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K
banner
mck.uri.life.ap.brid.gy
McK
@mck.uri.life.ap.brid.gy
월급루팡 아님. 월급 장발장~
(。▼皿▼)
빨간 날은 쉽니다. 토요일은 기계랑 멀어짐.

Accessibility, F/OSS, WWW, Jeju, 歷史, 한글, 한국어

[bridged from https://uri.life/@mck on the fediverse by https://fed.brid.gy/ ]
Reposted by McK
I've always believed that structured logging shouldn't be complicated. Seeing Sentry echo this sentiment in their latest engineering blog post—and using LogTape to demonstrate it—is a massive validation for me.

They did a great job explaining why we need to move beyond console.log in production […]
Original post on hollo.social
hollo.social
January 9, 2026 at 8:51 AM
hosting.kr 등록한 도메인 이름 아직 기간이 남았지만 3년 갱신. 다음 주 월요일 09시부터 인상된다고.
January 2, 2026 at 6:33 AM
Reposted by McK
'솜사탕'
January 2, 2026 at 5:33 AM
Reposted by McK
우리인생 이제 글자수 제한 2026자 되었나요?
December 31, 2025 at 4:29 PM
Reposted by McK
공차여......................
December 30, 2025 at 7:22 AM
Reposted by McK
‘안면인증’ 의무화 반발에 진화 나선 정부···하지만 불신 여전
www.khan.co.kr/article/2025...

"정부가 서둘러 진화에 나섰지만 시민사회에선 비판이 계속되고 있다. 장여경 정보인권연구소 상임이사는 “생체정보는 누군가를 지구 어디서든 식별할 수 있는 민감 정보”라며 “주민등록번호와 달리 절대 변경이 안돼 유출 시 평생에 걸쳐 피해를 입을 수 있기에 선택권도 없이 강제해선 절대 안된다”고 지적했다."
‘안면인증’ 의무화 반발에 진화 나선 정부···하지만 불신 여전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을 의무화하는 정부 조치를 두고 논란이 커지자 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정부는 생체 정보가 즉시 삭제돼 유출 위험이 적으며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을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지만, 비판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안면인증 도입 관련 브리핑을 열고 정보 유출 우려 등에 관한 해...
www.khan.co.kr
December 24, 2025 at 9:16 AM
Reposted by McK
Just had someone leave feedback on my F/OSS project saying “maybe that's fine if a product is focused on your Chinese community.”

I'm Korean. Every single piece of documentation is in English. There's nothing in Chinese anywhere in the project.

This kind of microaggression is exhausting. As a […]
Original post on hollo.social
hollo.social
December 21, 2025 at 2:07 PM
Reposted by McK
Calling all #fediverse developers for help: I'm currently trying to implement a #reporting (#flag) feature for Hackers' Pub, an #ActivityPub-enabled community for software engineers. Is there a formal specification for how cross-instance reporting should work in ActivityPub? Or, is there any […]
Original post on hackers.pub
hackers.pub
December 19, 2025 at 10:29 AM
Reposted by McK
암 이겨냈는데 ‘채용 차별’에 우는 청년들…“1차 서류 심사도 탈락”
www.hani.co.kr/arti/society...

