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 쌉소리75%-음악10%-덕질5%-애인얘기10%
Fav: ☕️🚬🎧🎬🐱
🕊️ FUB FREE
- 팬로맨틱 팬섹슈얼
- 세계여행을 목표로 뺑이치고 있는 BPD 신경다양인
- 그림/글/자캐커뮤/미애니 덕질
- 애인 존재함
- 커피 좋아함(중요)
트윗 비율은 제 바이오를 봐주세요…😊
#블친소
* SNS 담당자 1호가 출산으로 자리를 잠시 비웁니다. 그동안 1인 담당제였던 블루스카이를 2인 운영제로 변경하고, 더 풍성하게 꾸려갈 계획입니다. 아직 블루스카이가 낯설 담당자 2호와 3호에게도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한겨레 SNS 운영팀 드림 🦄🩷
* SNS 담당자 1호가 출산으로 자리를 잠시 비웁니다. 그동안 1인 담당제였던 블루스카이를 2인 운영제로 변경하고, 더 풍성하게 꾸려갈 계획입니다. 아직 블루스카이가 낯설 담당자 2호와 3호에게도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한겨레 SNS 운영팀 드림 🦄🩷
사람들은 창작 행위를 싫어하지 않음
그러나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우습게 봄
말로는 어렵다, 대단하다, 라고 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이게 뭐가 그리 대단한 거라고? 하고 넘기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정확히는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저렇게 환호와 갈채를 받고 돈을 버는 거냐는 질투심? 우습게 여기는 마음?이 있는 거 같음
한마디로,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전반적으로 얕보고 우습게 봄. 별것도 아닌 것으로 사회의 자원을 갈취해가며 얹혀가는 잉여를 보듯이 봄.
사람들이 얼마나 극한의 체리피커인지
사람들이 얼마나 창작행위를 혐오하는지
사람들은 창작 행위를 싫어하지 않음
그러나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우습게 봄
말로는 어렵다, 대단하다, 라고 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이게 뭐가 그리 대단한 거라고? 하고 넘기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정확히는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저렇게 환호와 갈채를 받고 돈을 버는 거냐는 질투심? 우습게 여기는 마음?이 있는 거 같음
한마디로,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전반적으로 얕보고 우습게 봄. 별것도 아닌 것으로 사회의 자원을 갈취해가며 얹혀가는 잉여를 보듯이 봄.
2026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2026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아 세상에 제가요…?
아 세상에 제가요…?
시금치 나물도 만들어야지
시금치 나물도 만들어야지
-경계성 인격장애
ㅇ경계성 인격장애의 대표적인 특징
ㅇ경계성 인격장애에 대한 편견
ㅇ주변인들의 경험
ㅇ경계성 인격장애와 페미니즘
ㅇ경계성 인격장애와 섹슈얼리티
문서보기 : https://femiwiki.com/w/페미위키:멘헤라/BPD_프로젝트
-경계성 인격장애
ㅇ경계성 인격장애의 대표적인 특징
ㅇ경계성 인격장애에 대한 편견
ㅇ주변인들의 경험
ㅇ경계성 인격장애와 페미니즘
ㅇ경계성 인격장애와 섹슈얼리티
문서보기 : https://femiwiki.com/w/페미위키:멘헤라/BPD_프로젝트
SNS 하면서 다양한 의견 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멘탈 보호가 우선입니다. 차단은 쓰라고 만든 기능이에요.
SNS 하면서 다양한 의견 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멘탈 보호가 우선입니다. 차단은 쓰라고 만든 기능이에요.
데이트 비용은 구독료만 있으면 되고 자신의 마음에 안성맞춤인 존재…를 만들어서 그 연애와 성애 욕구를 해소할 수 있다는게 사실은 솔깃하긴 하지… 챗봇과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도 생겨나가고
데이트 비용은 구독료만 있으면 되고 자신의 마음에 안성맞춤인 존재…를 만들어서 그 연애와 성애 욕구를 해소할 수 있다는게 사실은 솔깃하긴 하지… 챗봇과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도 생겨나가고
떡집 가서 떡국떡이랑 간식떡을 산다
마트 가서 요리 재료들을 산다
떡집 가서 떡국떡이랑 간식떡을 산다
마트 가서 요리 재료들을 산다
커피 때리고 장보러 갈거야…
커피 때리고 장보러 갈거야…
음식을 남기더라도 조화가 맞을거라는 생각에서였다.
어릴 때 먹은 이유식 정도야 남아서 비벼준다고 하더라도 평생 먹은 비빔밥에 비하면 별 것 아닐 것이다.
대신 그는 죄를 많이 지었다. 혹시나 천국에 가게 되면 평생 비빔밥만 먹은 자신의 노력이 헛수고가 될테니까.
그는 노력한대로 지옥에 가서 비빔밥을 먹었다.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착하게 산 사람들은 자신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죄로 지옥에 갔다. 그래서 비빔밥맨이 승자였다. 그는 행복했다. 끗.
음식을 남기더라도 조화가 맞을거라는 생각에서였다.
어릴 때 먹은 이유식 정도야 남아서 비벼준다고 하더라도 평생 먹은 비빔밥에 비하면 별 것 아닐 것이다.
대신 그는 죄를 많이 지었다. 혹시나 천국에 가게 되면 평생 비빔밥만 먹은 자신의 노력이 헛수고가 될테니까.
그는 노력한대로 지옥에 가서 비빔밥을 먹었다.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착하게 산 사람들은 자신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죄로 지옥에 갔다. 그래서 비빔밥맨이 승자였다. 그는 행복했다. 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