겹겹이 쌓인 모자, 벨트를 풀어낼때마다 먼지가 폴폴날려서 서지혁이랑 애영이 둘다 에이씨...더러워...하고 노려봄.
양파처럼 껍질을 벗던 용병이 마지막으로 바라클라바를 뽁 하고 벗었는데 갑자기 흙먼지가 빛을 난반사함. 후광이 생김. 머리카락을 거칠게 털어낸 초미인은 옆 둘이 입을 떡벌리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군용식량을 거칠게 뜯어 입에밀어넣음.
겹겹이 쌓인 모자, 벨트를 풀어낼때마다 먼지가 폴폴날려서 서지혁이랑 애영이 둘다 에이씨...더러워...하고 노려봄.
양파처럼 껍질을 벗던 용병이 마지막으로 바라클라바를 뽁 하고 벗었는데 갑자기 흙먼지가 빛을 난반사함. 후광이 생김. 머리카락을 거칠게 털어낸 초미인은 옆 둘이 입을 떡벌리든 말든 신경도 안쓰고 군용식량을 거칠게 뜯어 입에밀어넣음.
단행본 굿즈에선 멀끔하던 신해량 수트가
교보에 디피된 폼보드에서는 찢어져있다고요
아 진짜 뇌아파
단행본 굿즈에선 멀끔하던 신해량 수트가
교보에 디피된 폼보드에서는 찢어져있다고요
아 진짜 뇌아파
제일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제일 좋아하는 장면 중 하나
신 oO(…)
박 oO(어머니 건강… 무진이 취업도…)
백 oO(올해는 딱! 빌딩 하나만 더…)
2076
신 oO(…)
박 oO(어머니 건강… 무진이 취업도…)
백 oO(올해는 딱! 빌딩 하나만 더…)
2076
Happy New Yea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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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현 조용히 신해량 눈 가림.
박무현 조용히 신해량 눈 가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