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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네주엘라 소식을 보니 기분이 더 가라앉는다. 사실 기쁠 일이 별로 없다. 스스로에게 진단을 붙이자면 PDD인데 코로나 이후엔 수면 위로 기분이 잘 올라오지 않는다. 아슬아슬하게 일상 생활을 지내는 환자들 차트에 적는 marginal adaptation이란 말이 사실 내 상황이다.
January 4, 2026 at 12:12 PM
계속 이어지는 이야기들 보니 정모씨 정말 뭐라 말로 못할 인간이군.
December 26, 2025 at 3:02 AM
비가 또 오네. 별 일 없었으면 좋겠다.
August 3, 2025 at 11:49 AM
눈비를 뚫고 외래 오는 분들도 더우면 확실히 안 오시는 경우가 많다.
July 21, 2025 at 1:37 AM
ㅋㅋ 욕 먹어도 싸다 바보들아
June 9, 2025 at 11:47 AM
Reposted by 🌈Synesthesia
우리 갓사님들이 뉴질랜드 미세먼지 농도 만큼의 정무감각이라도 있으면 오늘 언론에 했어야 할 워딩은 '새 정부 의대문제 전향적 논의 기대'였겠으나, 역시 정무감각 따위 박살내고 자기 기분만이 세상 제일 중요한 갓사님들 입에서 나온 입장은 '새 정부야 일단 무릎 꿇어라' ㅋㅋㅋ
June 9, 2025 at 6:04 AM
일단 다행인가... 40%라니 속이 끓기는 하지만... 7.7은 또 뭐야.
June 3, 2025 at 12:14 PM
일찍 나와서 사전 투표했다.
May 28, 2025 at 11:24 PM
차를 샀다. 중고차, 물려받은 차 말고 새 차 사는 것은 처음인데 적지 않은 돈을 내고도 100 퍼센트 만족할 수가 없다니 슬프군. 내가 차에 이렇게 까다로운 줄 몰랐네. 몇 대를 시승해 본 건지. -.- 다른 건 모르겠고 색이 내 취향인 것은 확실해서 그것만은 좋다.
May 26, 2025 at 10:25 AM
차 바꾼다고 유투브에서 시승기 동영상 몇 개 봤더니 더 정신사납다.
May 4, 2025 at 11:54 AM
다음 주 중엔 결론이 나려나?
March 30, 2025 at 10:27 AM
Reposted by 🌈Synesthesia
전문직들은 자부심을 갖기 이전에 ㅋㅋㅋ 교육과정에 말뽄새의 기초 같은 과목을 좀 넣어드려야 함. ㅋㅋㅋ 1. 말뽄새의 기초, 2. 우리는 함께 살아간다, 3. 영원하지 않다.
March 29, 2025 at 11:48 PM
내가 입맛이 다 없어지다니...
March 25, 2025 at 11:03 AM
속 터져...
January 21, 2025 at 10:47 AM
전년도의 자살사망통계가 보통 10월에 나오지. 2023년 통계 가지고 한바탕 난리가 났었는데 2024년 통계는 더 나쁠 것 같다. 그냥 내 주변만 나쁜 것이었길 빌지만.
January 19, 2025 at 10:50 AM
휴일 먹고 떨어져라 이건가... 외래 난리났다 ㅜㅜ 짜증만...
January 8, 2025 at 5:45 AM
너무 슬프다. 무슨 말을 더 할 수도 없다. 나라꼴도 그렇고 일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여러가지 너무 번아웃인데 싫다고 안 할 수도 없고... 이런 데에 하소연이나 하고 할 일을 해야겠지만.
December 29, 2024 at 8:20 AM
일단 저녁 먹으러 간다... 중무장한다고 했는데도 춥네
December 7, 2024 at 9:59 AM
간만에 주말 투오프였는데 집안일 하고 낮잠 자다가 다 갔다.
November 17, 2024 at 2:26 PM
Reposted by 🌈Synesthesia
일요일 저녁
November 17, 2024 at 11:37 AM
대추차를 선물받았는데 맛있다.
November 14, 2024 at 11:46 AM
Reposted by 🌈Synesthesia
대한민국 제20대 대통령의 취임일 2022년 5월 10일로부터 오늘 2024년 11월 14일까지 920일 지났으며, 전체 임기의 50.38%에 해당합니다.

퇴임일 2027년 5월 9일까지 906일(2년 176일, 49.62%)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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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3, 2024 at 3:00 PM
길에서 버린 시간이 얼마냐... 여의도에 뭔 이상한 집회가 있는 줄 모르고 나온 내가 바보지. 일찍 자기나 해야겠다.
October 27, 2024 at 9:26 AM
기쁜 소식도 있구나. 정말 좋군. 한강 작가님 수상을 축하합니다.
October 10, 2024 at 12:09 PM
운전이 여전히 무섭고 싫다. 기능적으로야 못하는 운전은 아니겠으나... 1톤 넘는 기계를 조작한다는 게 아직 너무 어색하고...
July 12, 2024 at 9: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