"오씨는 “채용 공고를 낸 업체 53곳에 하나하나 전화해 ‘암 경험자들도 이력서를 낼 수 있냐’고 물었더니 1곳 빼고는 채용이 어렵다는 의사를 내비쳤다”고 말했다. 이유를 물어보니 “암 경험자를 채용한 적이 없고 그들에게 필요한 제도나 인프라가 없다는 대답을 들었다”고 했다. 암 경험자는 뭔가 몸이 약하고 일하기 힘들 것이라는 편견이 작동하고 있는 셈이다."
암 이겨냈는데 ‘채용 차별’에 우는 청년들…“1차 서류 심사도 탈락”
( ☞한겨레 뉴스레터 H:730 구독하기. 검색창에 ‘한겨레 h730’을 쳐보세요.) “입사 지원서에 2년 동안 암 투병을 했다는 걸 적었어요. 1차 서류 심사에서 계속 떨어졌죠.” 혈액암을 앓았던 오세웅(35)씨는 다시 취업을 한다는 것이 한없이 높은 벽이었다고 했다
www.hani.co.kr
December 17, 2025 at 12:33 AM
Reposted by McK
MBC와 JTBC에서 ‘내란의 밤’ 지켜봤던 시민들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2분 뒤 재석 190명 의원 전원 찬성으로 가결됐다. 이 시간 MBC 시청자수는 189만7000여명을 기록했다. 계엄이 아니었다면 새벽 시간에 나올 수 없는 수치였다. JTBC도 이 시간 시청자수 100만 명을 유지했다. 이날 새벽 시청자수 흐름은 MBC와 JTBC 뉴스의 신뢰도·영향력을 드러냈다. 계엄 당시 단전·단수 대상이었던 방송사가 MBC와 JTBC였던 것도 우연이 아니다."
MBC와 JTBC에서 ‘내란의 밤’ 지켜봤던 시민들
2024년 12월3일, 시민들은 어떤 방송사를 통해 ‘내란의 밤’을 지켜봤을까. 미디어오늘이 계엄 계엄 당일 오후 10시부터 다음날(4일) 새벽 1시까지 뉴스를 편성하는 주요 방송사 시청자수(닐슨코리아, 전국 개인 기준)를 30분 단위로 확인한 결과 시간이 흐를수록 MBC와 JTBC로 시청자가 결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집계는 고정형TV 기준으로, 유튜...
www.mediatoday.co.kr
December 14, 2025 at 12:58 AM
NS가 채산성이 떨어지긴 하지. 1월 5일 9시부터 올린다니까 1월 중 프로모션을 노릴 수는 없겠네
December 11, 2025 at 8:14 AM
AI 결합 브라우저(?? 뭐라고 불러야 할지) 나오는대로 시험해보는 친구의 흥미로운 의견.

시키는대로 그럭저럭 해주는 녀석은 화면 갈무리를 OCR로 넘겨서 처리한다.
하다가 터지거나, 관두는 녀석은 대부분 굳이 굳이 HTTP 호출을 해서 robots.txt에 막히거나(!!!) 어디를 선택해야 할지 찾다가 포기한다.
December 11, 2025 at 8:08 AM
Reposted by McK
이 아저씨는 中國語(중국어) 房(방) 論證(논증) 水準(수준)의 얘기를 2025年(년)에 하고 계시네… 그나저나 RMS의 말이 옳든 그르든, 兒童(아동) 포르노 合法化(합법화)나 性關係(성관계) 同意(동의) 年齡(연령) 廢止(폐지)를 主張(주장)하는 자의 말을 자꾸 照明(조명)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https://sns.lemondouble.com/notes/ag4dtoukqd
sns.lemondouble.com
December 11, 2025 at 3:47 AM
Reposted by McK
작성했다는 기사목록 보니까 다 손보사나 금융사 홍보성 보도자료 올리는 놈이구만. 걍 언론사도 아니라 지 이름을 떡하니 바이라인으로 달고 저러고 싶냐 정말.
kim0123@sedaily.com – Daum 검색
Daum 검색에서 kim0123@sedaily.com에 대한 최신정보를 찾아보세요.
search.daum.net
December 9, 2025 at 4:39 AM
Reposted by McK
오늘은 실수로 편의점 계산대에서 당당하게 스포티파이 재생목록을 내밀어 버렸다
December 5, 2025 at 2:52 AM
Reposted by McK
[속보]쿠팡 “유출 정보에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포함”···고객 통지문에는 고지 안했다
www.khan.co.kr/article/2025...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런데 왜 통지문(안내 문자)에 그 내용이 쓰여있지 않느냐”고 묻자 박 대표는 “(각 정보에) 모두 항상 들어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노 의원이 “공동현관 비밀번호가 포함된 경우 그 내용이 안내 문자에 들어가야 번호 교체 등 대응을 할 수 있지 않느냐”고 추궁하자 박 대표는 “그 부분 추가로 세심하게 신경쓰겠다”고 답했다.”
[속보]쿠팡 “유출 정보에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포함”···고객 통지문에는 고지 안했다
쿠팡의 3370만명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서 기존에 알려진 항목 외에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빠져나간 것으로 드러났다. 2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가 개최한 쿠팡 개인정보 유출사고 관련 긴급 현안질의에서 “공동현관 비밀번호도 유출됐느냐”는 질문에 박대준 대표는 “일부 포함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노종면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그런데 왜 통...
www.khan.co.kr
December 2, 2025 at 3:48 AM
Reposted by McK
코로나19 방역은 대충 오미크론 이전과 이후로 갈리는데, 오미크론 이전은 그야말로 걸리면 멀쩡한 사람도 죽을 수 있는 수준의 감염병이었고, 특히 알파나 베타때는 정말로 사람이 픽칙 죽어나가서 사후처리조차 제대로 안되는 지옥도였음...

