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own Hawk-owl🎗
brownhawkowl.bsky.social
Brown Hawk-owl🎗
@brownhawkowl.bsky.social
Reposted by Brown Hawk-owl🎗
천주교 사실 되게 보수적인 편인데 개신교라는 진성빌런 옆에 있어서 깨어있어 보임

마치 민주당 옆에 국힘이 있으니 민주당이 진보로 보이는 착시현상이 있는 것과 같다.
April 1, 2025 at 12:16 PM
Reposted by Brown Hawk-owl🎗
기자가 포박당었다는 기사가 왜 이제야 나오나 싶은데

영상 존재는 알았으나 개인정보보호법 상 이유로 영상을 확보할 수 없었다고

707 전 단장과 신원불상의 707 대원을 고소하고 나서 고소인 자격으로 영상을 얻어 공개한다고 한다
계엄당시 국회 당직 중이던 뉴스토마토 유지웅 기자가 계엄군을 발견하고
영상을 찍으려고 했지만 오히려 핸드폰을 갈취 당하고,
무릎을 꿇리고 케이블 타이로 포박 당하는 등 물리력 행사를 당한
정황을 포착한 CCTV가 공개되었습니다.

www.newstomato.com/ReadNews.asp...

영상 링크 : www.youtube.com/watch?v=qJHX...
(단독)계엄군, 물리력 행사…무릎 꿇린 채 케이블타이 '포박'
707특임단, 케이블타이 꺼내는 데 단 1분…실제 용도 첫 확인
www.newstomato.com
April 1, 2025 at 9:51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 경남정보대학은 학교법인 동서학원 소속
- 동서학원은 동서대, 부산디지털대, 경남정보대 등 여러 사학법인 운영
- 동서학원은 1965년 장성만 목사가 '기독교 정신의 구현'을 건학이념으로 설립.
- 장성만 목사는 전 민주정의당 국회부의장.
- 민주정의당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간단히 민정당을 말하면, '전두환 당'. 한나라당, 새누리당, 국민의힘 등으로 이름을 바꿔오며 면면히 이어져 온 극우/기독/친일 정당.
- 장제원은 장성만의 차남.
April 1, 2025 at 7:31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rt> x.com/t_ransborder...
[그는 장 전 의원의 보좌관 출신인 경남정보대학 B교수로부터 연락을받고 피해사실을 털어놨다.

B교수는 "신고하면 금마는 죽는다. 선거 얼마남지 않았다. 마흔 살 되면 다 잊혀진다"며 침묵을 종용했다.

이에 A씨는 고소 의사를 접었으나 정신적 고통으로 직장을 그만둬야 했으며, 2020년에는 정신병원에 입원까지 했다]

얼마나 많을까. 저렇게 침묵을 권한 공범들이.
믿고 털어놓고, 용기를 구하고 싶었을 텐데.
저런 자들에게 용기를 빼앗기고 침묵한 피해자가 또 대체 얼마나 많은 걸까.
April 1, 2025 at 5:57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April 1, 2025 at 5:26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장제원과 박원순의 자살 도피는 세 가지 공통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고위 공직자라는 점. 수치로부터의 도피 이상으로 공인으로서 책임으로부터의 도피라는 점. 남성이라는 점. 이들은 사회가 제공한 권력은 누렸으되 책임은 지지 않았다. 그 권력이 생득적인 것이거나, 노력으로 따내고 획득한 것이라 생각했기에 갚아야 할 정산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니 내키는대로 버렸다.
지긋지긋하다. 저승에서 한 번 더 뒈져라.
April 1, 2025 at 5:02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장성만 - 공금횡령
장제원 - 준강간치상
장제국 - 사립학교법 위반(등록금 전용)
장용준 - 음주운전 및 공무집행 방해

저긴 교육자 집안이라기 보단 범죄자 집안 아닌가
April 1, 2025 at 4:28 PM
Reposted by Brown Hawk-owl🎗
나는 민주당 내에 박원순과 안희정에 대해 아직도 '단호하지 않은 입장'을 가진 사람이 있는지 궁금하다. 꼭 확인하고 싶다.
April 1, 2025 at 5:21 PM
Reposted by Brown Hawk-owl🎗
집에 가고 싶다
April 1, 2025 at 11:59 PM
Reposted by Brown Hawk-owl🎗
작품명 : 일하기 싫어요
February 16, 2025 at 11:44 PM
Reposted by Brown Hawk-owl🎗
안녕하세요. 웹에서는 FlyFree를 쓸 수 있고 앱에서는 Skythrow를 쓸 수 있습니다.
chromewebstore.google.com/detail/flyfr...

skythrow.com
FlyFree - Chrome Web Store
A crosspost tool for SNS to Fly Free!
chromewebstore.google.com
March 31, 2025 at 2:35 AM
오늘 하루만 일하면 곧 주말 이틀이 온다.
February 14, 2025 at 6:01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사실 작년 여름 이후로 출근할 때마다 "오늘 하루만 버티자"는 생각으로 출근하고 퇴근할 때 "오늘 하루 안때려치고 버텼구나"라고 생각하며 퇴근합니다.

그렇게 하루하루 버티면서 한달이 되고 분기가 되고 그러고 있는거죠 뭐.

분노와 충동으로 작년 여름에 때려쳤으면 반년동안 아무리 적게 잡아도 모은 돈에서 최소 1천은 까먹었을 건데, 어쨌든 버텨서 까먹긴 커녕 천만원을 더 모았으니 오늘 때려쳐도 놀고먹을 기간이 더 늘어나게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퇴직금 액수 늘어나는 건 덤이고.

