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픈건 식중독이나 사막 다니다가 실수로 전갈이나 독 식물에 당한거 말고는 상상이 안감
보통 아픈건 식중독이나 사막 다니다가 실수로 전갈이나 독 식물에 당한거 말고는 상상이 안감
얜 뭘 잘못 주워먹은게 생각남. 대가리 굴리다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이 끝나면 막설임 없이 바로 손가락 넣어서 강제로 토해낼것 같은데 이런 몸 상태로 사막에 나가면 그대로 시체행이란걸 잘 알것 같아서 오랜만에 만전을 다해 쉴것 같다.
집에서 수분 보충하며 쉴텐데 마을 사람들이 어우 하면서 가끔 상태보거나 먹을거 챙겨주는걸 감사히 받아먹을 듯. 원래가 무리 생활하는 일족 출신이니까...
원래도 얼굴이나 손 빼고는 피부가 잘 안보이는 옷을 입고다녀서 다들 얘 아픈거 눈치 못챌것 같은데, 스스로 숨기는 편도 아니라
얜 뭘 잘못 주워먹은게 생각남. 대가리 굴리다가 무엇이 문제인지 파악이 끝나면 막설임 없이 바로 손가락 넣어서 강제로 토해낼것 같은데 이런 몸 상태로 사막에 나가면 그대로 시체행이란걸 잘 알것 같아서 오랜만에 만전을 다해 쉴것 같다.
집에서 수분 보충하며 쉴텐데 마을 사람들이 어우 하면서 가끔 상태보거나 먹을거 챙겨주는걸 감사히 받아먹을 듯. 원래가 무리 생활하는 일족 출신이니까...
원래도 얼굴이나 손 빼고는 피부가 잘 안보이는 옷을 입고다녀서 다들 얘 아픈거 눈치 못챌것 같은데, 스스로 숨기는 편도 아니라
이러고 있을것 같음. 물론 죽지는 않는데 이런 아픔이 처음이라 되게 당황스러울듯. 몸빵무투파고 여태 그런 방식의 삶이라 이런식의 공격은 처음 당해보았을 것 같음. 걍 전쟁이다!! 하는게 저쪽 지역의 룰 같은 거였을테니...
지옥 밑바닥 긁으면서도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독 먹인 새끼 찾으러 갈것 같음. 오냐. 나는 그런 찌질한짓 안한다. 하고 나가서 창 끝에 그놈 머리 전리품으로 달고올 느낌.
감기 몸살은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임.
얘가요? 그럴리가요
이러고 있을것 같음. 물론 죽지는 않는데 이런 아픔이 처음이라 되게 당황스러울듯. 몸빵무투파고 여태 그런 방식의 삶이라 이런식의 공격은 처음 당해보았을 것 같음. 걍 전쟁이다!! 하는게 저쪽 지역의 룰 같은 거였을테니...
지옥 밑바닥 긁으면서도 악착같이 살아남아서 독 먹인 새끼 찾으러 갈것 같음. 오냐. 나는 그런 찌질한짓 안한다. 하고 나가서 창 끝에 그놈 머리 전리품으로 달고올 느낌.
감기 몸살은 아무리 생각해도 불가능임.
얘가요? 그럴리가요
외과적 ㄴㄴ 내과적 yes
아굴라가 감기걸리는 상상은 할수 없어서 음독한 상상을 해봄. 자연적으로 면역 짱짱일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내과 질환 솔직하게 안걸릴것 같음. 누군가의 악의와 목적이 아니면 안아플것 같음 진짜 소오오오오올직하게.
일단 어느정도 외강내강(신체적 의미)이기도하고 상대방이 의심을 피하려고 바로 효과가 오는 극독을 쓰지는 않았을것 같아서 멀쩡히 집에 잘 오다가 다와가서 푹 엎어질듯. 뒤따라 오던 보좌관들이 족장님!! 하고 들처매고 게르에 쑤셔넣을텐데 그때까지도 본인은 그저
외과적 ㄴㄴ 내과적 yes
아굴라가 감기걸리는 상상은 할수 없어서 음독한 상상을 해봄. 자연적으로 면역 짱짱일수 밖에 없는 환경에서 내과 질환 솔직하게 안걸릴것 같음. 누군가의 악의와 목적이 아니면 안아플것 같음 진짜 소오오오오올직하게.
