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banner
gouthiki90.bsky.social
어쩌다
@gouthiki90.bsky.social
젠더플루이드 팬섹슈얼
비율: 쌉소리75%-음악10%-덕질5%-애인얘기10%
Fav: ☕️🚬🎧🎬🐱
🕊️ FUB FREE
Pinned
- 시젠과 논바를 오가는 젠더플루이드
- 팬로맨틱 팬섹슈얼
- 세계여행을 목표로 뺑이치고 있는 BPD 신경다양인
- 그림/글/자캐커뮤/미애니 덕질
- 애인 존재함
- 커피 좋아함(중요)

트윗 비율은 제 바이오를 봐주세요…😊

#블친소
Reposted by 어쩌다
2025년, 블루스카이에서 독자님들을 만나 정말 반가웠습니다. 트위터에서 미처 듣지 못했던 다채로운 의견 통해 많이 배웠습니다. 새해에도 이곳에서만 들을 수 있는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 좋은 기사 소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6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 SNS 담당자 1호가 출산으로 자리를 잠시 비웁니다. 그동안 1인 담당제였던 블루스카이를 2인 운영제로 변경하고, 더 풍성하게 꾸려갈 계획입니다. 아직 블루스카이가 낯설 담당자 2호와 3호에게도 따뜻한 격려 부탁드립니다.

한겨레 SNS 운영팀 드림 🦄🩷
December 31, 2025 at 1:01 PM
Reposted by 어쩌다
평화로운 한해의 마지막 날
December 31, 2025 at 1:42 PM
Reposted by 어쩌다
2026년의 첫날인 1월1일 전국이 대체로 맑아 해돋이를 볼 수 있지만,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우 추울 전망입니다.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등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내려갑니다.
새해 첫날, 해돋이 보러 갈 땐 ‘보온’ 필수…아침 최저 영하 16도 ‘맹추위’
2026년의 첫날인 1월1일 전국이 대체로 맑아 해돋이를 볼 수 있지만, 서울 아침 기온이 영하 11도까지 떨어지는 등 매우 추울 전망이다. 경기 내륙과 강원 내륙·산지 등은 기온이 영하 16도까지 내려간다. 31일 기상청은 “1월1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호남은
www.hani.co.kr
December 31, 2025 at 9:30 AM
내년에는 모든 소외자들이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 수 있었으면 좋겠다. 사람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맛난 거 많이 먹어요!
December 31, 2025 at 9:33 AM
떡국냠
December 31, 2025 at 9:22 AM
Reposted by 어쩌다
혐오라는 게 싫어함이 아니라 여성혐오같은 의미의 혐오라면 맞는 얘기라고 생각함
사람들은 창작 행위를 싫어하지 않음
그러나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우습게 봄
말로는 어렵다, 대단하다, 라고 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이게 뭐가 그리 대단한 거라고? 하고 넘기는 경향이 있는 거 같음. 정확히는 뭐가 그렇게 대단해서 저렇게 환호와 갈채를 받고 돈을 버는 거냐는 질투심? 우습게 여기는 마음?이 있는 거 같음
한마디로, 창작 행위와 창작자를 전반적으로 얕보고 우습게 봄. 별것도 아닌 것으로 사회의 자원을 갈취해가며 얹혀가는 잉여를 보듯이 봄.
생성형AI로 인해 알게 된 것은
사람들이 얼마나 극한의 체리피커인지
사람들이 얼마나 창작행위를 혐오하는지
December 30, 2025 at 2:36 PM
Reposted by 어쩌다
다들 2025년 고생많으셨고 오는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26년에도 잘 부탁드려요!
December 31, 2025 at 7:14 AM
uquiz.com/quiz/4afpzj/...
아 세상에 제가요…?
December 31, 2025 at 7:58 AM
끓이기를 기다림…
시금치 나물도 만들어야지
December 31, 2025 at 7:16 AM
Reposted by 어쩌다
🥳페미위키의 좋은 문서 소개
-경계성 인격장애

