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형태로든 반론하거나 자기 의견 내는 사람에게 "익명의 다목적 공계" 가 찾아가서 저열하고 폭력적인 말들을 쏟아냄.
악의적인 소수인 것도 아님. 특정 연령대 그룹 대다수가 그러한 언행에 공감하는 것처럼 보임.
어떤 형태로든 반론하거나 자기 의견 내는 사람에게 "익명의 다목적 공계" 가 찾아가서 저열하고 폭력적인 말들을 쏟아냄.
악의적인 소수인 것도 아님. 특정 연령대 그룹 대다수가 그러한 언행에 공감하는 것처럼 보임.
우리 안치홍 사왔으니 내년에는 가을갈것...
우리 안치홍 사왔으니 내년에는 가을갈것...
추석연휴 즈음해서 다녀온 것인데 케언즈는 국내 직항이 없었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가 꼭 가보고 싶어서
브리즈번-케언즈-도쿄-인천으로 경유해서 돌아오기로 하고 일정을 짰다.케언즈-도쿄 비행기표가 싼편이라 비행기표 값은 거의 비슷하게 썼음 80만원 전후
투어는 미리 예약하고 갔고 25~30만원 이었음.
작은 요트로 예약했고 파도가 좀 있는 날이라 멀미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 스노클링/스쿠버타이빙 스팟 3개 도는 코스
스노클링 여러 곳에서 했지만 여기가 다이버들 성지인 이유가 있음
추석연휴 즈음해서 다녀온 것인데 케언즈는 국내 직항이 없었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가 꼭 가보고 싶어서
브리즈번-케언즈-도쿄-인천으로 경유해서 돌아오기로 하고 일정을 짰다.케언즈-도쿄 비행기표가 싼편이라 비행기표 값은 거의 비슷하게 썼음 80만원 전후
투어는 미리 예약하고 갔고 25~30만원 이었음.
작은 요트로 예약했고 파도가 좀 있는 날이라 멀미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 스노클링/스쿠버타이빙 스팟 3개 도는 코스
스노클링 여러 곳에서 했지만 여기가 다이버들 성지인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