일단 어느정도 외강내강(신체적 의미)이기도하고 상대방이 의심을 피하려고 바로 효과가 오는 극독을 쓰지는 않았을것 같아서 멀쩡히 집에 잘 오다가 다와가서 푹 엎어질듯. 뒤따라 오던 보좌관들이 족장님!! 하고 들처매고 게르에 쑤셔넣을텐데 그때까지도 본인은 그저
혼자 돌아다니면서 여행하고 공연하고 뭐 이런거... 근데 이제 외국어를 잘 못해서 매번 그 이상한 친화력으러 바디랭귀지하는
혼자 돌아다니면서 여행하고 공연하고 뭐 이런거... 근데 이제 외국어를 잘 못해서 매번 그 이상한 친화력으러 바디랭귀지하는
거기서 진짜... 컨베이어 벨트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물량을 정신없이 나르고 있는 사람들 보고 공포에 사로잡혔었는데...
솔직히 다이소나 쿠팡이나 업무 강도는 거기서 거기일 거야 아마... 거기도 진짜 무지막지해.
근데 다이소는 사람이 안 죽잖아.
분명히 쿠팡 시스템에 사람잡는 뭔가가 있는 거라니까.
거기서 진짜... 컨베이어 벨트로 소나기처럼 쏟아지는 물량을 정신없이 나르고 있는 사람들 보고 공포에 사로잡혔었는데...
솔직히 다이소나 쿠팡이나 업무 강도는 거기서 거기일 거야 아마... 거기도 진짜 무지막지해.
근데 다이소는 사람이 안 죽잖아.
분명히 쿠팡 시스템에 사람잡는 뭔가가 있는 거라니까.
나샥은 지금 검색해서 확인하니까 ㄹㅇ 개쩌는 사랑노래고 니 옆에서 안정적이고 싶어- 니가 개쩔어서 내 친구들이 질투해 이런 노래가사던데 ㅋㅋㅋㅋ절대 안어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샥은 지금 검색해서 확인하니까 ㄹㅇ 개쩌는 사랑노래고 니 옆에서 안정적이고 싶어- 니가 개쩔어서 내 친구들이 질투해 이런 노래가사던데 ㅋㅋㅋㅋ절대 안어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니긴 - Thousand time good night
미코토 - 필델의 disappearance of girls
강이현 - 괴물X 의 갬블러
하샤드 - 고양이과 낙타의 dramatic
나샥 - 제한된 기쁨의 Riptide
쿠니긴 - Thousand time good night
미코토 - 필델의 disappearance of girls
강이현 - 괴물X 의 갬블러
하샤드 - 고양이과 낙타의 dramatic
나샥 - 제한된 기쁨의 Riptide
그 노래 가사 당연히 모름. 뭔 말하는지 모르고 걍 듣는거임... 분위가 리듬, 멜로디가 좋아서..
매번 자캐 그릴때마다 "아 이거 걔 분위기다." 싶어서 일부러 찾아듣는 곡이 있는데 스스로 가사는 모르겠고 분위기 오케이 같단 말이야...
그 노래 가사 당연히 모름. 뭔 말하는지 모르고 걍 듣는거임... 분위가 리듬, 멜로디가 좋아서..
매번 자캐 그릴때마다 "아 이거 걔 분위기다." 싶어서 일부러 찾아듣는 곡이 있는데 스스로 가사는 모르겠고 분위기 오케이 같단 말이야...
애초에 본인 생각으로는 [나샥 - 광대 = 0] 이라 이 직업이 아닌 스스로나 진정한 자신 같은건 없다고 부인하는 편. 특히 광대인걸 포함해서 저 인데 그걸 빼면 뭐 어쩌란건지? 같은 미묘한 반응을 하는 뼛속까지 팔리아치 본투비 광대
본인 직업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스스로 고른 진로라 타인이 불쌍하다 같은 반응 보이면 물음표만 띄우는거지
애초에 본인 생각으로는 [나샥 - 광대 = 0] 이라 이 직업이 아닌 스스로나 진정한 자신 같은건 없다고 부인하는 편. 특히 광대인걸 포함해서 저 인데 그걸 빼면 뭐 어쩌란건지? 같은 미묘한 반응을 하는 뼛속까지 팔리아치 본투비 광대
본인 직업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스스로 고른 진로라 타인이 불쌍하다 같은 반응 보이면 물음표만 띄우는거지
기존 손님들은 공연을 보고 난 후에 성사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환상을 깨지 않으려고 화장 안지움/무대의상 안갈아 입은 상태로 천막에 들어감. 실제로 그쪽이 압도적 수요고... 그래서 간혹 맨얼굴이나 진짜 너를 보여달라
기존 손님들은 공연을 보고 난 후에 성사되는 경우가 많아서 그 환상을 깨지 않으려고 화장 안지움/무대의상 안갈아 입은 상태로 천막에 들어감. 실제로 그쪽이 압도적 수요고... 그래서 간혹 맨얼굴이나 진짜 너를 보여달라
미스테리
쓰다보니 귀는 아주 어릴때 이미 뚫어놔서 누가 뚫었는지 모름. 그냥... 그 태어나거나 진짜 어릴때 뚫는 일부 문화권 태생일것 같음. 문란하게 살아온것 치고는 가장 흔한 귓불에 하나 있는거 말고 피어싱 없는게 의외인데- 아마 뚫렸는데 걍 본인이 빼지 않았을까 생각함. 질리기도 잘 질려서 음- 재밌었다. 하고 2-3달 사이에 빼버릴것 같기도 함... 아니면 너무 많으면 손님 받기 힘들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를노릇.
