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제가 n년간 시달리다 지난주에 탈출한 회사 직속 임원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스타일이라 인용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역시 세상은 넓지만 빌런들은 참 다채로우면서도 한결같네요...
아 말투가 맘에 안든단 얘기가 아님. 사실 그것도 문제긴 한데, 더 치명적 문제가 있다. 공개적으로 논의할 건은 개인 채널로 하고 개인적으로 살짝 전달할 문제는 공개 채널에서 터트려 버림ㅋㅋㅋㅋㅋㅋㅋ 미쳤냐고 진짜
이 분의 더 치명적인 문제는 ㅋㅋㅋㅋㅋ 지는 손 쓰고 발로 뛰는 일 안하고 다 말로 시키려고만 듦.
그런데 제가 n년간 시달리다 지난주에 탈출한 회사 직속 임원과 완벽하게 일치하는 스타일이라 인용을 안할수가 없었어요...
역시 세상은 넓지만 빌런들은 참 다채로우면서도 한결같네요...
슬슬 5세대 나올때가 되긴 했지요..
슬슬 5세대 나올때가 되긴 했지요..
저 말고도 관심있는 분 많을 것 같아서 긁어옴
저 말고도 관심있는 분 많을 것 같아서 긁어옴
아르카나퀘 마지막에 뒤통수 한대 맞은 표정으로 3초 멍때리고 깔깔댐
아르카나퀘 마지막에 뒤통수 한대 맞은 표정으로 3초 멍때리고 깔깔댐
푸들 키워서 남일 같지 않다. 복동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ㅠㅠㅠㅠ
푸들 키워서 남일 같지 않다. 복동이가 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길-! ㅠㅠㅠㅠ
머 총대분들이 화내고 계시던데 솔직히...걍 사기업에 이렇게까지 요구하고 이렇게까지 직원들을 괴롭히면서 유저 스스로도 고통받는게 진짜 맞나....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
머 총대분들이 화내고 계시던데 솔직히...걍 사기업에 이렇게까지 요구하고 이렇게까지 직원들을 괴롭히면서 유저 스스로도 고통받는게 진짜 맞나....라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
두쫀쿠를 손가락으로 잡고있으면 족제비가 와서 먹을거에요.
족제비는 원래 마시멜로나 초콜렛을 먹으면 안되겠지만... 백아는 영물이라 괜찮아요.
두쫀쿠를 손가락으로 잡고있으면 족제비가 와서 먹을거에요.
족제비는 원래 마시멜로나 초콜렛을 먹으면 안되겠지만... 백아는 영물이라 괜찮아요.
일감이 과중되어 있느라 법안을 제대로 낼 생각을 하는 국회의원들은 많지 않고, 법안 일단 내고 시행하는 데에 급급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법안의 실효성 검토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거죠.
일감이 과중되어 있느라 법안을 제대로 낼 생각을 하는 국회의원들은 많지 않고, 법안 일단 내고 시행하는 데에 급급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기 때문에 법안의 실효성 검토가 제대로 안 되고 있는 거죠.
한국의 국회의원은 미국 유럽 일본보다 적게는 수 배 많게는 수십 배에 달하는 수의 법안을 발의해요.
(출처: www.nafi.re.kr/new/research...)
그럼 왜 입법속도가 늦어질까요?
1. 국회의원 수가 너무 적음(1인당 법안 발의 횟수가 많다는 건 국회의원에게 그만큼 업무가 과중되어 있음을 의미)
2. 갈등 때문에(ex. 내란당) 발의-통과에 드는 시간이 길어짐
이거 고쳐야 한다는 뜻이에요.
한국의 국회의원은 미국 유럽 일본보다 적게는 수 배 많게는 수십 배에 달하는 수의 법안을 발의해요.
(출처: www.nafi.re.kr/new/research...)
그럼 왜 입법속도가 늦어질까요?
1. 국회의원 수가 너무 적음(1인당 법안 발의 횟수가 많다는 건 국회의원에게 그만큼 업무가 과중되어 있음을 의미)
2. 갈등 때문에(ex. 내란당) 발의-통과에 드는 시간이 길어짐
이거 고쳐야 한다는 뜻이에요.
나도 저런 외투! 저런거!!!!
나도 저런 외투! 저런거!!!!
살려주세요. 챕터8부터 각종 참사에 대한 해상도가 너무 높아서 모니터 너머 사람이 고통받고 있어요....
아니 그 진짜 왜 그런건지는 너무 잘 아는데 진짜 참사 자체의 묘사도 그걸 겪는 '사람들'에 대한 묘사도 해상도가 너무 높아서 슬슬 재난 ptsd경고 붙여줬음 좋겠음ㅠㅠㅋㅋㅋㅋㅋㅋ
살려주세요. 챕터8부터 각종 참사에 대한 해상도가 너무 높아서 모니터 너머 사람이 고통받고 있어요....
아니 그 진짜 왜 그런건지는 너무 잘 아는데 진짜 참사 자체의 묘사도 그걸 겪는 '사람들'에 대한 묘사도 해상도가 너무 높아서 슬슬 재난 ptsd경고 붙여줬음 좋겠음ㅠㅠㅋㅋㅋㅋㅋㅋ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성과가 있었는데 "새끈한 차"라는 개념이 뭔지 이 드라마가 알려줬다(.....)
생각지도 못한 의외의 성과가 있었는데 "새끈한 차"라는 개념이 뭔지 이 드라마가 알려줬다(.....)
치바토맨도 그렇고, 배트맨이란 아이콘이 종종 이렇게 쓰이는 걸 보면 참 여러 생각이 든다.
치바토맨도 그렇고, 배트맨이란 아이콘이 종종 이렇게 쓰이는 걸 보면 참 여러 생각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