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연시
hikid.bsky.social
홍연시
@hikid.bsky.social
누워있으면 계속 눈물이 줄줄 나는데 정신병원 가보기에는 무섭다
November 1, 2024 at 3:05 PM
기대하면 안 되고 잘해주면 이상한 오해나 하고 그냥 가만히 찌그러져 있으면 등신처럼 보기나 하고
November 1, 2024 at 3:02 PM
억지로 억지로 참아가고 또 다른 곳으로 떠난다고 해도 똑같이 반복할게 뻔할 거라고 생각하니까 그냥 버티고 그런 마음을 말해봤자 바보 취급만 당하고
November 1, 2024 at 3:00 PM
지친다 요즘 연말 가까워지면 뭐하나 터질 것 같은 불안감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고
November 1, 2024 at 2:58 PM
피크민이 홍차 속으로 들어간 것 같다
November 1, 2024 at 10:3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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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산당 티백 새로 냈는데 디자인이 좋다. 피라미드형 티백 끝에 찻잎이 달려 있네. 괜히 사고 싶게.
November 1, 2024 at 10:32 AM
Reposted by 홍연시
공유 감사합니다. 나도 식당에서 뺙뺙대고 뛰어다니고 싸우고 우는 애들 싫다. 그걸 좋아해달라는 것니 아니다. 당신이었던 이 작은 생물은 아직 이런 존재일 수 밖에 없는데, 그냥 인정하라는 것이다. 나는 <싫어할 권리>같은 것은 잘 모르겠다. 그런 권리가 있어서 호불호이니까 존중해야 한다면 <혐오할 권리>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헛걸음 안하게 참고하시라고
노키즈존 내건 흑백요리사 출연진 가게 공유

안성재 [모수]
최현석 [쵸이닷]
트리플스타 [trid]
나폴리맛피아 [비아톨레도 파스타바]
요리하는돌아이 [디핀 ]
장호준 [네기라이브]
최강록 [식당네오]
야키토리왕 [야키토리묵]

더 있으면 타래로 추가
October 31, 2024 at 7:28 AM
안 좋은 생각만 들고 무섭고
October 18, 2024 at 2:45 PM
또 도지는 회피성향
October 18, 2024 at 2: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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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고령 운전자에 대한 운전면허 관리를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힘을 얻고 있다. 고령 운전자의 차에 비상자동제동장치 설치를 의무화하자는 얘기도 나온다. 하지만 시골 노인이 운전대를 놓지 못하는 원인은 차 안에 있지 않다. 차 밖에 있다. www.hani.co.kr/arti/opinion...
노인이 운전대를 놓으려면 [똑똑! 한국사회]
양창모 | 강원도의 왕진의사 방문진료 갔던 늦은 오후. 할머니의 표정이 좋지 않다. 팔십대 노부부 사이가 팽팽하게 날이 서 있다. 넌지시 할머니에게 물었다. “오늘, 시내에 나갔다 오셨나 봐요?” “어떻게 알았어? 약 타러 갔다 왔어.” 배산임수. 산 중턱에 자리 잡은
www.hani.co.kr
October 17, 2024 at 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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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벨상 소식에 풀무원 주가가 올랐단게 너무 웃기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채식주의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October 11, 2024 at 2:33 AM
독서야 집에서 찔끔찔끔하는 사람이지만 북캉스 떠나볼까? 하고 헛바람이 드는 마음이 생긴다 이런 이벤트로 숲속 도서관이나 숙소같은 곳에도 책이 한권씩 더 늘어나면 좋겠다
October 17, 2024 at 4:29 PM
매 끼니를 해결하며 시간의 흐름을 느낄 때가 있고 어떤 슬픈 일이 있어도 먹기 싫어도 가끔은 목구멍에 꾸역꾸역 밥을 밀어넣어야 될 때도 있고 홀로 맞이하는 식사시간에도 누군가의 부재를 떠오를 수가 있고
맛있는 음식을 두고 누군가가 참 좋아했었는데 아쉬울 수가 있기도 하고
October 17, 2024 at 4:1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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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을 먹어야지

나는 밥을 먹었다

#한인회필사당
October 17, 2024 at 3:35 PM
한강 작가님 덕분에 이번 가을은 독서관련 이벤트도 많고 인증 글도 많이 보이고 모임도 많아지고 풍성한 독서의 계절이구나
October 17, 2024 at 4:11 PM
Reposted by 홍연시
October 17, 2024 at 8:44 AM
Reposted by 홍연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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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24 at 8:23 AM
Reposted by 홍연시
고양이 치대기
October 17, 2024 at 2:51 PM
들썩들썩해서 좋다
October 17, 2024 at 3:19 PM
아 웃겨 집사더러 제발 요리책 좀 보고 요리하라고 편지도 보내주고 꾹꾹이도 해주고 비비적도 해줬는데 요리 계속 못하니까

집사한테 너무 무리한 부탁해서 미안하다고 일식집에서 외식하자고 함 ㅋㅋㅋ
October 17, 2024 at 2:1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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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저 오늘 너무 기뻐요
진짜 어려운 사건(미성년자 성범죄, 피해자가 성인되고 10년 공소시효 임박하여 지연고소, 증거 당연히 하나도 없음) 송치시켰어요
October 15, 2024 at 5:43 AM
깊이가 있는 사람이 되라는 이야기는 정말 귀에 박히게 들었다 정작 내 하루는 길가에 잠시 고인 웅덩이처럼 일진 사납게 신발을 적실 뿐인 그런 찰나들 뿐이지만 언젠가는 개울에서 또 강가에서 어딘가에서는 바다처럼 흐르며 살고 싶다
October 15, 2024 at 12:29 PM
설문지를 받아보니 내가 기부를 등 떠밀려서 시작한게 기억났다 스티커를 붙여달라는 사람들에게서 몇 번을 도망가다가 결국 한겨울에 붙잡혔다 그날따라 스티커를 건네던 손이 무척 추워보였다 작은 기부금에도 좋은 일 해줘서 감사하고 앞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라는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나에게 기부에 대한 동기를 물으면 그냥 생면부지였던 사람에게 내가 괜찮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서였던 것 같다
October 15, 2024 at 12:1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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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지역의 풍토병으로 알려진 라임병의 국내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면서, 라임병을 옮기는 진드기가 이미 국내에 토착화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news.kbs.co.kr/news/pc/view...
[기후는 말한다] 라임병은 미국 풍토병?…지난해 환자 70% 국내 감염
기후 환경 뉴스 '기후는 말한다' 입니다. 북미 지역의 풍토병으로 알려진 라임병의 국내 감염자가 대폭 늘...
news.kbs.co.kr
October 14, 2024 at 9: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