 손에 안 잡혀서 하염없이 사무실 서성거리기
December 4, 2024 at 1:13 AM
행동이 예측도 이해도 안 가니까 진짜 위협을 느낌
December 4, 2024 at 12:41 AM
“입법 독재” → 🌈존💕 ㉯ 🦄 태어나서 처음 들어보는 말
December 4, 2024 at 12:3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