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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방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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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오토코리섹슈얼/오토코리로맨틱 입니다.
최근 하는 게임 : FF14 / 스팀게임 / TRP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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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12년지기 실친이랑 트라인2 하다가 이 시각 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정석이야? 이게 정석 공략이야? 하면서 웃고 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널빤지로 포션 긁어서 가져오는 방법 ㄹㅇ 유용하더군
January 2, 2026 at 5:53 PM
그래서 호법은 봉 들고 이소룡마냥 뚜까패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 2026 at 10:09 AM
호법성은 힐러가 아니고 버퍼라서.....
January 2, 2026 at 9:58 AM
그리고 두바이 수질...... (머리짚음)
January 2, 2026 at 9:53 AM
참고로 두바이 인구의 90% 이상이 외국인입니다......
January 2, 2026 at 9:50 AM
튀르키예는 좀 사기적인 땅이라 자급자족이 가능하지만
울다하는 그게 안되는 환경이라는 점을 짚어야 할 것 같습니다

두바이같은 경우가 이에 해당되는데, 돈은 많은데 땅이 척박해서 토착음식이랄 게 없거든요.....
January 2, 2026 at 9:30 AM
Reposted by 다방고양이
울다하는 음식이 그닥 발달하지 않았단 설정이란거 같던데, 현실의 튀르키예 음식의 위력을 생각하면 울다하 음식도 꽤 맛있어야 하는것 같은데
January 2, 2026 at 9:25 AM
솔직히 올해는 좀 살아있고 싶다
살 수 있는 숨통이 있었으면 좋겠다

산소통은 내 숨통이 될 수 없으니까

내가
내가 살고 싶다
지금 너무 절박하게 살고 싶다

매일 출근할 때마다 살기 위해 몇 번이고 산소통을 끌어안는 거 그만하고 싶다
January 2, 2026 at 8:41 AM
퇴근했는데 기력이 없어서 구울처럼 기어가고 있음
January 2, 2026 at 8:05 AM
오늘 거의 뭐 뇌가 빨래당해서 탈수된 상태야

막판에 뭘.... 뭘 인쇄했지 내가 뭘 인쇄했지 하고 에딧치인 특유의 중간끊김 망각증세 심하게 와서 1분 30초 동안 스무고개하다가 겨우 서류 찾음
January 2, 2026 at 7:40 AM
아니....
나 잠깐 나갔다가 돌아오니까 마니또처럼 과자선물 몰래 들어옴.....

눈물터뜨릴 뻔함
January 2, 2026 at 5:54 AM
요즘 갑자기 근자감 솟는 게:
내 방의 책상과 서랍장을 새로 들일 생각이라 규격 보면서 따지고 있는데
아빠 왈:
내가 와서 책상 나를 수 있는 날에 잡아야 할텐데 그거 고려해서 주문해라

내 생각:
..... (난 컴퓨터 혼자서도 조립했고 자취생 때도 책상 혼자서 조립하고 해체했는데 왜.... 본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거지)
January 2, 2026 at 5:14 AM
계속 나쁜 생각에서 벗어나야 하는데 일할 때마다 들리는 목소리가 있으니까 이게 격리를 할 수가 없음.....
나쁜 생각 공장 정상영업함.....
January 2, 2026 at 4:35 AM
요즘 계속 일하면서 의미모를 스트레스에 가슴 갑갑함을 달고 사니까 계속 산소통 들고 심호흡하게 됨

아까도 ..... 정말 이걸 다요? 라는 말이 나올 정도의 정신나간 문서가 들어왔고
그 답은 YES.
이거 표가 상당히 길고 복잡해서 시간 좀 많이 걸릴 겁니다. 라고 말해주지 않았다면 나는 이 문서 치다가 중간중간 일 들어오는 고통을 받았겠지

다행히 내 시간 확보해서 쳐낸 덕분에 3시간 안에 다 끝냄
그리고 지금도 가슴 아파 ㅠㅜㅜㅜㅋㅋㅋ
January 2, 2026 at 4:23 AM
ㄹㅇ 이거 맛있어요
(다시 영업하러 옴)
아재맹수 채널 보면서 냉라면 레시피 보고 있는데 어? 맛있어보인다. 싶어서 지금 만들러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www.youtube.com/watch?v=EssK...
초간단 4분 완성! 냉면보다 맛있는 냉라면! 초대박 레서피!
YouTube video by 임성근 임짱TV
www.youtube.com
January 2, 2026 at 3:46 AM
이제 방학까지 앞으로 몇 걸음 안 남았다

근데 올해 내 방학은.... ^ㅗ^.....
January 1, 2026 at 11:35 PM
군주 페이즈에서는 힐러 1명 강제 납치해서 본인을 즐겁게 해보라며
회복 기술로 술을 계속 채우게 시킨다던가
(실패해서 술병이 비어버리면 그자리에서 죽여버림 ㅋㅋㅋㅋㅋㅋ 대신 성공하면 보스에게 받피증 9중첩이 들어감)

나머지 사람들은 일직선 장판을 피하면서 그 위에 갇혀있는 포로들을 구출해야 한다던가 (성공하면 파티 전체에 주피증 9중첩이 들어감)
January 1, 2026 at 2:11 PM
아 네 막마다 시작과 끝이 명확히 있는 이야기가 있기 때문에
그 이야기가 완전히 끝난다 = 전멸기 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1, 2026 at 1:35 PM
각 세트별로 의상 색이 다 다르다는 설정이라 수집하는 맛도 있을 거라 생각……
헤헤 감사합니다 /ㅅ/ 룩템박스로라도 구현되면 좋겠다고 생각을.
January 1, 2026 at 1:26 PM
아이고 저야말로…… (굽신굽신)
맞아요 그래서 막이 바뀌면 커튼이 오르락내리락하는 연출이 있습니다

루팅 상자에서 옷 나오는 거 좋은 아이디어네요 대신 원화팀이 죽겠지만(ㅋㅋㅋㅋㅋㅋ)
January 1, 2026 at 1:14 PM

타타님 글이 왜 갑자기 안 보이나 했더니
블스가 잘라버렸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January 1, 2026 at 1:04 PM
찬님의 아이디어가 이븐하게 익은 걸 알 수 있었어요
January 1, 2026 at 1:03 PM
가만 듣고 보면,
동방풍이니 달이니 군주니 하는 건 이자요이가 입고 있던 쥬니히토에 같은 느낌에 가깝고
대식가라는 컨셉은 그 무거운 쥬니히토에를 벗고 "이게 나야!" 라고 책임과 제약 없이 자유롭게 어필하는 느낌 같아서

색다르지만 이자요이답다 라는 생각을 했어요
January 1, 2026 at 12:58 PM
그야말로 바다를 지배하는 공주님인 거네요
JMT
January 1, 2026 at 12:54 PM
심지어 색이 형형하기까지하니......
그야말로 쥬니히토에를 입은 모습을 떠올리지 않을 수가 없네요
January 1, 2026 at 12:5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