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마스 목마 타는 낙 보고 질투나서 자기 등에 타라고 하는 파이논.
어린이들 웬 덩치 큰 남자가 놀이터에서 사람 태운 채로 기어다니는 거 보고 놀라서 전부 도망감.
그렇게 신고 받고 온 라이아에게 나란히 혼나는 엔딩.
☀️ 죄송해요... 아글라이아님...😔
🌿 혼내려면 나를 혼내. 저 애는 그저 날 즐겁게 만들어주고 싶었을 뿐이야
🪡 그쪽은 좀 조용히 있어
드로마스 목마 타는 낙 보고 질투나서 자기 등에 타라고 하는 파이논.
어린이들 웬 덩치 큰 남자가 놀이터에서 사람 태운 채로 기어다니는 거 보고 놀라서 전부 도망감.
그렇게 신고 받고 온 라이아에게 나란히 혼나는 엔딩.
☀️ 죄송해요... 아글라이아님...😔
🌿 혼내려면 나를 혼내. 저 애는 그저 날 즐겁게 만들어주고 싶었을 뿐이야
🪡 그쪽은 좀 조용히 있어
노래를 듣고 맛있는걸 먹고 사람들하고 만나서 놀겠지
아낙사는 오히려 혼자 쉬면서 마음을 추스를 것 같은데 그 차이가 서로를 더 이해하게 해줄것 같음. 잘 모르면 자기 방식대로 하는게 그러면 역효과가 나잖아. 상대방의 취향이나 상태를 고려해서 챙겨줄거라는게 정말... 사랑스럽다
노래를 듣고 맛있는걸 먹고 사람들하고 만나서 놀겠지
아낙사는 오히려 혼자 쉬면서 마음을 추스를 것 같은데 그 차이가 서로를 더 이해하게 해줄것 같음. 잘 모르면 자기 방식대로 하는게 그러면 역효과가 나잖아. 상대방의 취향이나 상태를 고려해서 챙겨줄거라는게 정말...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