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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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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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오토코리섹슈얼/오토코리로맨틱 입니다.
최근 하는 게임 : FF14 / 스팀게임 / TRPG ★
탐라의 피톤치드를 맡고 있습니다 ★
모든 게임은 라이트하게 ★ お茶猫と申します。 (日本語 OK)

프사/헤더 모두 커미션입니다.
지갑: 주인아 죽을래요? 님 1월에 내야할 돈 알고 계시죠
January 3, 2026 at 3:17 PM
오 하이스코어 찍었다
여기까지 해야지 슬슬 준비해야만
January 3, 2026 at 7:52 AM
오우 70점 처음 받아보는데
January 3, 2026 at 7:30 AM
남는 시간동안 사과게임이라는 걸 하고 있는데
이거 ㄹㅇ 도파민 터짐

제한시간 안에 본인이 드래그로 그린 사각형의 숫자 안의 합을 무조건 "10" 으로 만들어서 소거시키는 걸 전제로 걸고 하이스코어 경합을 벌이는 게임인데
처음에는 성적 미미하다가 나중 가면 성장하는 나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음

재밌다
January 3, 2026 at 7:23 AM
아이고 저야말로…… (굽신굽신)
맞아요 그래서 막이 바뀌면 커튼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연출이 있습니다

루팅 상자에서 옷 나오는 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대신 원화팀이 죽겠지만(ㅋㅋㅋㅋㅋㅋ)
January 1, 2026 at 1:14 PM
음식에 못 박은 예시:
December 31, 2025 at 4:42 PM
해피 뉴이어!
December 31, 2025 at 3:00 PM
찻물 색에 식겁할 수 있는데 저렇게 우려도 빨간색이 안 나와서.....

저는 온갖 차력쇼를 다 해봤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31, 2025 at 6:38 AM
참고로 제가 갖고 있는 프렌치프레스 보여드립니다
이 정도 물 넣고 15~20분 우렸어요
양은 똑같이 4~4.5스푼
December 31, 2025 at 6:35 AM
차이 맛있는데 더 먹고 싶어요:
사실 쿠○에서 팔긴 합니다 특히 차이쿠르(Caykur) 브랜드가 많아요

차이쿠르로 찾아보면 깜장봉지 빨강봉지 노랑봉지 다양한데 색에 따라 들어간 차이 종류가 조금씩 다릅니다
관련 레딧을 찾아드렸으니 취향껏.....
December 31, 2025 at 5:49 AM
형제의 나라가 음식으로 인정받지 못할 리가 없습니다
걔네는 늘 음식에 진심이었다

에페스 맥주 ㄹㅇ 신세계였음 보이차급으로 맛이 독특해서
December 31, 2025 at 5:18 AM
이 예쁜 본토 차이의 수색을 보고도 튀르키예를 뺐다면
다음에 저 바르닥에 들어가는 건 니놈들 피가 될 것이다

(참고로 차이 제일 잘 뽑은 수색을 "토끼 피" 라고 부름)
December 31, 2025 at 5:04 AM
이 이스켄데르 케밥을 보고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 리 없다고요
December 31, 2025 at 4:55 AM
제가 앰버서더까진 아니더라도
튀르키예가 요리에 진심이라는 건 압니다

이 맛알못들
December 31, 2025 at 4:53 AM
음식로드에서 튀르키예 뺀 놈들
농도 진한 코유 차이 하루 20잔 형에 처한다
튀르키예 조식 남김없이 다 먹는 벌도 받아야 함 (조식 반찬 수가 2~30개가 넘어감)
December 31, 2025 at 4:44 AM
니네가 어? 이스켄데르 케밥을 안 먹어봤지 어?!

아 근데 아이란은 호불호 좀 갈릴 수 있습니다.
December 31, 2025 at 4:41 AM
전 유구한 반민파인데
이유는 터무니없습니다

이건 패리스 그린이라고 하는 색인데,

이 색을 보면 예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실제로는 비소가 함유된 염료를 사용했기 때문에 죽음의 녹색이나 다름없던 색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당시 사람이 뭘 알았겠습니까
예쁘면 유행 타서 덕지덕지 발라댔죠
심지어 벌레도 끼지 않으니 유지력도 챙기고 일석이조였죠

죽는 대상에 인간도 포함된다는 사실이 껴서 그렇지.
December 31, 2025 at 3:53 AM
ㄹㅇ 야시장 재밌었어요
대만 야시장 꼭 가야함 특히 석가 파는 아저씨가 레전드로 웃겼고 이런 것도 있었어요:
December 30, 2025 at 5:37 AM
차례대로
카파도키아
파묵칼레
올림포스 산

감사합니다.
December 30, 2025 at 5:06 AM
우육면 안 먹으면 손해죠
December 30, 2025 at 4:27 AM
스토페.... 드디어 엔딩 봤어......!!!
네 이제서야 밝히네요 (이미 1번 알려줬지만)
저는 PC1이었습니다. D로 듀페의 샐러키마 얼음늑대 이제 인사드립니다! 허이!

침식률에 비례해서 이성이 점점 날아가는 설정이 있어서, 실제로 80%부터 점점 맛이 간 알피를 했어욬ㅋㅋㅋㅋㅋ
December 29, 2025 at 2:25 PM
우리 애가 오늘 단단히 화가 났나 봅니다
December 29, 2025 at 12:38 PM
(입자 가속기 안에 들어있는 철 원자를 X선 주사터널링 현미경으로 촬영한 모습)
그들은 "축구 구단과 발레리나 공연단의 모습을 볼 순 있었지만, 아직 선수들과 배우들 개개의 모습은 볼 수 없었다" 며 아쉬운 점을 남겼다고.
December 29, 2025 at 1:27 AM
지구 창조주 4총사 중에서 태초에 수소가 있었다 로 시작하는 전개가 있을 것 같음

(사진은 2013년도에 촬영된 "진짜" 수소 원자의 모습)
December 29, 2025 at 1:20 AM
요새 신캐 디자인한다고 기존 캐들에게 소홀해진 게 있는 것 같아서
어디서부터 복지를 해주는 게 나을지 고민중

역시 철족 트리오부터 해볼까

저희 인외 패밀리들이죠
December 28, 2025 at 5:3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