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염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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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염소
@blackgoat.bsky.social
춘심이는 더이상 아프지 않아요. 안녕, 내 고양이. 내 사랑 ☺️
December 12, 2025 at 5:48 AM
별이는 아팠을 때의 기억이 있어서 인지, 아니면 다른 고양이들을 좋아하는 마음이 큰 나머지 아픈 고양이들을 더 챙겨주고 싶어서 그러는지 몰라도, 요즘은 유독 춘심이 옆에 자주 있으려고 한다. 춘심이도 전에는 엄청 귀찮아 했는데 지금은 슬그머니 별이에게 기댄채로 휴식 중.
December 11, 2025 at 4:39 AM
도넛 두 개 먹고 운동 끝!

스쾃: 130kg x 5, 4세트
데드리프트: 170kg x 5, 탑셋
December 11, 2025 at 1:42 AM
진돗체다
December 10, 2025 at 11:57 PM
어제 오후 뒤뜰 야옹이들 (루기 너무 개구쟁이라서 너무 웃겨)
December 10, 2025 at 2:19 AM
노랑아 일하자
December 9, 2025 at 6:31 AM
아케보노 동백이 벌써 개화했다 💐
December 9, 2025 at 4:52 AM
운동 끝! 힘내자!

벤치프레스: 110kg x 5, 3세트
December 9, 2025 at 2:24 AM
어제 저녁, 수육 한 점 달라고 조르던 콩심이
December 8, 2025 at 5:12 AM
별이는 정말 자유분방하게 잔다 ㅋㅋㅋ
December 7, 2025 at 11:27 PM
자다깬 별이는 콩심이누나의 멱살을 잡고 열심히 그루밍을 한다.
December 7, 2025 at 11:19 PM
주말맞이 굴파스타. 영덕 시금치가 나와서 넣어봤는데 아직 단맛은 덜하다. 남해 시금치를 기대해 본다.
December 7, 2025 at 3:32 AM
사향노루 다큐멘터리를 집중해서 시청하는 별이. 자연 다큐멘터리를 너무 좋아한다.
December 6, 2025 at 11:37 AM
물 마시는 체다 🧀
December 6, 2025 at 7:53 AM
체다야 ㅋㅋㅋㅋ 좁아 ㅋㅋㅋ
December 6, 2025 at 2:30 AM
춘콩별 코막힘 & 코찔찔이 삼남매
December 6, 2025 at 2:26 AM
간밤에는 많이 추웠나보다. 물그릇 얼음두께가 꽤 두꺼워. 애기들 깨어나서 밥먹는걸 보자마자 정신없이 뛰어나가서 격파하고 온수 떠주느라 반바지 차림이었는데도 후끈하네 ㅋㅋㅋ
December 6, 2025 at 12:22 AM
오늘도 힘내보자 으라차차 했는데... 공복이라서 중도 목표수정 ㅋ

데드리프트: 165kg x 8,6,6
December 5, 2025 at 2:37 AM
강급 이틀째를 잘 버텨낸 춘심이는 간밤에 며칠만에 처음으로 깊이 잠들었다. 얼마나 마음이 놓이던지. 별이는 너무 사랑둥이야. 아픈 누나 옆에 꼭 붙어있으려는게 보여서 얼마나 기특한지. 콩심이도 언니 좋아서 들러붙고... 우리 애기들 최고 🥹
December 5, 2025 at 2:27 AM
날씨가 추워져서 고사리들을 썬룸에서 집안으로 들였더니 체다가 제일 좋아한다. 별이와 노랑이도 따라하던데 꽤 아늑한가봐.
December 4, 2025 at 10:40 PM
운동 참 오래 쉬었다ㅎㅎ 오늘부터는 춘심이를 위해서 힘낸다! 내가 건강해야 모두 건강한거다!!

벤치프레스: 100kg x 6, 4세트
December 4, 2025 at 1:59 AM
얼핏보면 까꿍 사자 별이
December 3, 2025 at 11:26 PM
별이가 보이지 않아서 찾아보니 침실에서 요양중인 춘심이 누나 옆에 가만히 앉아서 지켜주고 있었다.
December 3, 2025 at 10:02 AM
3번 & 5번 커플, 보, 치점이, 고쟈. 오래 이어졌던 어지러운 바깥 상황이 시나브로 정리가 되었는지 익숙한 풍경이 자주 목격된다.
December 3, 2025 at 1:36 AM
양치를 잘하는 체다, 이렇게 순한 고양이 🧀
December 2, 2025 at 1:1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