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안치홍 사왔으니 내년에는 가을갈것...
우리 안치홍 사왔으니 내년에는 가을갈것...
내가 간 날은 작은 상어랑 거북이를 볼 수 있는 날이어서
스쿠버 다이빙하고 내려가서 다들 거북이 찾아 돌아다님
다이빙이나 스노클링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않았고
초심자도 할만했고 장비나 가이드도 잘해줘서 할만했다.
일단 바다 색깔이 남달라서 다른 거 안하고 바다만 봐도 한시간 뚝딱 할 수 있을 비현실적인 풍경
투어중에 식사를 주는데 일본 다이버들도 많았어서 카레가 진짜 맛있었다.
내가 간 날은 작은 상어랑 거북이를 볼 수 있는 날이어서
스쿠버 다이빙하고 내려가서 다들 거북이 찾아 돌아다님
다이빙이나 스노클링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않았고
초심자도 할만했고 장비나 가이드도 잘해줘서 할만했다.
일단 바다 색깔이 남달라서 다른 거 안하고 바다만 봐도 한시간 뚝딱 할 수 있을 비현실적인 풍경
투어중에 식사를 주는데 일본 다이버들도 많았어서 카레가 진짜 맛있었다.
추석연휴 즈음해서 다녀온 것인데 케언즈는 국내 직항이 없었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가 꼭 가보고 싶어서
브리즈번-케언즈-도쿄-인천으로 경유해서 돌아오기로 하고 일정을 짰다.케언즈-도쿄 비행기표가 싼편이라 비행기표 값은 거의 비슷하게 썼음 80만원 전후
투어는 미리 예약하고 갔고 25~30만원 이었음.
작은 요트로 예약했고 파도가 좀 있는 날이라 멀미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 스노클링/스쿠버타이빙 스팟 3개 도는 코스
스노클링 여러 곳에서 했지만 여기가 다이버들 성지인 이유가 있음
추석연휴 즈음해서 다녀온 것인데 케언즈는 국내 직항이 없었다. 그레이트 베리어 리프가 꼭 가보고 싶어서
브리즈번-케언즈-도쿄-인천으로 경유해서 돌아오기로 하고 일정을 짰다.케언즈-도쿄 비행기표가 싼편이라 비행기표 값은 거의 비슷하게 썼음 80만원 전후
투어는 미리 예약하고 갔고 25~30만원 이었음.
작은 요트로 예약했고 파도가 좀 있는 날이라 멀미하는 사람도 꽤 있었다 스노클링/스쿠버타이빙 스팟 3개 도는 코스
스노클링 여러 곳에서 했지만 여기가 다이버들 성지인 이유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