오미크론 이후는 치사율이 극적으로 내려간 대신 전파력이 엄청났고, 다행히 백신 보급이 많이 깔린 덕에 그대로 엔데믹으로 넘어갈 수 있었던거였고, 이단계에선 우리나라도 방역 시스템이 못당하긴 했었음.

이 오미크론 시즌의 한계를 앞 시즌과 섞어 말하는건 악의가 잔뜩 담긴 화법이라 할겁니다.
December 2, 2025 at 7:00 AM
Reposted by McK
아마 닉은 여우주연상을 받을거야

여우니까

#아무말
December 2, 2025 at 4:05 AM
Reposted by McK
구글 300억 지원에 EBS ‘스페이스 공감’ 무료공연 재개… “계획 수립 중”
www.mediatoday.co.kr/news/article...

"동의 의결안을 통해 유튜브는 △‘유튜브 프리미엄 라이트’에 광고 제거 기능 뿐 아니라 백그라운드 재생 및 오프라인 저장과 같은 부가 기능을 추가로 도입하고 △상생기금 300억 원을 EBS에 출연해 국내 음악 산업 지원 프로그램을 4년 간 독립적으로 운영하도록 하기로 했다."
구글 300억 지원에 EBS ‘스페이스 공감’ 무료공연 재개… “계획 수립 중”
EBS ‘스페이스 공감’이 예산 부족 등으로 중단했던 무료 공연을 3년 만에 재개할 전망이다.‘스페이스 공감’ 무료 공연 재개는 27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구글의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 관련 동의 의결안을 확정했다고 밝히면서 알려졌다. 유튜브가 한국에 동영상·뮤직 서비스가 결합된 ‘유튜브 프리미엄’, 유튜브 뮤직 단독 서비스인 ‘유튜브...
www.mediatoday.co.kr
November 27, 2025 at 11:06 AM
홍콩 화재 보도 사진에서 현실감이 느껴지지 않는다. 부디 무사하시길.
November 27, 2025 at 2:22 AM
정크 편지함에 이런 내용이 있었다

> 여보세요
> 저는 귀하의 장치에서 운영 체제를 성공적으로 해독 한 숙련 된 프로그래머입니다.
>
> 나는 몇 달 동안 당신을 관찰하고 있습니다.
> 최근에 방문한 성인 웹 사이트를 통해 내 바이러스가 기기를 감염 시켰습니다.

안타깝게도 여기서 탈락.
'성인 웹 사이트'는 포르노 같은걸 공유하는 곳인듯 한데 기사로만 봤지 들어가 본적이 없다 ㅋㅋ
November 21, 2025 at 1:19 AM
Reposted by McK
극우 시위대가 찾아오자 구로중학교는 혐오 대응의 최전선에 섰다. 거기엔 이주민과 공존하기 위해 애써온 지난한 과정이 있었다. 구로중학교 교사들은 묻는다. “연대가 혐오를 이기는 역사가 만들어질까요?”

입력 2025.11.18 06:34

www.sisain.co.kr/news/article...
교문 앞까지 찾아온 혐오… 최전선에 선 구로중학교의 분투기
‘이주 배경 학생 30% 이상인 학교 전국에 350곳’ ‘다문화 학생 97%인 학교 등장’···.이주민 집중 거주지역의 학교들은 종종 느닷없는 관심을 받는다. 모든 맥락을 제거한, 20자 이내의 제목으로 압축된 이런 뉴스들 아래 댓글에는 한국이 망할 것이란 탄식부터 내국인이 역차별당한
www.sisain.co.kr
November 20, 2025 at 8:20 AM
RSS 피드가 있다면,

1. `@birb` 피드 주소를 알려준다
2. RSS 앵무새가 피드로 `_at_어쩌고.저쩌고_at_rss-parrot.net` 계정을 만들어 알려준다
3. 팔로우

:blob__sunglasses: :blob__sunglasses: :blob__sunglasses:

https://rss-parrot.net/
RSS Parrot
Home of RSS Parrot, a free Fediverse service that lets you turn Mastodon into an RSS or Atom feed reader.
rss-parrot.net
November 14, 2025 at 3:1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