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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맞는걸까
걍 "반장님 저 어째 내일 아플것 같은데 휴가써도 될까요." 하고 자진 신고하고 쉴것 같음 ㅋㅋㅋㅋ 복귀하고는 제대로 보답함. 과일이나 고기 말린거나... 뭐든 간식거리 들고 복귀할듯

보통 아픈건 식중독이나 사막 다니다가 실수로 전갈이나 독 식물에 당한거 말고는 상상이 안감
January 3, 2026 at 3:12 PM
하샤드 아픈거...

얜 뭘 잘못 주워먹은게 생각남. 대가리 굴리다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이 끝나면 막설임 없이 바로 손가락 넣어서 강제로 토해낼것 같은데 이런 몸 상태로 사막에 나가면 그대로 시체행이란걸 잘 알것 같아서 오랜만에 만전을 다해 쉴것 같다.
집에서 수분 보충하며 쉴텐데 마을 사람들이 어우 하면서 가끔 상태보거나 먹을거 챙겨주는걸 감사히 받아먹을 듯. 원래가 무리 생활하는 일족 출신이니까...

원래도 얼굴이나 손 빼고는 피부가 잘 안보이는 옷을 입고다녀서 다들 얘 아픈거 눈치 못챌것 같은데, 스스로 숨기는 편도 아니라
January 3, 2026 at 3:12 PM
아프다고...? 내가? 아 ㅋ 이거 뭔가 당한거구나... 아 ㅇㅋㅇㅋ 시발.

이러고 있을것 같음. 물론 죽지는 않는데 이런 아픔이 처음이라 되게 당황스러울듯. 몸빵무투파고 여태 그런 방식의 삶이라 이런식의 공격은 처음 당해보았을 것 같음. 걍 전쟁이다!! 하는게 저쪽 지역의 룰 같은 거였을테니...

지옥 밑바닥 긁으면서도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독 먹인 새끼 찾으러 갈것 같음. 오냐. 나는 그런 찌질한짓 안한다. 하고 나가서 창 끝에 그놈 머리 전리품으로 달고올 느낌.

감기 몸살은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임.
얘가요? 그럴리가요
December 29, 2025 at 3:17 PM
서터레서 받았나 애들 아픈기 보고싶음
외과적 ㄴㄴ 내과적 yes

아굴라가 감기걸리는 상상은 할수 없어서 음독한 상상을 해봄. 자연적으로 면역 짱짱일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내과 질환 솔직하게 안걸릴것 같음. 누군가의 악의와 목적이 아니면 안아플것 같음 진짜 소오오오오올직하게.

일단 어느정도 외강내강(신체적 의미)이기도하고 상대방이 의심을 피하려고 바로 효과가 오는 극독을 쓰지는 않았을것 같아서 멀쩡히 집에 잘 오다가 다와가서 푹 엎어질듯. 뒤따라 오던 보좌관들이 족장님!! 하고 들처매고 게르에 쑤셔넣을텐데 그때까지도 본인은 그저
December 29, 2025 at 3:17 PM
나샥은 현패러 하면 유투버가 어울림...
혼자 돌아다니면서 여행하고 공연하고 뭐 이런거... 근데 이제 외국어를 잘 못해서 매번 그 이상한 친화력으러 바디랭귀지하는
December 26, 2025 at 2:47 PM
Reposted by Vanta
Rp) 다이소가 지금과 달리 중소규모로도 창업이 되던 시절... 지인 한 명이 그걸 좀 고민했었어서... 본사견학을 같이 가준 적이 있거든. (창업 희망자들 상대의 이런저런 프로그램이 있음)
거기서 진짜... 컨베이어 벨트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물량을 정신없이 나르고 있는 사람들 보고 공포에 사로잡혔었는데...
솔직히 다이소나 쿠팡이나 업무 강도는 거기서 거기일 거야 아마... 거기도 진짜 무지막지해.
근데 다이소는 사람이 안 죽잖아.
분명히 쿠팡 시스템에 사람잡는 뭔가가 있는 거라니까.
December 26, 2025 at 10:14 AM
Reposted by Vanta
트위터(X)가 정상화 될 때까지 기다린다거나, ‘이만큼 비판했으니 어지간하면 롤백하겠지?’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던데 X가 사기업이란 사실을 간과하고 있는 발언. X는 상장사가 아니기 때문에 눈치를 볼 필요가 없지요. 스팀이 주식회사가 아닌 유한회사라서 게이브 뉴웰의 뜻대로 운영이 가능한 것과 같은 이치입니다.
December 26, 2025 at 11:55 AM
여기서 가사랑 어울리는 놈 단 한놈도 없음. 진짜... 그나마 하샤드?

