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ees of Cor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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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예요
사실 타로가 두번이나 정확하게 NO 했는데 여기에 내가 덧글 달아서 안 좋을 게 뭐가 있겠어, 룸 있는 식당 놔두고 홀에 앉으면 나도 손해인 걸 했지만.. 타로님을 의심하지 않겠습니다…
February 1, 2025 at 3:46 AM
하더라 나 말고 다른 사람도 알려줬다는 의미로.

미안하다는 말 잘 못하는 유아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성격인 건 알고 있는데 공적인 상황에서 최소한의 매너를 지키지도 않는 것에 나도 순간 별로 기분 좋지 않았음.

결국, 나에게 어느 정도 (아줌마?) 오지랖이 있고, 남들이 나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작은 거에 예민하고 기분 흔들리기 쉽다는 걸 깨달음.

남이 하는 행동은 그 사람의 똥, 내 것 아닌데 신경 쓰지 말자.
February 1, 2025 at 3:39 AM
Thank you!
January 2, 2024 at 4:11 PM
Reposted by Trees of Corot
1년 후 카프카는 죽었고 몇 년 후 성인이 된 소녀는 인형 안에서 편지를 발견했다. 카프카가 서명한 작은 편지에는 “당신이 사랑하는 모든 것을 잃을 수도 있지만 결국 사랑은 다른 방식으로 돌아올 것입니다." 라고 써 있었다고.
September 5, 2023 at 7:44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