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회귀전 단장으로서 참석했던 무도회인가
딱봐도 유쾌하지 않을듯한 느낌에 유드레인은 미간을 찌푸렸음
무도회장을 둘러보자 반갑지 않은 면상들과...키시아르?
그때 키시아르가 참석했던가? 위화감도 잠시 유드레인은 한떨기 가녀린 꽃잎처럼 날카로운 턱선, 한층 깊어진 아이홀의 그늘과 혈색이 빠진 창백한 뺨을 홀린듯 정신없이 바라봤음
"마병단장이 나에겐 무슨 볼일이지?"
언제 이렇게까지 가까이 온걸까
악몽답게 제 의지에 따르지않는 몸을 유더가 무력하게 방관하고 있던 순간
'이건...'
회귀전 단장으로서 참석했던 무도회인가
딱봐도 유쾌하지 않을듯한 느낌에 유드레인은 미간을 찌푸렸음
무도회장을 둘러보자 반갑지 않은 면상들과...키시아르?
그때 키시아르가 참석했던가? 위화감도 잠시 유드레인은 한떨기 가녀린 꽃잎처럼 날카로운 턱선, 한층 깊어진 아이홀의 그늘과 혈색이 빠진 창백한 뺨을 홀린듯 정신없이 바라봤음
"마병단장이 나에겐 무슨 볼일이지?"
언제 이렇게까지 가까이 온걸까
악몽답게 제 의지에 따르지않는 몸을 유더가 무력하게 방관하고 있던 순간
증기기관
철도
기차
그런 언급이 전혀 없음.
주인공이 작중에 타고다닌 교통수단은 말과 마차, 배가 전부 아닌가?
이젠 그런 교통수단 안 타고 뛰어서 날아다니는게 더 빠른 탓도 있지만 ㅋㅋㅋ (마차에서 조용히 애정행각 하는 모습이 좋아서 몇번 더 탔으면 좋겠어.)
과거에는 정령과 용, 지금은 마법사와 각성자가 존재하지만 과학기술은 어필도 언급도 없고 떨어지는 듯한 세계관.
빵을 굽고 무기는 훌륭하게 만드는데 기술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함.
증기기관
철도
기차
그런 언급이 전혀 없음.
주인공이 작중에 타고다닌 교통수단은 말과 마차, 배가 전부 아닌가?
이젠 그런 교통수단 안 타고 뛰어서 날아다니는게 더 빠른 탓도 있지만 ㅋㅋㅋ (마차에서 조용히 애정행각 하는 모습이 좋아서 몇번 더 탔으면 좋겠어.)
과거에는 정령과 용, 지금은 마법사와 각성자가 존재하지만 과학기술은 어필도 언급도 없고 떨어지는 듯한 세계관.
빵을 굽고 무기는 훌륭하게 만드는데 기술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궁금함.
엠프렉 에유... 마싯따..흿
근데 유더...임출하고 아무래도 신력으로 금방.회복 할것 같은데 곧바로 업무로 돌아오려는거 제일 무섭게 막은 사람 다름아닌 루산사제라면?
"유더? 님? 아무리 신력으로 다 회복 된 듯 할지라도 유더님께서는 당장 반나절도 전에 소중한 두 생명을 낳으신 몸임을 잊지않으셨겠지요? 아무리 유더님께서 강인한 육신을 소유하도 계실지언정 --.-.-.-,,,,-,,(이하생략)"
유더 조용히 일으키려는 몸 다시 침대에 스스로 뉘임. 옆에서 ㅇㅣ논 쌍따봉 날리고 키시아르 눈물의.박수침
엠프렉 에유... 마싯따..흿
근데 유더...임출하고 아무래도 신력으로 금방.회복 할것 같은데 곧바로 업무로 돌아오려는거 제일 무섭게 막은 사람 다름아닌 루산사제라면?
"유더? 님? 아무리 신력으로 다 회복 된 듯 할지라도 유더님께서는 당장 반나절도 전에 소중한 두 생명을 낳으신 몸임을 잊지않으셨겠지요? 아무리 유더님께서 강인한 육신을 소유하도 계실지언정 --.-.-.-,,,,-,,(이하생략)"
유더 조용히 일으키려는 몸 다시 침대에 스스로 뉘임. 옆에서 ㅇㅣ논 쌍따봉 날리고 키시아르 눈물의.박수침
그래서 이 에유세계관의 유더가... 오리지널 세계관에 똑떨어지는...시츄를 보고싶습니다는 가십미다...
