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게 둘을 아우르되 하나가 아니고, 주변(邊)에서 벗어나 홀로 깨끗하지만 가운데(中)가 아니다. 가운데가 아니면서 주변에서 벗어나 있기에 있음이 아닌 법(法)이지만 없음에 머물지 않고, 없음이 아닌 상(相)이지만 있음에 머물지 않는다.'
─ 원효 <금강삼매경론> 서 「분별 없는 깨달음」 중에서
있음과 없음, 참됨과 속됨, 주변과 가운데의 분별 자체를 초월한 깨달음의 마음이 바로 한마음이 아닐까.
맑게 둘을 아우르되 하나가 아니고, 주변(邊)에서 벗어나 홀로 깨끗하지만 가운데(中)가 아니다. 가운데가 아니면서 주변에서 벗어나 있기에 있음이 아닌 법(法)이지만 없음에 머물지 않고, 없음이 아닌 상(相)이지만 있음에 머물지 않는다.'
─ 원효 <금강삼매경론> 서 「분별 없는 깨달음」 중에서
있음과 없음, 참됨과 속됨, 주변과 가운데의 분별 자체를 초월한 깨달음의 마음이 바로 한마음이 아닐까.
최근의 과수원들은 사실 농장이라기 보다는 땡볕에 차려진 공장과 같은 시스템.
진짜 날벌레 하나, 잡초 한 포기 없는 환경인데,
그게 다 농약이라던가 농약, 아니면 더 많은 농약으로 만들어낸 것.
좀 크게 하는 집이라 연소출이 십억 넘는 대농장인데 농약값만 거의 1억 가까이 쓴다고 함.
그리고 그집 어르신들...
전원 암수술하심.
최근의 과수원들은 사실 농장이라기 보다는 땡볕에 차려진 공장과 같은 시스템.
진짜 날벌레 하나, 잡초 한 포기 없는 환경인데,
그게 다 농약이라던가 농약, 아니면 더 많은 농약으로 만들어낸 것.
좀 크게 하는 집이라 연소출이 십억 넘는 대농장인데 농약값만 거의 1억 가까이 쓴다고 함.
그리고 그집 어르신들...
전원 암수술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