나샥은 지금 검색해서 확인하니까 ㄹㅇ 개쩌는 사랑노래고 니 옆에서 안정적이고 싶어- 니가 개쩔어서 내 친구들이 질투해 이런 노래가사던데 ㅋㅋㅋㅋ절대 안어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12:37 PM
아굴라 - x.5의 로또
쿠니긴 - Thousand time good night
미코토 - 필델의 disappearance of girls
강이현 - 괴물X 의 갬블러
하샤드 - 고양이과 낙타의 dramatic

나샥 - 제한된 기쁨의 Riptide
December 26, 2025 at 12:36 PM
언어능력 이슈+사오정 이슈로 보통 노래 들을때 분위가 멜로디, 리듬을 중시해서 들음. 보통 가사는 제일 마지막 순위로 밀려남. 그래서... ㄹㅇ 국가를 안가리고 노래를 들어서 2025년도에 들은 recap에 그리스, 라틴, 몽골 노래가 포함되러 있음. 한중일영은 당연히 포함이고 ㅋㅋㅋ

그 노래 가사 당연히 모름. 뭔 말하는지 모르고 걍 듣는거임... 분위가 리듬, 멜로디가 좋아서..

매번 자캐 그릴때마다 "아 이거 걔 분위기다." 싶어서 일부러 찾아듣는 곡이 있는데 스스로 가사는 모르겠고 분위기 오케이 같단 말이야...
December 26, 2025 at 12:36 PM
그런 요청이 들아오면 꽤 당황해함. 기본 제멋대로 즐거운걸 찾아 떠나는 재미코패스지만 기저에는 맞춰주려는 의도가 있어서... 잠자리도 일상 생활도 상대가 제안하면 ㅇㅋ! 하는 느낌임.

애초에 본인 생각으로는 [나샥 - 광대 = 0] 이라 이 직업이 아닌 스스로나 진정한 자신 같은건 없다고 부인하는 편. 특히 광대인걸 포함해서 저 인데 그걸 빼면 뭐 어쩌란건지? 같은 미묘한 반응을 하는 뼛속까지 팔리아치 본투비 광대

본인 직업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스스로 고른 진로라 타인이 불쌍하다 같은 반응 보이면 물음표만 띄우는거지
December 26, 2025 at 12:24 PM
하나씩 배운 지식이라고 해야하나... 능숙? 배려?를 꽤 잘할것 같은디 가장 기본되는게 상대방 맨살 만지기전에 지 목에 손 올려둬서 온도 맞추는 거. 일단은 물고기 몇프로 함량이라 땀도 잘 안흘리고 몸이 뜨실것 같진 않음. 오히려 냉한 체질이라 손발이 따숩진 않을 듯. 러닝때도 맨날 지 목잡아서 온도 맞추고 손댐.

기존 손님들은 공연을 보고 난 후에 성사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환상을 깨지 않으려고 화장 안지움/무대의상 안갈아 입은 상태로 천막에 들어감. 실제로 그쪽이 압도적 수요고... 그래서 간혹 맨얼굴이나 진짜 너를 보여달라
December 26, 2025 at 12:24 PM
누군가 한테 부탁했을텐데 그냥 손재주 좋은 아는사람 아무나에게? ㅋㅋㅋㅋ 아니면 걍 돈주고 누굴 고용했으려나...
미스테리

쓰다보니 귀는 아주 어릴때 이미 뚫어놔서 누가 뚫었는지 모름. 그냥... 그 태어나거나 진짜 어릴때 뚫는 일부 문화권 태생일것 같음. 문란하게 살아온것 치고는 가장 흔한 귓불에 하나 있는거 말고 피어싱 없는게 의외인데- 아마 뚫렸는데 걍 본인이 빼지 않았을까 생각함. 질리기도 잘 질려서 음- 재밌었다. 하고 2-3달 사이에 빼버릴것 같기도 함... 아니면 너무 많으면 손님 받기 힘들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를노릇.
December 26, 2025 at 12:12 PM
목걸이 반지 팔찌 귀걸이 터번장식 머리장식 진짜 모든게 골드골드인 금금열매의 인간. 좀 이런 느낌인데 저 혀 피어싱만 은색이었으면 함...

혀도 얼추 내장 기간일텐데 안쪽도 웜톤은 아닐거라 어울리지 않을까...

