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wbb00.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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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ㅂㅅ 별명이 군바셋이라는 걸 몸소 경험하고 싶지 않았다
애초에 사수 선배도 아니고 선임이라니 군대여? 다들 군대나 가라 그냥
November 14, 2025 at 2: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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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파에서 울 때는 침대에서 울 때처럼 소리가 요란하지 않다 왜 그런 차이가 생기는 건지 궁금해 😮
November 13, 2025 at 1:3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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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출근하니까 팀원분이 호주 갔다 오셨다고 선물주더라. 핵졸귀
November 13, 2025 at 3: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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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는 콩심이 누나한테 어부바를 해달라고 한다
November 13, 2025 at 12:2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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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 상태가 좀 이상하다 싶으면(너무 우울하거나 너무 화가 나거나 등등... 감정상태가 요동칠때) 제가 왜 이런 상태인지 하나씩 체크해봅니다.

잠을 잘 잤는가?
밥을 어떻게 먹었는가?
생리어플 확인
날씨확인(너무 춥거나 덥거나 습하거나 건조해도 호르몬에 문제가 생김)
스케줄 체크(해야할 일이 있는가? 해야할 일이 없는가? 일을 미루고 있는가?)

감정을 그냥 온전히 느낄 줄도 알아야 하는데 감정에 너무 휘둘리기 싫달까요...
저는 제 감정도 제가 목줄을 잡고 있어야 마음이 편해지더라고요.
November 12, 2025 at 3: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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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하쿠 똑똑해.

평소엔 밥 달라고 나한테 와서 조르는데 이 시간엔 급식기에서 나온다는 거 알아서 그 앞에서 기다린다.
November 12, 2025 at 3:2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