무너지고 너덜해졌는데 유드레인.같은 서늘 체념... 어둠 뭐 그런 느낌이 아니라..
진짜 그 나잇대의 위태로움의 무너짐..우울증... 그런넉김의...유더가... 오리지널 세계관의 키유 앞에 또르륵..나타나기...👍🏻
그래서 이 에유세계관의 유더가... 오리지널 세계관에 똑떨어지는...시츄를 보고싶습니다는 가십미다...
무너지고 너덜해졌는데 유드레인.같은 서늘 체념... 어둠 뭐 그런 느낌이 아니라..
진짜 그 나잇대의 위태로움의 무너짐..우울증... 그런넉김의...유더가... 오리지널 세계관의 키유 앞에 또르륵..나타나기...👍🏻
유더라면 키시아르의 커다란 겉옷 하나 낚아채와서 이불동굴안서 만족스럽게 골골대는 깜고마냥 웅크리고있을 것 같은데
키시아르는 유더 옷 한 네벌 겹쳐놔도 자꾸 삐져나와서 서럽다고 히융히융댈듯...
침대위에선 짐승이 되는 두사람 (진짜임)
유더라면 키시아르의 커다란 겉옷 하나 낚아채와서 이불동굴안서 만족스럽게 골골대는 깜고마냥 웅크리고있을 것 같은데
키시아르는 유더 옷 한 네벌 겹쳐놔도 자꾸 삐져나와서 서럽다고 히융히융댈듯...
침대위에선 짐승이 되는 두사람 (진짜임)
페이지는 많으나 내용은 별거 없습니당…… (리얼
페이지는 많으나 내용은 별거 없습니당…… (리얼
시무룩선샤인아가여우들. 돼서... 히잉...끼잉..낑... 세모입 해바려가꼬...ㅜ유더파파가 미니미들 한팔에 한마리씩 안아올려서 그상태로 하늘 보라고 고개짓함.
그러자 짜란~ 하늘에 뿅 10메다 거대한 부분지정레이어 화창하늘이 되었습니다 됨
다시 써어언샤인해피행복한 아기황자들(키시빼박) 됨
시무룩선샤인아가여우들. 돼서... 히잉...끼잉..낑... 세모입 해바려가꼬...ㅜ유더파파가 미니미들 한팔에 한마리씩 안아올려서 그상태로 하늘 보라고 고개짓함.
그러자 짜란~ 하늘에 뿅 10메다 거대한 부분지정레이어 화창하늘이 되었습니다 됨
다시 써어언샤인해피행복한 아기황자들(키시빼박) 됨
키시유드 보고싶어졌음.
외부에서 흘러들어온 민간인… 같이 보이는 키시아르와 갓난쟁이때 흘러들어가 그곳에서 자란 유더~!
범죄자를 쫓아 성채 안으로 진입하여 교사를 흉내내는 키시아르랑 그 밑에서 교육받는 아이로… 교육다운 교육은 받아본적도 없는 아이들을 모아다가 글자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착하고 잘생긴 선생님. 얼굴 때문에 그 안에서도 제법 눈에 띄는 이질적인 존재였을거같다… 얼굴때문에 잠입이 절대적으로 힘든 타입
키시유드 보고싶어졌음.
외부에서 흘러들어온 민간인… 같이 보이는 키시아르와 갓난쟁이때 흘러들어가 그곳에서 자란 유더~!
범죄자를 쫓아 성채 안으로 진입하여 교사를 흉내내는 키시아르랑 그 밑에서 교육받는 아이로… 교육다운 교육은 받아본적도 없는 아이들을 모아다가 글자부터 차근차근 알려주는 착하고 잘생긴 선생님. 얼굴 때문에 그 안에서도 제법 눈에 띄는 이질적인 존재였을거같다… 얼굴때문에 잠입이 절대적으로 힘든 타입
... 처음은.. 키시아르 혼자낳았냐...의 키시빼다박 쌍둥이형제.... 9년 후... 유더를 쏙 빼닮은... 라오르아일의 유일무이... 공주가 태어나다....