미스테리
쓰다보니 귀는 아주 어릴때 이미 뚫어놔서 누가 뚫었는지 모름. 그냥... 그 태어나거나 진짜 어릴때 뚫는 일부 문화권 태생일것 같음. 문란하게 살아온것 치고는 가장 흔한 귓불에 하나 있는거 말고 피어싱 없는게 의외인데- 아마 뚫렸는데 걍 본인이 빼지 않았을까 생각함. 질리기도 잘 질려서 음- 재밌었다. 하고 2-3달 사이에 빼버릴것 같기도 함... 아니면 너무 많으면 손님 받기 힘들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를노릇.
혀도 얼추 내장 기간일텐데 안쪽도 웜톤은 아닐거라 어울리지 않을까...
혀 제일 오목한 곳에 일렬로 3개. 왜 이렇게 많이했냐고 물으면...
"돌기 하나 박힌거 본적 있습니까. 3개는 해야-" 같은 소리하며 웃고 있을듯. 받으면 기분은 째질듯. 근데 스플릿텅이 이렇게 일렬로 뚫는 방식으로 만들어져서 혀 끝 쪽에는 안하고 한 1-2cm안에서 부터 뚫었을 것 같음. 셀프는 얘도 무서워서 못했을듯
혀도 얼추 내장 기간일텐데 안쪽도 웜톤은 아닐거라 어울리지 않을까...
혀 제일 오목한 곳에 일렬로 3개. 왜 이렇게 많이했냐고 물으면...
"돌기 하나 박힌거 본적 있습니까. 3개는 해야-" 같은 소리하며 웃고 있을듯. 받으면 기분은 째질듯. 근데 스플릿텅이 이렇게 일렬로 뚫는 방식으로 만들어져서 혀 끝 쪽에는 안하고 한 1-2cm안에서 부터 뚫었을 것 같음. 셀프는 얘도 무서워서 못했을듯
어우 누구세요
접니다 저.
이래서 목소리 듣고 겨우 알아차릴듯 아~ 나샥 이러면 아무리 관종이래도 일반 생활에 그런 꼬라지로 안나온다고 그럴듯ㅋㅋㅋㅋㅋㅋ
어우 누구세요
접니다 저.
이래서 목소리 듣고 겨우 알아차릴듯 아~ 나샥 이러면 아무리 관종이래도 일반 생활에 그런 꼬라지로 안나온다고 그럴듯ㅋㅋㅋㅋㅋㅋ
아굴라 - 아-굴르
하샤드 - 하.샫ㅇ
이사도라 - 이's 어. 도롸
쿠니긴 - 쾨ㅎ니기-인
나샥 - (예는 어원이 없는 이름=걍 대충 그럴싸한 소리 조합의 이름 이라 스펠링으로 추측해서 지피티한테 읽어달라함) 나-샥ㄱ
아굴라 - 아-굴르
하샤드 - 하.샫ㅇ
이사도라 - 이's 어. 도롸
쿠니긴 - 쾨ㅎ니기-인
나샥 - (예는 어원이 없는 이름=걍 대충 그럴싸한 소리 조합의 이름 이라 스펠링으로 추측해서 지피티한테 읽어달라함) 나-샥ㄱ
일단 국내개발자분(@chomu.dev)이 만든 갓기능임 공식기능 아님
1. 여기서 블스계정으로 로그인 bsky-tools.vercel.app/secret-posts
2. 1짤처럼 비밀로 쓸내용이랑 공개로 쓸 내용 쓰고 보여줄 사람을 선택함 팔로잉만보이게/팔로워만보이게 도 가능하고 리스트에 집어넣은사람(=서클이랑비슷하게)만도 가능함
3. 그럼 2짤처럼 포스트가 올라감
4. 파란색 '비밀글보기' 누르면 3짤처럼 비밀내용이 보임
일단 국내개발자분(@chomu.dev)이 만든 갓기능임 공식기능 아님
1. 여기서 블스계정으로 로그인 bsky-tools.vercel.app/secret-posts
2. 1짤처럼 비밀로 쓸내용이랑 공개로 쓸 내용 쓰고 보여줄 사람을 선택함 팔로잉만보이게/팔로워만보이게 도 가능하고 리스트에 집어넣은사람(=서클이랑비슷하게)만도 가능함
3. 그럼 2짤처럼 포스트가 올라감
4. 파란색 '비밀글보기' 누르면 3짤처럼 비밀내용이 보임
약간 사패같은 구석이 있다. 왜 울어? 같은ㅋㅋㅋㅋ
약간 사패같은 구석이 있다. 왜 울어? 같은ㅋㅋㅋㅋ
그러다 비설- 같은 곳에도 있었던 것이고.
