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빼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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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빼미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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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의 올빼미쿤
친구없음 주의 ㅠ 멸종위기종의 친구가 되어주세요. #안뭄 #뻘소리계 #야행성조류
+_____+ 안본사람 없게 해주세요
December 6, 2025 at 1:38 AM
Reposted by 올빼미쿤
진ㄴㄴㄴㄴㄴ짜 돈없는데 배고프고 술도 처먹고 싶을때

시장 빵집에서 파는 1500원짜리 K소세지빵을 산다. 핫도그마냥 빵 가운데 소세지 길게 들어있는 거 말고 슬라에스한 소세지가 가지런히 박혀 있는 그 납작한 피자빵. 한국인이라면 누구나 알 것 같은 그 빵.

그걸 사와서 건고추를 하나 부숴서 뿌린 뒤 후라이팬에 넣고 뚜껑을 덮은 뒤 약불로 지지면 바닥은 바삭하고 나름 탄단지 있고 케찹때매 단맛 감칠맛 산미도 있고 고추 뿌려서 매운맛도 있는

개씨발 쓰다보니까 눈물나네ㅠㅠㅠ
November 26, 2025 at 9:32 PM
Reposted by 올빼미쿤
햄스터 작고 귀엽다고 방심하고 쉽게 키우면 안됩니다
아무래도 설치류라서 여러분이 집을 비운 사이에 뭘 설치할지 모르기 때문이죠
November 26, 2025 at 1:11 PM
Friend
Money
… pussy????????
win
Money
pizza
the first 3 words you see will define your 2026 😭

Money
New car
Pussy
November 26, 2025 at 9:05 PM
Reposted by 올빼미쿤
오늘의 달
November 24, 2025 at 9:09 AM
원더독스 사쥬세요
오타니는 키움히어로즈와 원더독스 구단을 사라
November 23, 2025 at 4:03 PM
Reposted by 올빼미쿤
난 친구같은거 없어
November 21, 2025 at 8:25 AM
두근거리던 말렌카 꿀 케이크 다 먹었다… (한조각에 423Kcal 이라는건 안 비밀) 주재료가 꿀, 호두, 연유….인데 칼로리가 낮을리가요..? (먼산)
November 21, 2025 at 7:25 PM
전 직장 소식을 디스코드에서 실시간으로 봐야 하는 1인…. 도대체 이 회사는 왜 하루 건너 한번씩 사고가 나는데….?
November 21, 2025 at 7:19 PM
블스에 키워드 뮤트가 있다는 걸 오늘 배운 1인(미친듯이 뮤트중)

이제 흐린눈 하지 않아도 된다구! ㅠ
November 21, 2025 at 7:12 PM
눈 말똥말똥 이슈로 ….
November 21, 2025 at 7:04 PM
Reposted by 올빼미쿤
저 말이 정답이다. 전공은 세계관의 기반이 되고 평생의 버팀목이 된다. 나는 장학금 준다길래 법과대학에 갔고 거기서 길러진 체계적인 규정해석과 정보처리능력은 직업군인생활과 회사생활에 큰 도움이 되었다. 지금은 입시학원의 탐구과목에서 요점을 정리해서 학생들에게 가르치는 데 그 능력을 쓰고 있다. 인생은 길다. 미래는 모른다.
November 21, 2025 at 12:41 PM
Reposted by 올빼미쿤
미국인들이 "조란 맘다니가 초등학교에서 아라비아 숫자를 가르치게 할 예정"이라는 글에 득달같이 달려드는 걸 보고 저게 세계 최강대국이라면 집게손의 나라에도 희망이 있다고 생각했다
November 21, 2025 at 5:49 AM
Reposted by 올빼미쿤
그이건그냥 별개의얘기인데
비퀴어남성여러분들은 좀 자의식을 줄일 필요가잇다고생각해요
나도자의식 비남성들 사이에서는 나름 큰편인데 말도안되게 ㄹㅇ 거대한 사람들을 sns에서 자꾸마주침
November 21, 2025 at 7:11 AM
Reposted by 올빼미쿤
꼼작마 무주택 청년이다 집 내놔
November 21, 2025 at 2:15 AM
Reposted by 올빼미쿤
내 그림의 개성을 찾고 싶다면:
일단 못해도 10장 이상은 그려야 합니다 라고 생각.
그 10장을 쭉 게시해놓고
공통점이 뭔지 특색이 뭔지
내가 그리고 싶은건 뭔지
이런걸 잘 봐보시면
자기만의 색이 보일겁니다
부활의 김태원님이 이런말을 했읍니다 음악은 발명이 아니라 발견이라고.
전 그림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내 안에서 발견해가는게 그림이 아닐까요.
자기 안의 샘을 찾으면 그 샘 안에서 끝없는 그림그릴 소재든 컬러든 분위기든 튀어나올 것입니다.
이미 있다고 가정하고 찾으면 있습니다.
November 20, 2025 at 11:04 AM
하.. 그림 잘그리는거 부럽다. (그림 그리고 싶은 1인의 한탄)
November 20, 2025 at 7:39 PM
오늘(벌써 금요일) 새벽부터 통화 2시간 하고 결국 어쩔 수 없이(?) 라면 끓여먹고 우유 한잔 하고 나니까 도저히 더는 일을 할 수 없는 일에 대해.
November 20, 2025 at 7: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