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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와서 ‘왜 이러는 걸까’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돼요. 다 지금까지 방조하고, 침묵한 결과입니다. 정치권과 언론에도 책임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말이 용서가 안 돼요. 그동안 계속 사람이 죽어왔는데.”
www.womennews.co.kr/news/article...
신남성연대와 맞서 싸운 김주희 대표 “‘서부지법 폭동’은 정치권이 여성혐오 방조한 결과”
“이제 와서 ‘왜 이러는 걸까’라고 말하는 것 자체가 이해가 안 돼요. 다 지금까지 방조하고, 침묵한 결과입니다. 정치권과 언론에도 책임이 있습니다. 저는 ‘이렇게 될 줄 몰랐다’는 말이 용서가 안 돼요. 그동안 계속 사람이 죽어왔는데.” 지난 19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
www.womennews.co.kr
January 24, 2025 at 8:2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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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자신을 믿지 않는다.
사람은 조금만 머리에 힘 풀려도 추해진다.
나에 대한 안락한 확신이 생기거나, 지나치게 자기연민하거나, 타인의 조그만 흠결도 용납하지 못하면(결국 그게 자신으로 돌아옴) 사람은 맛이 간다. 힘과 돈과 명예가 생겨도 맛이 간다. 자신의 모순을 깨달아도 맛이 간다.
아마 블친들도 이 말을 보고 생각나는 주변인들이 제법 있을지도 모르겠다.
정신건강적으론 썩 좋진 않겠지만 그래서 나를 믿지 않는다. 난 누굴 손가락질할수있는 처지가 아니다. *바로 내가* 추해질 수 있고 이미 그럴지도 모른다.
신자유주의나, 노력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고 믿었고, 이명박을 옹호하고, 박근혜를 옹호하고, 나아가선 박정희 찬양 책을 서재에 놓고 극우 유튜브를 보고 있을 아버지와 '사람은 꽃보다 아름다워'를 부르는 아버지는 같은 사람이라 그렇게 가끔 생각이 난다.
인간은 정말 복잡하다.
December 29, 2024 at 3:0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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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cember 21, 2024 at 2:5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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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명 부검하라
ㄴ 특검이에요
ㄴ 부검하라
December 14, 2024 at 8: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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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둘다 뱀인데 어떻게 이렇게까지 극과 극이지
December 11, 2024 at 8: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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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November 30, 2024 at 12: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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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너진 교실 : 딥페이크 그후>
내 나체 조작 사진이 담긴 DM이 왔다
가해자는 "따돌림 피해" 주장 후 자퇴
피해자는 꿈 포기, 가해자는 입시 준비
빠르게 퍼진 불안, 학교는 형식적 대응
m.hankookilbo.com/News/Read/A2...
딥페이크 가해자, 학교는 그를 ‘피해자’라 불렀다 | 한국일보
고교생 이민지(17· 이하 가명)는 어른 말을 좀처럼 거스르지 않는다. 그런 아이가 교실에서 선생님의 지시에 불응하며 기싸움을 벌였다. &#034;모자 안 벗어?&#034; 지난 6월, 기말고사 시험 종료까지 3분쯤 남았을 때 감독 교사는 모자를 쓴 채 문제를 풀던 민지를 발견하고는 말했다. 아이는 주저하다 대꾸했다. &#034;시험이… 끝나면 벗겠습니다....
m.hankookilbo.com
November 28, 2024 at 12: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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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이 이런데도 코레일과 서울교통공사는 철도와 지하철 인력을 감축하고, 2호선을 1명이 운행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철도와 지하철 노동자들은 참다 못해 투쟁을 선포했습니다. v.daum.net/v/2024112811...
지하철 2호선까지 건드리는 서울시... '공포의 열차'가 온다
흔한 이름을 가진 동명이인 '오마이뉴스 기자 박정훈'과 '공공운수노조 부위원장 박정훈', 두 사람이 편지를 주고받으며 각자도생의 사회에서 연대를 모색해 나갑니다. <편집자말> [박정훈 기자] ▲  서울지하철 1~8호선을 운영하는 서울교통공사 노동조합이 총파업을 예고하며 준법운행을 시작한 지난 2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신도림역 플랫폼이 지하철을 기다리는 시민
v.daum.net
November 28, 2024 at 7: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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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x100 페인터는 진짜 웃긴 계정이다

오늘도 줍줍
November 25, 2024 at 5: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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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칼코마니
November 24, 2024 at 8: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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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 그냥 고물가가 아니라 불황이잖아. youtu.be/y89qf4Eau9Y?...
"와..도시락도 일본 닮네요"..'음식량' 왜 줄었나 봤더니 [뉴스.zip/MBC뉴스]
YouTube video by MBCNEWS
youtu.be
November 24, 2024 at 8: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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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력이 잔인한점
한다고 다 이루어지는 건 아님
근데 안하면 무조건 안됨
씨발것
November 23, 2024 at 12: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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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대교수의 황당한 복장규정 "노메이크업 발표는 0점, 안경도 0점"
담당교수 "취업 경쟁력 높이려는 목적…악의적 소문 퍼뜨린 학생 상대로 고소"
www.pressian.com/pages/articl...
[단독] 여대교수의 황당한 복장규정 "노메이크업 발표는 0점, 안경도 0점"
"노메이크업으로 발표하면 0점이고요. 안경 착용한 학생도 0점입니다. 눈 화장, 색조 화장 하라는 뜻이에요" "화장품 알레르기 있어서 화장 못 한다고 질문하는 학생들이 있는데...
www.pressian.com
November 22, 2024 at 7:0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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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는 어딘가에 턱과 뺨을 괴는 자세를 좋아한다
그것이 무엇이든 일단 각도가 괜찮으면 얼굴부터 기대고 본다
편견없는 고영이 그자체
November 20, 2024 at 3:3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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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족만들어가지구 분양도했엇는데... 다시보니 귀엽구만
November 19, 2024 at 3: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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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들이
괴롭혀서 피신중 ㅠ
November 18, 2024 at 2:5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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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드디어 이 국보급 문화재가 복원되다니 감개무량합니다
학부 때 공연하고 뒷풀이에서 술마시다가 노천강당으로 나와서 담배 펴는데 후뱃놈이 따라나와서 "누나는 왜 음악을해요?" 라고 물을때 "글쎄.. 누나는 평생 자극을 쫓아다니는 것 같아. 술, 섹스... 그리고 음악이지" 했는거 자다가 생각나면 머리 쥐어뜯는다.
November 18, 2024 at 12:1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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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끈 고양이~
November 18, 2024 at 5:5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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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제 감기 잠깐 주춤할때 우리집 꼬마랑 신나게 놀았다
코 빨개져서 쉭쉭대고 즐거웠네
November 17, 2024 at 9:4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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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박 대자보
November 15, 2024 at 12: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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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고양이
October 29, 2024 at 10: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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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24 at 6: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