어부도 나름 자유롭다면 자유롭지만 글쎄-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제약이 나샥은 달갑지 않았다.
모두가 평등한 마을에서 컸다. 꽤 사고뭉치였지만 반푼어치 인어들만 모여 살았기에 아무도 차별하거나 괴롭히지 않았다.
정신연령이 어린애라 그냥 사람들이 웃는게 좋았다. 울거나 화내기엔 시간이 유한하고 아깝지 않나. 이야기도 좋아한다. 뭐든 사람들이 즐거운게 좋아.
곡예는 학대로 배우지 않았다. 그냥 저분께 제대로 잘 배웠다.
그러다 비설- 같은 곳에도 있었던 것이고.
어부도 나름 자유롭다면 자유롭지만 글쎄- 다시 돌아와야 한다는 제약이 나샥은 달갑지 않았다.
모두가 평등한 마을에서 컸다. 꽤 사고뭉치였지만 반푼어치 인어들만 모여 살았기에 아무도 차별하거나 괴롭히지 않았다.
정신연령이 어린애라 그냥 사람들이 웃는게 좋았다. 울거나 화내기엔 시간이 유한하고 아깝지 않나. 이야기도 좋아한다. 뭐든 사람들이 즐거운게 좋아.
곡예는 학대로 배우지 않았다. 그냥 저분께 제대로 잘 배웠다.
저기 했다가 날리고 싶지 않아...
[Nashak]
마쓰야 혼혈들이 모여사는 마을 태생. 헌데 대부분 인간이랑 대를 이어서 나샥과 그 근접 세대는 거의 인간이랑 다를바 없다. 그래도 다들 수영은 잘해서 강에서 물고기를 잡아 팔고 있다.
곡예를 왜 시작했을까-
어릴때 부터 어디 얽메여 사는걸 끔직하게 싫어했다. 나샥의 마을에 어느 유랑 극단에서 은퇴한 곡예사 (재주꾼 - 마술이나 저글링 같은거) 찾아왔고 돌아다니며 산다는 그의 말에 홀려 곡예를 배웠다.
어느 한 유랑단에 몸을 오래 담지는 않았고
저기 했다가 날리고 싶지 않아...
[Nashak]
마쓰야 혼혈들이 모여사는 마을 태생. 헌데 대부분 인간이랑 대를 이어서 나샥과 그 근접 세대는 거의 인간이랑 다를바 없다. 그래도 다들 수영은 잘해서 강에서 물고기를 잡아 팔고 있다.
곡예를 왜 시작했을까-
어릴때 부터 어디 얽메여 사는걸 끔직하게 싫어했다. 나샥의 마을에 어느 유랑 극단에서 은퇴한 곡예사 (재주꾼 - 마술이나 저글링 같은거) 찾아왔고 돌아다니며 산다는 그의 말에 홀려 곡예를 배웠다.
어느 한 유랑단에 몸을 오래 담지는 않았고
트위터랑 블스랑 다른 게 몇가지 있습니다
특히 빈 인용을 올리면
트위터는 알티로 인식해서 안뜨는데
여기는 걍 리터릴리 "빈" 인용으로 올라갑니다! 알림도 갑니다!
주의하세용
그리고 블블이 안됩니다!!!
서로 언팔을 해야 블블이 되는 시스템이라서 주기적으로 팔로창 확인하시거나 아래 어플 쓰시면 됩니다!
맘찍으로 언팔 확인하기도 해용~~
트위터랑 블스랑 다른 게 몇가지 있습니다
특히 빈 인용을 올리면
트위터는 알티로 인식해서 안뜨는데
여기는 걍 리터릴리 "빈" 인용으로 올라갑니다! 알림도 갑니다!
주의하세용
그리고 블블이 안됩니다!!!
서로 언팔을 해야 블블이 되는 시스템이라서 주기적으로 팔로창 확인하시거나 아래 어플 쓰시면 됩니다!
맘찍으로 언팔 확인하기도 해용~~
진짜 개빡친다 이 개샛기들아
진짜 개빡친다 이 개샛기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