ㅇ경계성 인격장애의 대표적인 특징
ㅇ경계성 인격장애에 대한 편견
ㅇ주변인들의 경험
ㅇ경계성 인격장애와 페미니즘
ㅇ경계성 인격장애와 섹슈얼리티

문서보기 : https://femiwiki.com/w/페미위키:멘헤라/BPD_프로젝트
July 2, 2025 at 10:51 PM
언젠가 경계선 인격장애(BPD)에 관한 타래를 길게 써보고 싶다
December 31, 2025 at 5:50 AM
예전에 단골바에서 주4일 동안 위스키만 신나게 마셨다가 알코올중독 위협을 느끼고 자제하게 된…🥹 그래도 탈리스커랑 라프로익은 제 인생 위스키이다
December 31, 2025 at 5:47 AM
Reposted by 어쩌다
어제 어떤 분이 차단하는거 가지고 에코 체임버 이야기 하시던데 저는 동의하지 않습니다. 블스로 이주해오신 분들 대다수가 트위터에서 혐오자의 불링과 발언에 지친 분들이에요. 내가 쟤를 왜 차단했는지 기억이 안난다고요? 소수자가 아니라서 그런거 아닐까요? 자기 존재를 부정하고 혐오하고 하지말라고 지적하면 억울하다 내가 뭘 잘못했냐 외치는 사람 몇 번만 보면 그 말 쏙 들어갈걸요? 노출사진 올리는 섹계는 또 어떻고요?

SNS 하면서 다양한 의견 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멘탈 보호가 우선입니다. 차단은 쓰라고 만든 기능이에요.
December 31, 2025 at 3:51 AM
AI 챗봇을 통한 연애 주제는 정말 흥미로움
데이트 비용은 구독료만 있으면 되고 자신의 마음에 안성맞춤인 존재…를 만들어서 그 연애와 성애 욕구를 해소할 수 있다는게 사실은 솔깃하긴 하지… 챗봇과 결혼식을 올리는 사람들도 생겨나가고
December 31, 2025 at 5:37 AM
오늘 늦게 일나서 그런가 정신이 아직도 안 차려짐…
December 31, 2025 at 5:20 AM
오늘의 미션…
떡집 가서 떡국떡이랑 간식떡을 산다
마트 가서 요리 재료들을 산다
December 31, 2025 at 5:01 AM
오늘은 이거
December 31, 2025 at 4:22 AM
으엉 다시 잤더니 지금 일어남
커피 때리고 장보러 갈거야…
December 31, 2025 at 3:19 AM
내가 누군가를 죽이려고 하고 죽은 것 같아서 방에 가뒀… 는데 방문을 열어 보니까 살아 있어서 날 막 죽이려들었음… 그러다가 깼어… 새해 전날에 이런 이상한 꿈을 꾸다니…
December 30, 2025 at 10:37 PM
Reposted by 어쩌다
토한다음날
December 30, 2025 at 11:28 AM
나의 힐링겜 데스 스트랜딩을 지금 켜고 싶은데 너무 졸려서 의자에 못 앉겠어
December 30, 2025 at 10:37 AM
비컴휴먼 4천 5백원
싸다 싸
December 30, 2025 at 10:35 AM
혈당 스파이크인가… 저녁 먹고 졸리다
December 30, 2025 at 10:23 AM
Reposted by 어쩌다
지옥 가면 남은 음식 다 비벼준다는 말에 비빔밥만 먹고 산 사람이 있었다
음식을 남기더라도 조화가 맞을거라는 생각에서였다.
어릴 때 먹은 이유식 정도야 남아서 비벼준다고 하더라도 평생 먹은 비빔밥에 비하면 별 것 아닐 것이다.

대신 그는 죄를 많이 지었다. 혹시나 천국에 가게 되면 평생 비빔밥만 먹은 자신의 노력이 헛수고가 될테니까.
그는 노력한대로 지옥에 가서 비빔밥을 먹었다. 먹고 싶은 거 먹으면서 착하게 산 사람들은 자신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죄로 지옥에 갔다. 그래서 비빔밥맨이 승자였다. 그는 행복했다. 끗.
December 29, 2025 at 1:2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