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the FFXIV: Dark Decades Tour BUDOK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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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불현듯 7.4까지 나흘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이 확 다가오면서 역시 흐큐 재료를 구비해놔야겠다 생각함. 그래서 어제는 채집다녔음. 귀찮지만 확실히 내가 채집하면 빠름.
부랴부랴 재료 준비하는 사람들이 나 말고도 있었나봄. 채집 포인트에 사람들이 보이더라
어제 불현듯 7.4까지 나흘밖에 안 남았다는 사실이 확 다가오면서 역시 흐큐 재료를 구비해놔야겠다 생각함. 그래서 어제는 채집다녔음. 귀찮지만 확실히 내가 채집하면 빠름.
부랴부랴 재료 준비하는 사람들이 나 말고도 있었나봄. 채집 포인트에 사람들이 보이더라
vs
집
과연 심사위원단의 선택은...?!
요새 왜케 졸린가 했다
생리 3일 전이구나...
요새 왜케 졸린가 했다
생리 3일 전이구나...
아트파티 링크 buly.kr/2UkIemH
잠수제작감표스킬연주 다 자유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따듯한 겨울을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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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제작감표스킬연주 다 자유
가족과 함께 연인과 함께 따듯한 겨울을 즐겨보세요
네? 두 사람이 싸운다고요? 빛전을 사이에 두고?
겠냐고요
네? 두 사람이 싸운다고요? 빛전을 사이에 두고?
겠냐고요
하... 찹쌀 도넛 먹구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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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은 세례 못 받습니더...
동물은 세례 못 받습니더...
그것은 초행미숙이라고 소개하는 탱커에게 강제로 멘탱을 수여하는 풍습입니다.
그들은 미숙한 탱커가 내지르는 비명에 도파민을 느낍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절대로 당신을 죽이지는 않을테니까요
그것은 초행미숙이라고 소개하는 탱커에게 강제로 멘탱을 수여하는 풍습입니다.
그들은 미숙한 탱커가 내지르는 비명에 도파민을 느낍니다.
하지만 걱정마세요. 절대로 당신을 죽이지는 않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