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수괴가 탄핵소추되고 새로운 정부가 형성된다 하더라도 너무나 현실은 엄혹합니다. 보통 화폐가치가 떨어지면 실물가치가 올라야 하는데, 한국은 과도하게 (부동산) 부채에 의존하다보니 다 같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긴 조정기가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래도 이 사건이 끝나고 나라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이 보이기에 버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내란수괴가 탄핵소추되고 새로운 정부가 형성된다 하더라도 너무나 현실은 엄혹합니다. 보통 화폐가치가 떨어지면 실물가치가 올라야 하는데, 한국은 과도하게 (부동산) 부채에 의존하다보니 다 같이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죠. 긴 조정기가 올 것으로 전망됩니다.
그래도 이 사건이 끝나고 나라가 다시 돌아올 것이라는 희망이 보이기에 버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ㅡ 대충 일선병력은 살려줄게 스탠스로 가는 듯
"잘못했지요?" "넹 반성합니다 수방사 정예 부대원들은 살려주세요" 반복중
ㅡ 대충 일선병력은 살려줄게 스탠스로 가는 듯
"잘못했지요?" "넹 반성합니다 수방사 정예 부대원들은 살려주세요" 반복중
가뜩이나 위기에 노출되어 있던 한국 경제는 내란 행위 하나로 인해 더 큰 위기의 해일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위기 대비를 다 같이, 조심스레 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살아남읍시다. 남은 오후도 좋은 하루 되세요.
가뜩이나 위기에 노출되어 있던 한국 경제는 내란 행위 하나로 인해 더 큰 위기의 해일을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아무쪼록 위기 대비를 다 같이, 조심스레 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살아남읍시다. 남은 오후도 좋은 하루 되세요.
계엄사령관 : 나는 애들이 국회로 병력이동/투입 된것도 잘 모른다
-_-...???
계엄사령관 : 나는 애들이 국회로 병력이동/투입 된것도 잘 모른다
-_-...???
www.newsworks.co.kr/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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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야당 대표) - 라방 하면서 한손으로 담 타고 넘어감
박지원 (계엄 6회차) - 이미 국회에 들어가서 의자에 누워있음
안귀령 (야당 대변인) - 총 앞에서 계엄군과 몸싸움
그냥 넌 깜이 안된다 다른거 해라
이재명 (야당 대표) - 라방 하면서 한손으로 담 타고 넘어감
박지원 (계엄 6회차) - 이미 국회에 들어가서 의자에 누워있음
안귀령 (야당 대변인) - 총 앞에서 계엄군과 몸싸움
그냥 넌 깜이 안된다 다른거 해라
아 알면서도 또 같이 울어버림… 진짜 화면 뒤에 사람 있는걸 너무 잘 아는 사람…
아 알면서도 또 같이 울어버림… 진짜 화면 뒤에 사람 있는걸 너무 잘 아는 사람…
김은희 작가님.. 나 진짜 스릴러 찍먹도 못하는, 평생 본 1100개 중 공포영화 열개 미만인 쪼렙인데 이런 날 너무 너무다
김은희 작가님.. 나 진짜 스릴러 찍먹도 못하는, 평생 본 1100개 중 공포영화 열개 미만인 쪼렙인데 이런 날 너무 너무다
음주: 요즘 안함 / 위스키 숙취 없고 독해서 좋아함 / 와인은 레드 바디감 강한거 화이트는 크리스피 한거 / 프루티 하지 않은 모든 알콜
키:
혈액형: O
MBTI: 구 엔쁘삐 현 인티제
발 사이즈: US7
이상형: 운동 좋아하고 나 운동 끌고가 줄 사람. 성숙하고 생각 깊은데 밝고 멘탈 강한 사람.
전공 및 직업: IT & 그쪽 분야 사람 조지는 일
좋아하는 색: 내 심장의 색깔은 블랙
좋아하는 음식: 엄마가 해주는 모든 것
싫어하는 음식: 식감 미감 별로인 음식
펑리수 월병같은 텁텁한 식감
음주: 요즘 안함 / 위스키 숙취 없고 독해서 좋아함 / 와인은 레드 바디감 강한거 화이트는 크리스피 한거 / 프루티 하지 않은 모든 알콜
키:
혈액형: O
MBTI: 구 엔쁘삐 현 인티제
발 사이즈: US7
이상형: 운동 좋아하고 나 운동 끌고가 줄 사람. 성숙하고 생각 깊은데 밝고 멘탈 강한 사람.
전공 및 직업: IT & 그쪽 분야 사람 조지는 일
좋아하는 색: 내 심장의 색깔은 블랙
좋아하는 음식: 엄마가 해주는 모든 것
싫어하는 음식: 식감 미감 별로인 음식
펑리수 월병같은 텁텁한 식감
"우리가 이곳에 계속 발을 담그고 있다는 건 이곳에서 벌어지는 혐오와 차별, 폭력을 방관하고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억만 장자가 공론장을 사들여 여론을 어뷰징하는데 이를 두고 본다는 것은 치욕적일 뿐만 아니라 민주 시민의 양심에 반하는 것입니다."
slownews.kr/121385
"우리가 이곳에 계속 발을 담그고 있다는 건 이곳에서 벌어지는 혐오와 차별, 폭력을 방관하고 힘을 실어주는 것입니다. 억만 장자가 공론장을 사들여 여론을 어뷰징하는데 이를 두고 본다는 것은 치욕적일 뿐만 아니라 민주 시민의 양심에 반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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