입니다.
... 처음은.. 키시아르 혼자낳았냐...의 키시빼다박 쌍둥이형제.... 9년 후... 유더를 쏙 빼닮은... 라오르아일의 유일무이... 공주가 태어나다....
입니다.
연상연하 연하연상 동갑 사제관계 주종관계 종주관계 짝사랑 외사랑 첫사랑 애증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서브공있음 미인공 다정공 울보공 집착공 계략공 후회공 개아가공 서브공 다정수 적극수 냉혈수 까칠수 후회수 능력수
ㄴ공존할 수 없는 키워드들이 너무 많잖아요
연상연하 연하연상 동갑 사제관계 주종관계 종주관계 짝사랑 외사랑 첫사랑 애증 금단의관계 신분차이 서브공있음 미인공 다정공 울보공 집착공 계략공 후회공 개아가공 서브공 다정수 적극수 냉혈수 까칠수 후회수 능력수
ㄴ공존할 수 없는 키워드들이 너무 많잖아요
아 그게 난리가 아니였군 하고 유더가 깨닫는...
유독 주위에서 막내에게 깐시기나 다른 맛난거 주려고 손짓발짓 다하는 이유 >>
맛난거 한입 앙 하면 되게 눈이 커지구 빤짝빤짝 아가고영이 뒤< 하는 표정 보여줘서...
유더닮아서 새까만 눈동자가 엄청 빤짝거리는 그..순수한 아가 눈이 얼마나 심장을 큐릇하게 하는지... 제일 과보호 심한 사람 > 이논.
진짜 키시아르랑 두 쌍둥이들을 이겨버린 과보호 팔불출 삼촌 이논이면 어캄 ㅠ?
아 그게 난리가 아니였군 하고 유더가 깨닫는...
유독 주위에서 막내에게 깐시기나 다른 맛난거 주려고 손짓발짓 다하는 이유 >>
맛난거 한입 앙 하면 되게 눈이 커지구 빤짝빤짝 아가고영이 뒤< 하는 표정 보여줘서...
유더닮아서 새까만 눈동자가 엄청 빤짝거리는 그..순수한 아가 눈이 얼마나 심장을 큐릇하게 하는지... 제일 과보호 심한 사람 > 이논.
진짜 키시아르랑 두 쌍둥이들을 이겨버린 과보호 팔불출 삼촌 이논이면 어캄 ㅠ?
그렇게 죽을줄 알았는데 오래도 버티니 카치안이 직접 사형을 내린걸까 …
그렇게 죽을줄 알았는데 오래도 버티니 카치안이 직접 사형을 내린걸까 …
그럼 높은확률로 유더 카스피르겠지 엄청 어색하다...
펠레타 영지에서 어린 공작을 보필하며 함께 살아온 유더...
그럼 높은확률로 유더 카스피르겠지 엄청 어색하다...
펠레타 영지에서 어린 공작을 보필하며 함께 살아온 유더...
새하얀 털을 가진 장모종 고영... 이름 휘핑이... 이유는 너무 작고 웅크린 모양새가 지금 막 손에 들고있는 옹졸하게 올라간 휘핑크림 같아서... 하지만 풍성하게 잘크라고 휘핑이...
눈이 엄청 이쁜 바다색 고양이여라... 그리고 작고작았던 아이는 유더 상체만한 거다이 휘핑이가 되는데...
새하얀 털을 가진 장모종 고영... 이름 휘핑이... 이유는 너무 작고 웅크린 모양새가 지금 막 손에 들고있는 옹졸하게 올라간 휘핑크림 같아서... 하지만 풍성하게 잘크라고 휘핑이...
눈이 엄청 이쁜 바다색 고양이여라... 그리고 작고작았던 아이는 유더 상체만한 거다이 휘핑이가 되는데...
저런! 저런! 유드레인! 어째서 그런 바보같는 짓을 한건가요~! 재앙이라니! 하하 너무도 망상이지 않은가요! 이것 봐요. 지금 당신의 모습을! 온갖 멸시와 경멸을 당한 끝은 이다지도 비참한 감옥이라니! 그저 말 잘듣은 황제의 개로써 납작 엎드려 살았다면 얼마나 꽃피울 인생이였는가요! 이런이런, 지금쯤 이 모습을 '그'가 봤다면 어떤 생각을 했겠어요? 응? 유드레인 아일!
