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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나야
Reposted by 슐찌
해피해피 크리스마스~~
December 24, 2025 at 10:31 AM
Reposted by 슐찌
네?

시크릿 스카이 쓰세요 내가 만든 거 영업이긴 한데 이걸 만든 이유는 다른거 없고 블스에 비계 없다고 불편해 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그치만 그럼에도 님들이 블스에 남아있기를 내가 바라서) 였음
secret-sky.vercel.app
December 10, 2025 at 6:01 AM
Reposted by 슐찌
저는 20대에 대상포진을 겪고, 그 이후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있는 사람입니다.

여러분은 대상포진 오기 전에 생백신 싱그릭스를 접종하시길 바랍니다. 비싼 거 저도 아는데, 일단 맞으면 대상포진 걸릴 확률이 낮아지고, 걸려도 덜 아프대요. 그리고 치매 발병율도 낮춰줍니다.

대상포진 후 신경통이 뭐냐면 수포는 안 생기고 신경통만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것도 보통 마약성 진통제로 잡아요.

한편 저는 이 마약성 진통제도 당연히 전부 부작용 심해서 그냥 깡으로 버티며 삽니다…….

그럼 이만, 오늘의 츠타 생생 정보였습니다.
대상포진은 사람에 따라선 죽음보다 무서운 통증, 자살 생각하게 되는 통증으로 악명이 높습니다.

건선은 많은 사람들이 그냥 피부 일부가 거칠어지는 정도에서 끝나지만, 자가면역질환으로 통증이 심한 경우 일상적인 움직임이 어려워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종종 중증 환자는 건선성 류머티스 관절염이 옵니다. 저렴한 치료 솔루션은 항암제와 면역억제제로, 치료 과정에서 신경정신과적 부작용이 생기는 경우도 있습니다.

비싼 솔루션은 1년에 천만원 정도가 꾸준히 들어가며, 그나마 몇년마다 약 종류를 바꿔야 합니다.
December 6, 2025 at 10:09 AM
내 생각엔 어제 결석때문에 아픈 것도 있었겠지만 공황도 왔었던듯...^^...
December 6, 2025 at 1:30 AM
오늘 중간발표인데 비염+목감기 ^-^
November 29, 2025 at 2:49 AM
이따 만약에 병원다녀오겟다 하면 또 얼마나 칠칠맞다고 생각할까 하,,
November 25, 2025 at 11:07 PM
빨리 토론문 내놔!!!!!!!!!!!
November 25, 2025 at 8:08 AM
오늘 왤케 바쁘지
November 25, 2025 at 6:56 AM
오널은 연구지원 받는 곳이랑,,,, 해외 인문학 학회 소식 루트를 뚫었다 으히히
November 22, 2025 at 12:39 PM
슐찌님 논문 매주 보고잇어요 각주로
대체 왜요??????
수업에서 ㅇㅇ주제로 발제하는데 샘께 최신연구니까요
허미,, 세상에나,,
November 22, 2025 at 12:27 PM
November 22, 2025 at 1:11 AM
Reposted by 슐찌
여러분… 작년 대비 독감이 10배 이상 발생하고 있답니다..😱
November 21, 2025 at 3:03 AM
아 구폰에 있는 전체 스캔본 또 안봣네 오늘 꼭 본다
중앙도서관에서 찾은 17세기(추정) 자료 봤는데
스캔을 개떡같이 해서 한 번 다시 가봐야할듯ㅜㅜ 휴
November 21, 2025 at 12:07 AM
중앙도서관에서 찾은 17세기(추정) 자료 봤는데
스캔을 개떡같이 해서 한 번 다시 가봐야할듯ㅜㅜ 휴
November 20, 2025 at 10:45 AM
아오 자꾸 ㅇㅇ인지 먼지ㅜㅜ 얼마전 손절한 인간 생각나게 자꾸 떠 패턴 겁나 유사해 하
November 10, 2025 at 1:17 PM
오늘도 집오면 그냥 자야지
November 9, 2025 at 10:54 PM
Reposted by 슐찌
서울에 계신 분들 토마토라멘은 논현동 울트라멘으로 가시면 됩니다. 제가 여기 데리고 가서 토마토라멘 먹인 사람 중에 후회하는 사람 단 한 사람도 없었습니다.
July 5, 2023 at 10:55 AM
대체 뭐였을까
많은 일이 있었다~
November 7, 2025 at 11:13 PM
이렇게까지 아픈 것이 나는 역시 사람과의 관계성을 너무 우선하고 예민하게 받아들여서 같음. 감정은 옅어져가는데 몸은 현재진행중이라 힘들어 죽겠음ㅠ
November 7, 2025 at 11:11 PM
밖에 학생들 노래 너무 못불러서 참지 못하고 버즈 끼니까 부장님이 웃으시네
November 7, 2025 at 6:30 AM
몸이 안좋아서... 또 병원, 이번엔 편도 당첨
November 6, 2025 at 10:13 AM
공학>사회학
교수님 특유의 나는 안했지만 너네는 해, 발동돼서 플루흐라는 농업공학 연구자가 차야노프의 소농사회론을 정리한 걸 찾아봤는데 책이 진짜 거짓말 안 하고 번역했다해도 말이 너무 이상해서 눈에 하나도 안들어옴 그래서 플루흐라는 사람을 구글링해서 비교적 최근에 쓴 것 같은 (2020년도) 논문을 받아봤는데 챗지피티 써서 대충 이해한 바로는
November 6, 2025 at 10:10 AM
시작은 분명 이영훈의 소농사회론 vs 미야지마 히로시의 소농사회론을 비교분석하고 비판할 점을 찾았는데 늘 그랬듯 개별 사례들을 어떻게 유형화할 것인가? 질문이 나왔고, 생애주기별 사회경제적 격차 얘기를 하더니 차야노프의 소농사회론까지 나옴
November 6, 2025 at 10:09 AM
@yuraming.bsky.social 당신 보러 옴
November 6, 2025 at 5:58 AM
Reposted by 슐찌
"해킹 가능하다"고 선거 전날 발표하라…국정원, 尹 지시로 선관위 점검 결과 미뤘다
입력 2024.12.19 21:00

국정원, 점검결과 선관위 해킹 흔적 못 찾아
대통령에겐 "이론적으로 가능" 보고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전날 기자간담회 열어 www.hankookilbo.com/News/Read/A2...
[단독] "해킹 가능성 선거 전날 발표하라"… 尹 지시로 선관위 점검 결과 미뤘다 | 한국일보
윤석열 대통령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대한 국가정보원 보안점검 결과 발표 시기를 조정해 지난해 10월 치러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에 영향을 주려
www.hankookilbo.com
December 19, 2024 at 12: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