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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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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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잡덕 아무말러) / 장르구독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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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09. 06. 갱신

파랑새의 대륙에서 이주해 온 트친들을 찾아요
아르망@perfugium__을 기억하는 분들은 편하게 찾아와주세요

처음 만나는 분들도 와 주시면 반갑지만 제가 아직은 주로 저쪽에서 지낼 예정인 관계로, 새로운 분들은 양쪽 모두 연결될 수 있는 분들이면 좋겠어요

성향은 아래 링크 & 이미지 참고
여기는 자물쇠 기능이 없는 관계로 본계+사담계 공용으로 굴러갈 예정입니다

※ 블언블 기능이 없어 탐라정리는 언팔+블락으로 대응하고 있습니다
mikawanomaru.tistory.com/125
(주말오후딍굴)
January 31, 2026 at 5:06 AM
(정기블스뒹굴)
January 26, 2026 at 6:43 AM
(오전뒹굴)
January 20, 2026 at 12:20 AM
무슨 주의라기보단 장르가 바뀌는거죠
회화에서 조소로
January 19, 2026 at 9:35 AM
Reposted by 아르망
이런 소매들 취향...
January 19, 2026 at 3:56 AM
Reposted by 아르망
한국어권 블스 확실히 유저층 넓어졌다~
차별금지법 단어를 검색창에 적었을 뿐인데, 반대 청원하자며 부추기는 혐오충도 잡히고
(신고+블락을 위한 캡처입니다.)
January 15, 2026 at 6:25 PM
Reposted by 아르망
- 자유는 이렇게 죽는구나(스타워즈3)
- 당신은 정의를 외치면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괴롭히고 있다(노틀담의 꼽추)
- 나는 유일무이한 존재다 / 당신같은 사람들은 세상에 널렸어(어벤져스)

...작금의 미국 상황을 고려했을때 디즈니 SNS 담당자는 땀 좀 흘리지 않았을까 싶다.
January 18, 2026 at 6:54 PM
Reposted by 아르망
인터넷을 통해 고객이 직접 참가하는 이벤트의 위험성은...한국이라면 파맛책스 라는 걸출한(...) 사례가 존재하는데,

최근 디즈니가 스레드에서 "지금 당신의 감정을 나타내는 디즈니 작품의 명언을 공유해 주세요!" 라고 포스트 했다가 반응을 보고 해당 포스트를 날리는 일이 발생했었다고.

디즈니의 포스트에 반응한 사람들이 올린 디즈니 작품의 명언(?) 리스트

- 권위는 위압에 의하지 않고 피치자의 합의로부터 나와야해(토이스토리3)
- 백인 남성은 위험하다(포카혼타스)
- 인간 세상은 뒤죽박죽이에요(인어공주)
January 18, 2026 at 6:54 PM
(오전뒹굴)
January 19, 2026 at 1:42 AM
Reposted by 아르망
블루스카이에 사람 많아져서 갑자기 타임라인에 온갖 장애·질병 비하어들("능지", "지랄" 등) 들어온다. 블친 여러분, 저런 말 들어간 포스트 공유 좀 자제해 주면 안 될까?
January 18, 2026 at 5:19 AM
(주말오후뒹굴)
January 18, 2026 at 8:47 AM
블스모닝
January 17, 2026 at 12:00 AM
슬슬 고쳐지니까 다들 돌아갔네
(좀 더 뒹굴거림)
January 16, 2026 at 6:04 PM
아니 대체 이 멜론대가리놈은 뭘 어떻게 건드렸길래 밤마다 트위터가 이 꼬라지가 나는 것임

덕분에 블스 자주 와서 탐라 가꿀 계기가 생기는 건 좋긴한데
(계기가 없어도 자주 와야 하는 게 맞긴 하지만)
January 16, 2026 at 5:37 PM
(뒹굴함)
January 16, 2026 at 4:46 PM
이제 다시 탐라는 보이는데요 (할말하않)
그래 2시 전에 고쳐진다는 기대는 안 했다
January 16, 2026 at 4:40 PM
지금 트위터 새로고침하면 이 화면에서 안 넘어가고 멈추는 단계까지 옴
(웹(PC) 기준)

덕분에 흑백 X 짤을 얻었다 (별로 갖고싶진 않았음)
January 16, 2026 at 4:36 PM
괘씸죄로 2시간 더 반성하라고 안 풀어주고 가는 후타스지히
January 16, 2026 at 4:33 PM
현직에서 실제로 쓰이는 수갑도 뭐 구하려면 구할 수는 있을텐데
(인터넷은 뭐든지 파니까)

근데 그건 진짜로 범죄자가 손목 잘라낼 각오 아니면 못 도망가게 하는 용도라 정확한 사용법을 훈련받지 않은 일반인이 함부로 쓰기에는 훨씬 위험하니까...

실제로 그런 수갑으로 장난치다가 안 풀려서 근처 파출소나 소방서 찾아가서 절단기로 끊어서 푸는 망신살 일화가 종종 나옴
January 16, 2026 at 4:29 PM

소꿉놀이 같은거에요

유치원생 소꿉놀이에 진짜 쇠 식칼이나 진짜 불 나오는 가스렌지 쓰면 위험하니까 플라스틱으로 모양만 대충 비슷하게 만들어서 쓰듯이

마찬가지로 '그런 플레이용'으로 모양만 대충 비슷하고 채우면 채워지긴 하지만 덜 딱딱하고 쉽게 풀리는 어른용 장난감 수갑이 따로 있음
January 16, 2026 at 4:26 PM
좀 진지하게 얘기하자면 '그런 플레이'용 수갑은 안전을 위해서 안쪽이 부드러운 재질로 되어 있거나 열쇠 없이도 쉽게 풀 수 있게 해놓으니까요

후타스지히 수갑은 (패션용 장식이 아니라 진짜라는 가정하에) 체포용이면 통짜 쇠라서 꽉 조이면 피부가 쓸려서 벗겨질 수도 있고 잠금장치도 열쇠가 있어도 풀기 어렵게 2~3중으로 되어있어서 많이 위험할 수 있음
January 16, 2026 at 4:21 PM
후타스지히: (주인이 수갑을 빌린다는 의도가 형제의 불건전한(?) 취미를 처벌(체포)하겠다는 맥락인지 단순히 그런 플레이를 하고 싶을 뿐인건지 알 수 없어서 내적 갈등에 빠짐)
January 16, 2026 at 4:16 PM

블스는 타래에 마음찍으면 타래 전체가 마음함에 들어가는구나 이거 좋다 전체 타래 맥락이 다 보임
January 16, 2026 at 4:13 PM
좀전에 잠깐 살아났었는데 새로고침이 안먹히는 걸 보니 다시 죽은듯
오늘도 빨리 안 고쳐질 것 같네 여기서 자리펴야지
January 16, 2026 at 4:10 PM
우리보다 좀더 젊은 세대의 새로운 새벽반이 어디선가 밤새 놀고 있겠죠
단지 우리가 그들과 함께하지 못할 뿐 새벽반 자체가 사라지는 건 아님
January 16, 2026 at 4:0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