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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middle of the road
길은 막히고 캐롤이나 듣자.

youtube.com/watch?v=9giI...
Andrea Bocelli, Matteo Bocelli, Virginia Bocelli - Away In A Manger
YouTube video by AndreaBocelliVEVO
youtube.com
November 29, 2025 at 9:08 AM
조카가 먹고 싶다고 체크해 놓은 모든 소프트 아이스크림을 죄다 먹어서 행복해하네. 그레 그럼 된거지 뭐.
November 29, 2025 at 7:45 AM
매실주 숙소 근처 슈퍼에서 샀는데 면세점이 1000엔 더 비싸네. 역시 여행가면 쇼핑은 동네 슈퍼가 제일 좋아.
November 29, 2025 at 7:33 AM
집 가기 싫다
November 29, 2025 at 1:51 AM
이십대의 여행은 유명한 무언가를 꼭 해보거나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걸까? 나의 이십대는…IMF여파로 여행은 커녕 먹고 사는 문제로 정신이 없어서 비교를 할 수 없구나. 암튼 세대차이인지 성향차이인지 그냥 평상시 나의 여행과 전혀 다른 여행이었다. 힘들었어..
November 28, 2025 at 1:54 PM
살찔만하네. 많이도 먹었다.
November 28, 2025 at 12:39 PM
나무들 귀엽네.
November 28, 2025 at 10:43 AM
이야…술집 이름 진짜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8, 2025 at 9:18 AM
찾았다 내가 원하던 도넛 ㅠㅠ
November 28, 2025 at 3:20 AM
여행와서 너무 먹었나 2키로 늘었네.
November 28, 2025 at 2:09 AM
Reposted by jieun
노동자가 지각이라도 하면 벌금을 내라는둥 시말서를 쓰라는둥 난리굿이면서, 왜 임금은 제 시간은 고사하고 제 날짜에도 안 주면서 이자도 없고 반성문도 없는가.
November 27, 2025 at 1:50 AM
이야 스시 11피스에 대략 6만원이면 ㅋㅋㅋㅋㅋ 진짜 안먹고 말지. 현지인들 우르르 들어가는 파스타집 쫓아 들어옴.
November 27, 2025 at 3:49 AM
가장 큰 세대 차이중 하나가 음식을 귀하게 여기는지 여부인지도. 정말 음식 남기는거 눈에 거슬리거든.
November 26, 2025 at 11:35 PM
조카가 좋아한다는 노래를 주욱 보니 리메이크 곡들도 몇가지 있던데 원곡을 모르네. 붙잡고 원곡을 들려주니 커버곡들보다 거칠다는데 ㅎㅎ 솔직히 난 원곡들이 더 나은 거 같다. 특히 김광석곡들은.
November 26, 2025 at 8:50 AM
조카 녀석은 먹고 싶은 건 많으나 양이 적어서 그 덕(?)에 내거 다 먹고 조카가 남긴 거 먹어치우며 다니는데 심지어 얘는 간식을 그렇게 먹고도 세끼는 꼬박꼬박 먹고 싶은 걸 먹어야 직성이 풀리는 녀석이라…괴롭다. ㅠㅠ 아무리 내가 대식가라도 젊은애들 좋아하는 건 내 입맛에 그닥이라… 심지어 나이는 내 반절인데 체력도 반절이면 어떻하냐. ㅠㅠ
November 26, 2025 at 7:55 AM
네시밖에 안됐는데 깜깜하네…이래서 여름에 여행하면 왠지 이득보는 거 같고 겨울에 여행하면 손해보는 거 같고
November 26, 2025 at 7:45 AM
Reposted by jieun
17. Crested duck.... 굉장한 헤어스타일이고 보면 기분 좋아짐
November 25, 2025 at 11:52 PM
멍때리기 딱 좋네
November 25, 2025 at 1:25 PM
고기 무한리필 된다고 너무 먹었네.
November 25, 2025 at 11:13 AM
굳이 동반인 유료로 줄서서 라운지를 이용하고 싶진 않고…
November 24, 2025 at 11:25 PM
어린 외국인 아내가 부러운 사람과 늘그막에 같이 늙어가는 배우자와 서로 손잡고 느릿느릿 걷는 걸 바라는 사람과의 간극은 크지.
November 24, 2025 at 5:14 AM
유플에서 보더랜드 무료라고 올려놨길래 봤는데 아니 왜 저 배우들로 저딴 영화를…
November 22, 2025 at 2:50 PM
젊어지려고 아들 피 수혈받는 걸 유튜브에 올리는 백만장자가 있다며 친구가 얘기하는데 으아 난 좀 소름돋았어. 아무리 늙기 싫어도 자식 피를… 친구놈은 이상한 건강 유튜브만 찾아보더니 이젠 저런 것까지 보는건가…끔찍해하는 나를 이해못하겠다는데 아니 저게 안이상해?
November 22, 2025 at 1:13 PM
담주 삿포로 가기로 했는데 같이 갈 조카가 곰 무섭다고 가기로 했던 예정을 반토막내고 있고 ㅠㅠ 인터넷에 올라오는 추천 식당들은 너무 비싸서 그냥 관광지에서 좀 떨어진 동네 식당 아무데나 들어가보면 안될래나…
November 22, 2025 at 7:47 AM
수족냉증인간인데 어제 운동 좀 했다고 손바닥이 아직까지 뜨끈뜨끈하네. 추운날 좋다.
November 21, 2025 at 11: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