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는 말 잘 못하는 유아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성격인 건 알고 있는데 공적인 상황에서 최소한의 매너를 지키지도 않는 것에 나도 순간 별로 기분 좋지 않았음.
결국, 나에게 어느 정도 (아줌마?) 오지랖이 있고, 남들이 나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작은 거에 예민하고 기분 흔들리기 쉽다는 걸 깨달음.
남이 하는 행동은 그 사람의 똥, 내 것 아닌데 신경 쓰지 말자.
미안하다는 말 잘 못하는 유아적이고 자기중심적인 성격인 건 알고 있는데 공적인 상황에서 최소한의 매너를 지키지도 않는 것에 나도 순간 별로 기분 좋지 않았음.
결국, 나에게 어느 정도 (아줌마?) 오지랖이 있고, 남들이 나에게 어떻게 대하는지 작은 거에 예민하고 기분 흔들리기 쉽다는 걸 깨달음.
남이 하는 행동은 그 사람의 똥, 내 것 아닌데 신경 쓰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