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별빛축제라면 이번 킨더푼쉬가 아닐까.
로샨은 전에 별빛축제에서 도와줬으니 이번에도 도와줬을 거 같다.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하려는데 하데스는 로샨 허릴 끌어안고 이 새벽에 어딜 가냐고 하겠지.
"별빛축제 도우러 일찍 가야한다고 어제 밤에 말했잖아요."
"아... 하, 그렇지. 그랬어. 꼭 지금 가야겠어?"
"가야죠. 가기로 했으니까. 좀 더 자요. 눈가 봐..."
새벽이 다 되도록 깬 탓에 다크서클이 생긴 눈가를 슥 만져주니까 음... 하고 소릴 내다가 다시 잠들겠지.
올해의 별빛축제라면 이번 킨더푼쉬가 아닐까.
로샨은 전에 별빛축제에서 도와줬으니 이번에도 도와줬을 거 같다.
새벽에 일어나서 준비하려는데 하데스는 로샨 허릴 끌어안고 이 새벽에 어딜 가냐고 하겠지.
"별빛축제 도우러 일찍 가야한다고 어제 밤에 말했잖아요."
"아... 하, 그렇지. 그랬어. 꼭 지금 가야겠어?"
"가야죠. 가기로 했으니까. 좀 더 자요. 눈가 봐..."
새벽이 다 되도록 깬 탓에 다크서클이 생긴 눈가를 슥 만져주니까 음... 하고 소릴 내다가 다시 잠들겠지.
니샤: 할아버지... 좋아하는 사람이 한 순간에 밉게 느껴지는데, 그건 하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드몽 드 포르탕: 용서를 하면 되지.
니샤: 용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거예요?
에드몽 드 포르탕: 그 사람을 아직 좋아하니?
니샤: ...네, 밉기도 한데 좋아해요.
에드몽 드 포르탕: 그럼 그 미운 생각 위에 좋아하는 마음을 덮거라.
클로텔:...그래도. 야크 스테이크는 맛있어.
오메리크: 그 말, 절대로 니샤 앞에서 하지 마세요.
클로텔: 삼촌은 안 좋아해?
오메리크:
그리노: 야 나와봐. 야. 꼬맹이. 귀찮으니까 짧고 굵게 말하겠다. 그냥 가서. 내가 다 잘못했다고 한다. 알았냐?
클로텔:...다 잘못했다.
그리노: 그래.
클로텔:(뾰루퉁) 근데 걔 고기가 더 컸는데
그리노: 안 궁금해.
니샤: 할아버지... 좋아하는 사람이 한 순간에 밉게 느껴지는데, 그건 하고 싶지 않아요.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에드몽 드 포르탕: 용서를 하면 되지.
니샤: 용서는 어떻게 하면 되는거예요?
에드몽 드 포르탕: 그 사람을 아직 좋아하니?
니샤: ...네, 밉기도 한데 좋아해요.
에드몽 드 포르탕: 그럼 그 미운 생각 위에 좋아하는 마음을 덮거라.
5살 라미엘: (제피랭)오빠 시뗘어!!!!!!!!(발동동)
7살 아델린: 갑자기 생선(눈)이 저를...( ; ㅅ ;)!!!(엄마 회를 썰고 있었음)
10살 클로텔: 야! 야크 스테이크가 얼마나 맛있는지 알아?! (니샤 스테이크 뺏어 먹으며)
4살 로엘: 걔가 오빠(니샤)랑 나 놀리길래 눈 앞에서 사라질 때까지 따라가서 눈덩이 던졌다??? 잘 했찌!
블친분들도 확인해보시고 주소 미리 추가 해두세용
블친분들도 확인해보시고 주소 미리 추가 해두세용
무조건 모유수유. 로샨이 그렇게 해왔기에 니샤도 그게 좋은 거구나 하고 생각한 것. 분유가 나쁜게 아니라는 걸 잘 알지만, 그래도 모유 먹이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무조건 모유수유. 로샨이 그렇게 해왔기에 니샤도 그게 좋은 거구나 하고 생각한 것. 분유가 나쁜게 아니라는 걸 잘 알지만, 그래도 모유 먹이고 싶은 마음이 있으니까.
클로텔이 니샤 누운 곳에 같이 누웠음
니샤: 엉덩이에 뭔가 닿아요.
클로텔: 크흠...
클로텔이 니샤 누운 곳에 같이 누웠음
니샤: 엉덩이에 뭔가 닿아요.
클로텔: 크흠...
이유
로샨: 부모에게 사랑받기 위한 발버둥
니샤: 영웅의 아이라는 이유로 받은 주변의 시선에 의식함
이유
로샨: 부모에게 사랑받기 위한 발버둥
니샤: 영웅의 아이라는 이유로 받은 주변의 시선에 의식함
이름: 니샤
성별: 로샨의 성별과 같음
이름: 니샤
성별: 로샨의 성별과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