혀 제일 오목한 곳에 일렬로 3개. 왜 이렇게 많이했냐고 물으면...
"돌기 하나 박힌거 본적 있습니까. 3개는 해야-" 같은 소리하며 웃고 있을듯. 받으면 기분은 째질듯. 근데 스플릿텅이 이렇게 일렬로 뚫는 방식으로 만들어져서 혀 끝 쪽에는 안하고 한 1-2cm안에서 부터 뚫었을 것 같음. 셀프는 얘도 무서워서 못했을듯
December 26, 2025 at 12:12 PM
나리.
어우 누구세요
접니다 저.
이래서 목소리 듣고 겨우 알아차릴듯 아~ 나샥 이러면 아무리 관종이래도 일반 생활에 그런 꼬라지로 안나온다고 그럴듯ㅋㅋㅋㅋㅋㅋ
December 26, 2025 at 11:14 AM
나샥 일반적으로 생활할때는 화려한 외형을 다 가리고 다니지 않을까 일단 머리는 숨길것 같음
December 26, 2025 at 10:53 AM
자캐들 이름 원어 발음으로 들으니까 되게 웃김.. 느낌적인 느낌으로 기록하면

아굴라 - 아-굴르
하샤드 - 하.샫ㅇ
이사도라 - 이's 어. 도롸
쿠니긴 - 쾨ㅎ니기-인
나샥 - (예는 어원이 없는 이름=걍 대충 그럴싸한 소리 조합의 이름 이라 스펠링으로 추측해서 지피티한테 읽어달라함) 나-샥ㄱ
December 25, 2025 at 2:22 PM
Reposted by Vanta
님들아 블스 비밀글(ㅅㅓ클트)쓰는법 다시정리해주께
일단 국내개발자분(@chomu.dev‬)이 만든 갓기능임 공식기능 아님
1. 여기서 블스계정으로 로그인 bsky-tools.vercel.app/secret-posts
2. 1짤처럼 비밀로 쓸내용이랑 공개로 쓸 내용 쓰고 보여줄 사람을 선택함 팔로잉만보이게/팔로워만보이게 도 가능하고 리스트에 집어넣은사람(=서클이랑비슷하게)만도 가능함
3. 그럼 2짤처럼 포스트가 올라감
4. 파란색 '비밀글보기' 누르면 3짤처럼 비밀내용이 보임
December 10, 2024 at 4:29 AM
아니 진짜 머스크메론 돌은거아닌지
December 25, 2025 at 5:27 AM
나샥도 즐거워했고 재밌어 했다. 음울한 과거 따윈 없는 그냥 순도100퍼 타고난 팔리아치다.

약간 사패같은 구석이 있다. 왜 울어? 같은ㅋㅋㅋㅋ
November 24, 2025 at 2:37 PM
이곳 저곳 다른 곳으로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유랑단을 옮기며 다녔다.
그러다 비설- 같은 곳에도 있었던 것이고.

어부도 나름 자유롭다면 자유롭지만 글쎄-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제약이 나샥은 달갑지 않았다.

모두가 평등한 마을에서 컸다. 꽤 사고뭉치였지만 반푼어치 인어들만 모여 살았기에 아무도 차별하거나 괴롭히지 않았다.

정신연령이 어린애라 그냥 사람들이 웃는게 좋았다. 울거나 화내기엔 시간이 유한하고 아깝지 않나. 이야기도 좋아한다. 뭐든 사람들이 즐거운게 좋아.

곡예는 학대로 배우지 않았다. 그냥 저분께 제대로 잘 배웠다.
November 24, 2025 at 2:37 PM
아무래도 썰은 여기다 풀게됨.
저기 했다가 날리고 싶지 않아...

[Nashak]
마쓰야 혼혈들이 모여사는 마을 태생. 헌데 대부분 인간이랑 대를 이어서 나샥과 그 근접 세대는 거의 인간이랑 다를바 없다. 그래도 다들 수영은 잘해서 강에서 물고기를 잡아 팔고 있다.

곡예를 왜 시작했을까-
어릴때 부터 어디 얽메여 사는걸 끔직하게 싫어했다. 나샥의 마을에 어느 유랑 극단에서 은퇴한 곡예사 (재주꾼 - 마술이나 저글링 같은거) 찾아왔고 돌아다니며 산다는 그의 말에 홀려 곡예를 배웠다.

어느 한 유랑단에 몸을 오래 담지는 않았고
November 24, 2025 at 2:37 PM
다래끼남 ㅠㅠㅠㅠㅠ
November 24, 2025 at 7:00 AM
Reposted by Vanta
트위터에서 넘어온 블친분들!!!
트위터랑 블스랑 다른 게 몇가지 있습니다
특히 빈 인용을 올리면
트위터는 알티로 인식해서 안뜨는데
여기는 걍 리터릴리 "빈" 인용으로 올라갑니다! 알림도 갑니다!
주의하세용
그리고 블블이 안됩니다!!!
서로 언팔을 해야 블블이 되는 시스템이라서 주기적으로 팔로창 확인하시거나 아래 어플 쓰시면 됩니다!
맘찍으로 언팔 확인하기도 해용~~
November 18, 2025 at 1:26 PM
이씨발ㅋㅋㅋㅋ 또 계정정지됨
진짜 개빡친다 이 개샛기들아
November 23, 2025 at 1:5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