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좌석, 어디에 앉고 싶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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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좌석, 어디에 앉고 싶으신가요?
비행기 좌석, 어디에 앉고 싶으신가요?
바로 옆에 있어도 멀리 있는 사이만 못할 때가 있다. 가진 게 없는 자조차 손만 뻗으면 손에 넣을 수 없는 흔한 것들과 세상에 하나뿐인 귀한 것엔 격차가 존재한다.
그래서 나는 원한다는 마음조차 말할 수 없었다. 귀한 것을 갖고 싶어 욕심을 부릴수록 상황은 나빠졌고 결국 그 욕심을 버리지 못해 최악의 결말을 맞이하였으니. 더는 욕심을 부리고 싶지 않았다. 더는 망치고 싶지 않았다.
@U_Chyan_
바로 옆에 있어도 멀리 있는 사이만 못할 때가 있다. 가진 게 없는 자조차 손만 뻗으면 손에 넣을 수 없는 흔한 것들과 세상에 하나뿐인 귀한 것엔 격차가 존재한다.
그래서 나는 원한다는 마음조차 말할 수 없었다. 귀한 것을 갖고 싶어 욕심을 부릴수록 상황은 나빠졌고 결국 그 욕심을 버리지 못해 최악의 결말을 맞이하였으니. 더는 욕심을 부리고 싶지 않았다. 더는 망치고 싶지 않았다.
@U_Chyan_
<키시아르 중독>
이논 :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단장놈 중독이다.
유더 : ...... oO(키시아르가 다녀갔으니 저 레몬은 분명 키시아르가 준비한거겠군... 따로 말 하지 않아도 알이 큰 걸로 잘 챙긴 걸 보니 분명해.(후략))
이논 : ... 왜왔냐?
유더 : 🐈⬛?
<키시아르 중독>
이논 : 치료가 필요할 정도로 심각한 단장놈 중독이다.
유더 : ...... oO(키시아르가 다녀갔으니 저 레몬은 분명 키시아르가 준비한거겠군... 따로 말 하지 않아도 알이 큰 걸로 잘 챙긴 걸 보니 분명해.(후략))
이논 : ... 왜왔냐?
유더 : 🐈⬛?
각성각성빔을 맞아버렸다~ 능력이용해 좀도둑질하던 소리관련 능력 각성자를 검거했는데 유더한테 너무 많이 쫄은 나머지 능력이 좀 강하게 들어감
심문하니 고의는 아니였다고 한..3일? 자기도 확신못함
말수가 적은 편인데다 눈이나 귀보단 낫다고 막상 당한 본인은 불편함을 못느끼는 중 오히려 침울해할까봐 단원들이 나서서 유잘알 스피드퀴즈대회 열고그럼 (심판: 칸나)
누군가는 저 무표정을 어떻게 읽냐고 절규할 때 동기들이 선방하고 오답이 나올때마다 유알못 붐따가 쏟아짐
각성각성빔을 맞아버렸다~ 능력이용해 좀도둑질하던 소리관련 능력 각성자를 검거했는데 유더한테 너무 많이 쫄은 나머지 능력이 좀 강하게 들어감
심문하니 고의는 아니였다고 한..3일? 자기도 확신못함
말수가 적은 편인데다 눈이나 귀보단 낫다고 막상 당한 본인은 불편함을 못느끼는 중 오히려 침울해할까봐 단원들이 나서서 유잘알 스피드퀴즈대회 열고그럼 (심판: 칸나)
누군가는 저 무표정을 어떻게 읽냐고 절규할 때 동기들이 선방하고 오답이 나올때마다 유알못 붐따가 쏟아짐
수상한 펠레타 공작의 방에 초대받은 간자 유드레인과 발×부전 공작님 보고싶다 개웃기겟다
키시아르의 유드레인 첫인상: ...디아카 공작의 취향이 바뀌었나?
그..가 보내던 간자치고는 암살자에 가까운 살기라던가 무뚝뚝한 표정이라던가 너무 다르니까 무도회장에서 자기가 먼저 접근해놓고 속으로 당혹스러워함
오히려 저렇게 불순종적이고 불만 많아보이는 눈매가...제 취향이랄까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디아카가의 황족절멸 자동화시스템의 휴먼에러로 하청용역의 업무지시가 엇갈린 것
유드레인(30):(암살 전문)
수상한 펠레타 공작의 방에 초대받은 간자 유드레인과 발×부전 공작님 보고싶다 개웃기겟다
키시아르의 유드레인 첫인상: ...디아카 공작의 취향이 바뀌었나?
그..가 보내던 간자치고는 암살자에 가까운 살기라던가 무뚝뚝한 표정이라던가 너무 다르니까 무도회장에서 자기가 먼저 접근해놓고 속으로 당혹스러워함
오히려 저렇게 불순종적이고 불만 많아보이는 눈매가...제 취향이랄까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디아카가의 황족절멸 자동화시스템의 휴먼에러로 하청용역의 업무지시가 엇갈린 것
유드레인(30):(암살 전문)
"..."
죽어 잊혔다지만 황족을 함부로 묘사하다니 주의를 줘야할까.
"..."
아니, 됐나. 목숨이 아깝다면 이런 그림을 그렸다고 떠들고 다닐 일도 없고.
"..."
죽어 잊혔다지만 황족을 함부로 묘사하다니 주의를 줘야할까.
"..."
아니, 됐나. 목숨이 아깝다면 이런 그림을 그렸다고 떠들고 다닐 일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