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3-
'글래스'는 지금부터 볼 거고, 내일은 '시애틀의 잠 못…'으로 마무리할 계획.
몇 년 전부터 이맘때면 '엉망진창 배배 꼬였지만 크리스마스니까 어찌저찌 해피엔딩 뾰로롱' 장르와 '삐급코믹호러👻🧛♂️🧟♀️&삐급탈을쓴폐급이지만뜨개질하며대충보기엔오히려괜찮을지도' 장르를 섞어서 보는데 전자는 재주행이 대부분이었고, 후자는 역시나 아이고 맙소사 이게뭐람 하면서 시간낭비 자알했다🤗
백사 1,2편 재밌었다. 3편도 있던데 볼 수 있는 데가 없음😢
'글래스'는 지금부터 볼 거고, 내일은 '시애틀의 잠 못…'으로 마무리할 계획.
몇 년 전부터 이맘때면 '엉망진창 배배 꼬였지만 크리스마스니까 어찌저찌 해피엔딩 뾰로롱' 장르와 '삐급코믹호러👻🧛♂️🧟♀️&삐급탈을쓴폐급이지만뜨개질하며대충보기엔오히려괜찮을지도' 장르를 섞어서 보는데 전자는 재주행이 대부분이었고, 후자는 역시나 아이고 맙소사 이게뭐람 하면서 시간낭비 자알했다🤗
백사 1,2편 재밌었다. 3편도 있던데 볼 수 있는 데가 없음😢
내가 죽지 않기 위해 남을 죽이는 시스템을 계속 쓰게 하는 거. 이거도 국가에게 따질 일임. 야간배송, 주7일 배송 전면금지하고 이 시스템이 없으면 힘든 사람들에게 다른 옵션을 줘야 함. 쿠팡 없어도 일상을 유지할 수 있게.
내가 죽지 않기 위해 남을 죽이는 시스템을 계속 쓰게 하는 거. 이거도 국가에게 따질 일임. 야간배송, 주7일 배송 전면금지하고 이 시스템이 없으면 힘든 사람들에게 다른 옵션을 줘야 함. 쿠팡 없어도 일상을 유지할 수 있게.
+유니콘 스토어.
'프리키 프라이데이' 1977년 작품은 조디 포스터 배우 아역시절 보려고 본 건데 정말 재미없었고😶 2003년작은 몇 번을 봐도 재밌고, 2편은 초반엔 네 명 바뀐 거 정신없었는데 초중노년 배우들 다 연기를 잘 해서 금방 적응함. 1편 출연 배우들 거의다 나온 거 감동이었고 제이미 리 커티스 배우는 '완다라는…'부터 '프리키…'까지 최최최고ㅠ
엣 더 벤치도 재밌었는데 중간에 자매 나오는 에피는 너무 시끄러웠다.
+유니콘 스토어.
'프리키 프라이데이' 1977년 작품은 조디 포스터 배우 아역시절 보려고 본 건데 정말 재미없었고😶 2003년작은 몇 번을 봐도 재밌고, 2편은 초반엔 네 명 바뀐 거 정신없었는데 초중노년 배우들 다 연기를 잘 해서 금방 적응함. 1편 출연 배우들 거의다 나온 거 감동이었고 제이미 리 커티스 배우는 '완다라는…'부터 '프리키…'까지 최최최고ㅠ
엣 더 벤치도 재밌었는데 중간에 자매 나오는 에피는 너무 시끄러웠다.
'페어런트 트랩' 생각보다 재밌었다. 배우를 몰랐으면 나도 쌍둥이 섭외했다고 생각했을 듯ㅎ
'페어런트 트랩' 생각보다 재밌었다. 배우를 몰랐으면 나도 쌍둥이 섭외했다고 생각했을 듯ㅎ
영화 타래 왜 내 계정 피드에 안 뜨지.. 중간에 잘려서 매번 한참 내려서 찾아야 하네;
ㅇㅊ에 옛날영화 찜해둔 게 대거 종료예정에 떠서 몰아보느라 정신없었고, ㅇㅇㅂ에서 별 기대 없이 본 '미친 능력'이랑 '캅 시크릿'이 의외로 재밌어서 물리치료 받는 시간이 안 지루했다.