이 패배자.
그 내레이션의 끝으로 키시아르가 앉아있던 의자의 팔걸이는 형체도 없이 박살남.
감히. 감히, 감히도.
저런! 저런! 유드레인! 어째서 그런 바보같는 짓을 한건가요~! 재앙이라니! 하하 너무도 망상이지 않은가요! 이것 봐요. 지금 당신의 모습을! 온갖 멸시와 경멸을 당한 끝은 이다지도 비참한 감옥이라니! 그저 말 잘듣은 황제의 개로써 납작 엎드려 살았다면 얼마나 꽃피울 인생이였는가요! 이런이런, 지금쯤 이 모습을 '그'가 봤다면 어떤 생각을 했겠어요? 응? 유드레인 아일!
이 패배자.
그 내레이션의 끝으로 키시아르가 앉아있던 의자의 팔걸이는 형체도 없이 박살남.
감히. 감히, 감히도.
>유드레인 아일의 일생.<
>유드레인 아일의 일생.<
"뭐... 빨리 결론을 짓고 싶다던가."
"그런 이유는 아니야. 수술에도 큰 돈이 필요하고 확률은 낮았으니까."
"그럼... 살고싶었다던가?"
"그건 맞는 말이군."
미소를 감추지 않는 사장이 이어 말했다.
"손을 잡아준 이가 있었어."
"..."
"병실을 몰래 빠져나와 아무렇게나 걷고 있었는데, 빨간불이라 말하며 손을 잡아준 이가 있었지."
"뭐... 빨리 결론을 짓고 싶다던가."
"그런 이유는 아니야. 수술에도 큰 돈이 필요하고 확률은 낮았으니까."
"그럼... 살고싶었다던가?"
"그건 맞는 말이군."
미소를 감추지 않는 사장이 이어 말했다.
"손을 잡아준 이가 있었어."
"..."
"병실을 몰래 빠져나와 아무렇게나 걷고 있었는데, 빨간불이라 말하며 손을 잡아준 이가 있었지."
공격태세를 갖춘 사람들을 무심한 눈으로 쓱 훑어보다가 키시아르를 발견하곤 유더가 언젠가 지어주었던 부드러운 미소를 얼굴에 띄우는 검은달 그리고선 나중에 유더가 나이가 들면 저런 목소리지 않을까 싶은 유더보다는 좀 낮은 톤의 목소리로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거야
한걸음 한걸음 다가오는 죽음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채 굳어버린 키시아르를 향해 유더가 뭐라고 외치는 듯 한데 안들려
공격태세를 갖춘 사람들을 무심한 눈으로 쓱 훑어보다가 키시아르를 발견하곤 유더가 언젠가 지어주었던 부드러운 미소를 얼굴에 띄우는 검은달 그리고선 나중에 유더가 나이가 들면 저런 목소리지 않을까 싶은 유더보다는 좀 낮은 톤의 목소리로 보고 싶었다고 말하는거야
한걸음 한걸음 다가오는 죽음에게서 눈을 떼지 못한채 굳어버린 키시아르를 향해 유더가 뭐라고 외치는 듯 한데 안들려
수도에 올라온 후 약 3개월정도를 계속 반복하고 있는 유더...
처음엔 저항하려고 마병단은 내팽게치고 집으로 돌아가보기도 하고 온갖 행동은 다 해봤지만 결국 방법을 찾을 수 없어서 몇번을 반복하며 제게 말을 걸어오는 가케인을 거절하지 않고 어쩌다보니 칸나도 도와주고...
고작 그 3개월동안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다 해본 것 같단 생각이 들었을 때 밤에 훈련장에서 키시아르 만나는 걸 보고싶어
수도에 올라온 후 약 3개월정도를 계속 반복하고 있는 유더...
처음엔 저항하려고 마병단은 내팽게치고 집으로 돌아가보기도 하고 온갖 행동은 다 해봤지만 결국 방법을 찾을 수 없어서 몇번을 반복하며 제게 말을 걸어오는 가케인을 거절하지 않고 어쩌다보니 칸나도 도와주고...
고작 그 3개월동안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다 해본 것 같단 생각이 들었을 때 밤에 훈련장에서 키시아르 만나는 걸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