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일행은 스쿠버다이빙이 처음이라 물도 많이먹고 일행이 물을 좀 무서워해서 포기하고 싶어했는데 직원분이 침착하게 진정하라고 하시고 진정할 때까지 기다려주고 다시 호흡부터 가다듬게 해줘서 포기안하고 상어랑 거북이 만나고 왔다..멀리서 왔는데 포기했으면 나중에 후회했을 듯
나랑 일행은 스쿠버다이빙이 처음이라 물도 많이먹고 일행이 물을 좀 무서워해서 포기하고 싶어했는데 직원분이 침착하게 진정하라고 하시고 진정할 때까지 기다려주고 다시 호흡부터 가다듬게 해줘서 포기안하고 상어랑 거북이 만나고 왔다..멀리서 왔는데 포기했으면 나중에 후회했을 듯
내가 간 날은 작은 상어랑 거북이를 볼 수 있는 날이어서
스쿠버 다이빙하고 내려가서 다들 거북이 찾아 돌아다님
다이빙이나 스노클링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않았고
초심자도 할만했고 장비나 가이드도 잘해줘서 할만했다.
일단 바다 색깔이 남달라서 다른 거 안하고 바다만 봐도 한시간 뚝딱 할 수 있을 비현실적인 풍경
투어중에 식사를 주는데 일본 다이버들도 많았어서 카레가 진짜 맛있었다.
내가 간 날은 작은 상어랑 거북이를 볼 수 있는 날이어서
스쿠버 다이빙하고 내려가서 다들 거북이 찾아 돌아다님
다이빙이나 스노클링 난이도는 그렇게 높지않았고
초심자도 할만했고 장비나 가이드도 잘해줘서 할만했다.
일단 바다 색깔이 남달라서 다른 거 안하고 바다만 봐도 한시간 뚝딱 할 수 있을 비현실적인 풍경
투어중에 식사를 주는데 일본 다이버들도 많았어서 카레가 진짜 맛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