이제 슬슬, 연말연시에 볼 ✌️삐급코믹공포이게뭐야✌️ 영화들을 모아볼 때가 되었다.. 아닌가 아직 좀 이른가?🤔
영화 타래 왜 내 계정 피드에 안 뜨지.. 중간에 잘려서 매번 한참 내려서 찾아야 하네;
ㅇㅊ에 옛날영화 찜해둔 게 대거 종료예정에 떠서 몰아보느라 정신없었고, ㅇㅇㅂ에서 별 기대 없이 본 '미친 능력'이랑 '캅 시크릿'이 의외로 재밌어서 물리치료 받는 시간이 안 지루했다.
이제 슬슬, 연말연시에 볼 ✌️삐급코믹공포이게뭐야✌️ 영화들을 모아볼 때가 되었다.. 아닌가 아직 좀 이른가?🤔
'침공'은 지금 막 방영 시작.
매년 eidf 주간마다 겪으면서도 못 고치는 루틴: 첫날은 적응 안 돼서, 마지막날은 지쳐서-_- 거의 못 보거나 보면서 딴짓할 때가 많음. 올해도 어김없이ㅠㅠ
'침공'은 지금 막 방영 시작.
매년 eidf 주간마다 겪으면서도 못 고치는 루틴: 첫날은 적응 안 돼서, 마지막날은 지쳐서-_- 거의 못 보거나 보면서 딴짓할 때가 많음. 올해도 어김없이ㅠㅠ
광주를 다룬 '아무리 얘기해도'는 읽기 힘들 것같아서 신청해놓고도 빌릴까 말까 계속 고민했는데, 다른 책들도 힘들긴 마찬가지지만 다 읽었고 나중에라도 결국은 읽게될 것같아서, 그럴바엔 한꺼번에 힘들자 하고 빌려왔다. 빌려는 왔는데, 아마 빌린 책 중 맨마지막으로 읽을 것같다.
광주를 다룬 '아무리 얘기해도'는 읽기 힘들 것같아서 신청해놓고도 빌릴까 말까 계속 고민했는데, 다른 책들도 힘들긴 마찬가지지만 다 읽었고 나중에라도 결국은 읽게될 것같아서, 그럴바엔 한꺼번에 힘들자 하고 빌려왔다. 빌려는 왔는데, 아마 빌린 책 중 맨마지막으로 읽을 것같다.
오늘 30일인 줄 알았네 헐;;
이번달 본 영화의 부제는 '뜨는 해와 지는 해' 또는 해지할 넷플과 구독 시작한 디플의 크로스⚔️
다음달은 eidf 땜에 많이 못 볼 것같아서 더 몰아본 것도 있는데, 확인해보니 올해는 8월 마지막주에 개최하더라. 디즈니 애니, 지브리 애니, 옛날 영화 잔뜩 봐서 좋았다.
오늘 30일인 줄 알았네 헐;;
이번달 본 영화의 부제는 '뜨는 해와 지는 해' 또는 해지할 넷플과 구독 시작한 디플의 크로스⚔️
다음달은 eidf 땜에 많이 못 볼 것같아서 더 몰아본 것도 있는데, 확인해보니 올해는 8월 마지막주에 개최하더라. 디즈니 애니, 지브리 애니, 옛날 영화 잔뜩 봐서 좋았다.
예전에 읽었을 때는 '워터십다운의 열한마리 토끼'였는데, 지금은 '워터십다운'으로 제목이 줄었네요. 저는 대하물, 시리즈, 연작 등 긴 얘기 좋아해서 그런지 예전에도 지금도 극호예요.
예전에 읽었을 때는 '워터십다운의 열한마리 토끼'였는데, 지금은 '워터십다운'으로 제목이 줄었네요. 저는 대하물, 시리즈, 연작 등 긴 얘기 좋아해서 그런지 예전에도 지금도 극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