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서학원은 동서대, 부산디지털대, 경남정보대 등 여러 사학법인 운영
- 동서학원은 1965년 장성만 목사가 '기독교 정신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설립.
- 장성만 목사는 전 민주정의당 국회부의장.
- 민주정의당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민정당을 말하면, '전두환 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국민의힘 등으로 이름을 바꿔오며 면면히 이어져 온 극우/기독/친일 정당.
- 장제원은 장성만의 차남.
- 동서학원은 동서대, 부산디지털대, 경남정보대 등 여러 사학법인 운영
- 동서학원은 1965년 장성만 목사가 '기독교 정신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설립.
- 장성만 목사는 전 민주정의당 국회부의장.
- 민주정의당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민정당을 말하면, '전두환 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국민의힘 등으로 이름을 바꿔오며 면면히 이어져 온 극우/기독/친일 정당.
- 장제원은 장성만의 차남.
[그는 장 전 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경남정보대학 B교수로부터 연락을받고 피해사실을 털어놨다.
B교수는 "신고하면 금마는 죽는다. 선거 얼마남지 않았다. 마흔 살 되면 다 잊혀진다"며 침묵을 종용했다.
이에 A씨는 고소 의사를 접었으나 정신적 고통으로 직장을 그만둬야 했으며, 2020년에는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다]
얼마나 많을까. 저렇게 침묵을 권한 공범들이.
믿고 털어놓고, 용기를 구하고 싶었을 텐데.
저런 자들에게 용기를 빼앗기고 침묵한 피해자가 또 대체 얼마나 많은 걸까.
[그는 장 전 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경남정보대학 B교수로부터 연락을받고 피해사실을 털어놨다.
B교수는 "신고하면 금마는 죽는다. 선거 얼마남지 않았다. 마흔 살 되면 다 잊혀진다"며 침묵을 종용했다.
이에 A씨는 고소 의사를 접었으나 정신적 고통으로 직장을 그만둬야 했으며, 2020년에는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다]
얼마나 많을까. 저렇게 침묵을 권한 공범들이.
믿고 털어놓고, 용기를 구하고 싶었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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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ewebstore.google.com/detail/flyfr...
skythro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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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예의를 가식으로 치부하고 벗어버린 순간부터,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바보’가 된 순간부터, 한국사회는 법치주의의 말단부터 무너지며 각자도생의 사회, 법보다 힘과 폭력과 돈이 이기는 사회라는 것을 암묵적으로 용인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가 굥새끼 내란수괴이고요.
그런 예의를 가식으로 치부하고 벗어버린 순간부터,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바보’가 된 순간부터, 한국사회는 법치주의의 말단부터 무너지며 각자도생의 사회, 법보다 힘과 폭력과 돈이 이기는 사회라는 것을 암묵적으로 용인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가 굥새끼 내란수괴이고요.
그 결과가 약자를 대놓고 혐오하면서 가식적으로 숨기는 것조차 하지 않고 당당히 범죄 저지르는 세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가 약자를 대놓고 혐오하면서 가식적으로 숨기는 것조차 하지 않고 당당히 범죄 저지르는 세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