그렇게 하루하루 버텨서 버틸때까진 가봐야죠.
February 14, 2025 at 2:35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청래 의원, 권순일 전 대법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방송인 김어준씨 등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 유시민 작가의 이름도 있었다. 이 밖에 민주당 소속인 서영교·고민정·윤건영·추미애·박범계 의원, 노영민 전 청와대 비서실장, 그리고 2023년 9월에 이재명 대표 구속영장을 기각했던 유창훈 판사 등이 적혔다"

야권 정치인인데 이 리스트에 없으면 좀 인생을 돌아봐야 할것 같은데

이낙연 너말이야 너
[단독] ‘살해 암시’ 노상원 수첩에 문재인·유시민 등 500명…“확인사살”
12·3 내란사태를 모의·실행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이 자신의 수첩에 “500여명 수집”하겠다며 구체적인 체포 계획을 세운 것으로 확인됐다. 노 전 사령관의 ‘수거’ 대상에는 야권 인사뿐 아니라 ‘좌파 판사’, ‘좌파 연예인’ 등이 포함됐으며 구치소
www.hani.co.kr
February 14, 2025 at 4:21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이것때문일듯 ㅋ
February 14, 2025 at 4:34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구트위터에 "이 이미지를 AI로 재생성(?) 하기" 버튼이 생겼다는 모양인데

오타쿠 그림러/일러레/기업들 제발 거기서 도망쳐... ㅠㅠ
February 13, 2025 at 3:23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블루스카이가 인공지능(AI) 시대의 온라인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기업과 학계, 시민 사회가 합심해 만든 비영리 재단 '루스트'(ROOST·Robust Open Online Safety Tools)와 파트너쉽을 맺음

이 재단은 온라인 안전 문제, 특히 아동 보호 분야에서 AI 기반 기술을 활용해 보안 해법을 제공할 계획 (아동 성적 학대 콘텐츠 탐지 및 신고 지원이나 대형 언어 모델(LLM)을 활용한 안전 기술 개발, 온라인 유해 콘텐츠 차단 기능 등)
Ensuring user safety at scale takes massive resources. That’s why we’re excited to partner with ROOST—helping smaller orgs enhance safety, meet regulations, and compete. More safety, more competition, more user choice.
roost.tools ROOST @roost.tools · Feb 10
AND WE'RE HATCHED!

ROOST launches at the #ParisAIActionSummit, bringing together tech companies and philanthropies to deliver free, open-source safety tools. Join us 👉 roost.tools
February 11, 2025 at 7:19 AM
‘읍내’ 표현 너무 귀엽다.
February 8, 2025 at 7:34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읍내에 정당 지지자들을 아이돌 팬덤에 비유하는 글이 올라와서 (당연히) 싸우고 있는데 난 개인적으로는 아이돌 팬덤보다는 스포츠(축구) 팬에 가깝지 않나 싶음

구단(정당)팬과 선수(정치인) 팬이 따로 있다
가끔 이적(탈당)이 이루어진다
이적된 선수를 따라 팀을 바꾸는 팬들도 있다.
승부조작(명태균) 하는 선수들도 있다

그럼 국힘지지층은 어느 팀이냐고? 그 새끼들은 훌리건이고.
February 8, 2025 at 1:15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예의는 그냥 심심해서 만들어 놓은 것이 아닙니다. 법으로 규제할 수 없는 자잘한 부분에서 사람들끼리의 충돌을 피하고, 원활하고 즐겁게 생활하라고 만든 겁니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가 모두를 향해 상처입히고 분쟁이 끊이지 않으니 안전장치를 만든 거라고요.

그런 예의를 가식으로 치부하고 벗어버린 순간부터, 법과 원칙을 지키는 사람이 ‘바보’가 된 순간부터, 한국사회는 법치주의의 말단부터 무너지며 각자도생의 사회, 법보다 힘과 폭력과 돈이 이기는 사회라는 것을 암묵적으로 용인하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 결과가 굥새끼 내란수괴이고요.
February 8, 2025 at 3:45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그런데 20대 남성같은 경우, 기회가 있으면 남을 도울 것이다, 같이 매우 상식적인 질문조차 아니다 라는 대답이 상당수 나옵니다. 이유가 뭐라고 생각하시나요? 저는 10몇 년 전에 보았던 “씹선비”라는 단어를 떠올립니다. 예의나 도덕은 가식이고 다같이 빤스를 벗는게 맞다는 생각. 그런 생각이 디씨 인사이드와 일베 등 남초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확산될 때, 똥이 더러워서 피하지 무서워서 피하냐며 방치하였지요.

그 결과가 약자를 대놓고 혐오하면서 가식적으로 숨기는 것조차 하지 않고 당당히 범죄 저지르는 세대를 만들었다고 생각합니다.
February 8, 2025 at 3:44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사회조사입문101

보통 사회조사(social survey) 설문지를 작성할 때 “당신은 인종차별주의자 입니까?” “당신은 흑인을 싫어합니까?”같은 질문을 하면 설령 차별한다 하더라도 체면 때문에 아니오, 라고 대답합니다. 때문에 잘 만든 사회조사 설문지에서는

당신의 옆집에 흑인이 사는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1)매우 좋다 2)좋다 3)보통 4)약간 불편하다 5)불편하다 6)매우 불편하다 처럼 바꿔서 질문합니다.

누군가를 혐오하는 사람은 그 사람과 한 장소에 있다고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싫어하기 때문이죠.
February 8, 2025 at 3:43 AM
Reposted by Brown Hawk-owl🎗
보수개신교는 목사를 "힘쎈 외국 귀신(예수)를 모시는 용한 무당" 정도로 생각하는지라.. 아무래도 정서적으로 동질감이 있는 편이죠
February 8, 2025 at 4:3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