ㅌΗ엽
taeyurb.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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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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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투표하러 갔던 지난 금요일에는 함부르크 중앙역에서 칼부림 사건이 있었고 12명이 부상 그중 8명은 중상을 입었었는데, 범인은 30대 백인 여성이었고 그를 필사적으로 막은건 시리아 난민이었다. 당연하게도 두 사건 모두 범인이 누군지 드러나자 소셜미디어에서도 조용해졌고 한국 언론도 보도를 일절 안한다.
리버풀의 잉글랜드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거리로 나온 시민들을 향해 차량에 돌진하여 최소 수십명이 다친 것으로 보고되고있는 중. 범인은 53세 백인 남성.
May 26, 2025 at 7: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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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재명에게는 계엄날 밤 방송으로 시청자들에게 ”국회로 오라“고 방향을 분명히 제시하고, 스스로 국회에 가는 과정을 중계하여 시민을 이끈 공이 있다고 생각한다(그리고 이 공을 언론이 기이할 정도로 무시한다고도 생각한다).

지난 대선에는 오로지 ‘윤통은 안 되니까’ 투표했고, 여전히 몇몇 입장에 반대하지만, 계엄과 내란 후라는 불안한 상황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선에서는 기꺼이 표를 줄 수 있다. 그에게 자격이 생겼다고 생각한다.

그의 임기중에도 싸울일이 생기면 거리로 나갈 테고, 그 투쟁은 어차피 누가 대통령이든 연속적이다.
May 24, 2025 at 3:04 AM
아아악 또 하루 멀어져간다
May 25, 2025 at 10:55 AM
아이고 고단한 인생이어라
May 12, 2025 at 1:06 PM
아이고 어깨가 아파서 병원에 왔다 이제는 늙어서 몸이 아프면 저절로 낫지 않고 돈을 써서 수리해야 해..
April 21, 2025 at 8: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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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와 남아시아와 서아시아를 "같은 아시아"로 묶을 수 있다면 유럽까지 "같은 유라시아"로 묶는 것이 타당하다. "유라시아 대륙에 있는데 유럽이 아님" 외에 동아시아와 남아시아와 서아시아를 한 데 묶을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실제로 "아시아"는 그렇게("유라시아 대륙에 있는데 유럽 문화권이 아닌 여러 문화권들"로) 이상하게 규정되었고… 언어를 봐도, 민하지 씨가 쓰는 우르두어는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프랑스어와는 친척이고 중국어와는 남이다. 민하지 씨의 종교 이슬람은 기독교와 친척이고.
정확히 기억은 안 나는데, 같은 쇼에서 하산 민하지가 "남아시아인과 동아시아인은 상대방에 관해 서로 좀 닥칠 필요가 있다." 같은 말을 하고도 "동아시아인이 영어 이름을 하나 더 만드는 것"에 관해 심지어 중국계 말레이시아인의 "말레이시아 사회 일반에서 쓰는 이름과 중국어 이름"을 두고 떠들었기 때문에 더 짜증이 났다. 민하지 씨 부모의 문화와 로니 쳉의 문화는 "같은 아시아"라기에는 서로 너무 다르고, 두 문화권 사람들이 실제로 서로에 관해 잘 모르거든. (게다가 민하지 씨는 이민 2세 미국인이시잖아요…)
February 11, 2025 at 3: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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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 쳉이 스탠드업 코미디에서 "나는 미국을 사랑해! 나라를 위해 죽을 수도 있어!" 하는 애국자들이 "미국 세금은 엿 같아! 국가에 왜 내 돈을 내야 하지?" 하는 것 좀 웃기다며 "사랑하는 것에는 원래 돈을 씁니다." 했던 것도 생각난다.
February 11, 2025 at 3:03 AM
헐 회사 마우스가 한번만 눌러도 자꾸 두번클릭이 돼서 골치였는데 그것도 정전기 때문인가
February 10, 2025 at 4:35 AM
배고파 저녁 뭐먹지
January 13, 2025 at 8:32 AM
아이고 온몸이 삐그덕댄다
December 26, 2024 at 9:5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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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나, 『아직은 신이 아니야』
December 15, 2024 at 3: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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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14:44) 신논현역 상태임 사람들 줄 서서 지하철 탐 9호선으로 신논현에서 여의도 방면은 어려움 보이는 사진보다 사람 4배 많음
December 14, 2024 at 5: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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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연과 이재명, 성소수자 운동가와 문재인, 끝없이 변주되어 반복되는 '나중에'가 섬뜩하고 절망적일 수 밖에 없는 이유.

"한 쪽에서 소수자를 안 보이게 치우자고 할 수 있다면 반대편에선 국회의원을 치우자고 할 수 있는 것이다. 이 사이엔 그렇게 넓은 강이 흐르지 않는다."
December 10, 2024 at 6: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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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이트적 말실수(Freudian slip)
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9, 2024 at 8:48 AM
블루스카이도 스팸 계정이 있네
December 7, 2024 at 12:4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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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redible courage of South Koreans defending their parliament from President Yoon Suk Yeol's attempt to overthrow democracy.
December 3, 2024 at 4: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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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엄군이 무서워서 여자들이 남자 뒤에 숨을 거라며 낄낄거리는 디씨남들의 허접하고 빈약한 망상과
여성이 반란군에 맞서 총구 앞에서 호통치는 현실
December 4, 2024 at 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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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keep saying i'm korean but it's moments like this that remind me im a korean american. I simply have no idea what the fuck is happening here
December 3, 2024 at 6:00 PM
어 이제 되네
December 3, 2024 at 2:35 PM
어 지금 트위터 안 되지 않음?
December 3, 2024 at 2:3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