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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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은 내 픽

"그래도 시간은 흐르고 일상을 살아내고 있습니다"
돈많은 조커가 미국을 삼키고 이제 국제질서까지 개판으로 만드는데 왜 배트맨이 안 보여? 역시 영화는 영화일뿐.
January 21, 2026 at 1:00 AM
푸틴보다 더 벌거벗은 두목이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어. 푸틴이 온건해 보일 정도야.
January 21, 2026 at 12:58 AM
Reposted by 귀리
지금 노벨평화상보다 훨씬 '평화'라는 것에 어울리는 것은 헌혈시 주는 두쫀쿠입니다.
January 16, 2026 at 5:54 AM
엄니가 하느님의 가스라이팅이 심하다고 한다. 나도 동의한다.
January 16, 2026 at 5:55 AM
3일입니다. 새해 다짐을 계속 구독하고 싶은 이용자께서는 24시 전까지 재결재 확인 바랍니다.
January 3, 2026 at 10:56 AM
9시간 48분 52초.
오늘의 낮 길이.
너무 해
December 30, 2025 at 6:17 AM
네, 그 교류저조층이 바로 접니다. 근데 어카면 한 달에 20명 이상의 사람과 폰으로 연결하지? 이게 돼?
December 29, 2025 at 9:05 AM
happy xmas (War is over)
music.youtube.com/watch?v=s8jt...
Happy Xmas (War Is Over) (Remastered 2010)
YouTube video by John Lennon - Topic
music.youtube.com
December 24, 2025 at 2:37 PM
귀는 죽을 때까지 자란다는데 듣는 능력은 나이들수록 퇴화하는지.
December 24, 2025 at 2:03 PM
재래식 언론은 무신 퍼세식 언론이지
December 11, 2025 at 6:48 AM
다이어터라니요 죽자고 먹는 다이이터입니다만
December 11, 2025 at 3:10 AM
저 불에 고기 구워 먹고 싶다
December 10, 2025 at 6:11 AM
맛있는 거 먹고 싶은 풍경
December 10, 2025 at 6:10 AM
세상 풍경 중에서 제일 아름다운 풍경
모든 것들이 제자리로 돌아가는 풍경
......... 사법부가 제일 제자리로 아니 가려는구만
December 10, 2025 at 6:09 AM
우~~~~ 배고파
December 10, 2025 at 6:07 AM
이 강에는 달이 흐른다.
김세정이 이렇게 연기 잘 할 줄 몰랐다는. 아니 왤케 잘한데? 연기 폼을 보면 다른 가능성도 마구마구 보여. 이 드라마는 다른 분들도 연기가 참 좋아.
December 6, 2025 at 10:35 AM
하느님이 인간을 만든게 맞아? 그냥 장날에 사온 거 아냐? 아니 제작자가 제품사용설명서를 동봉해서 출하해야지, 이건 뭐 제품들끼리 모여서 사용법 알아내느라 머리 싸매고 몇 천 년이여?
November 26, 2025 at 9:46 AM
건강검진 받고 나오는 길. 나이들어 검진 결과 받으면 검진 당일까지 받은 항목은 괜찮다는 정도의 안도. 7시 15분에 도착해서 9시 45분에 나옴. 검진 받는 것도 이젠 힘들어.
November 25, 2025 at 3:21 AM
Reposted by 귀리
시대적 호황을 무한정 누린 세대라는 건 없음. 그런 “계급”이 있었을 뿐. 강남 아파트 값 치솟을 때 그걸 뭔 전국민이 샀겠냐? 대학만 졸업하면 대기업에서 모셔갔다는 시대에 대학 진학률은 30%가 안 됐음. 나머지 70%는 갑자기 없애버림. 무엇보다 경제 발전 중간에 imf가 떡하니 있었는디? 내가 딱 영포티라고 멸칭을 들을 세대인데, 우리가 무엇을 누렸다는 건지 여전히 가난하고 삶의 무게가 힘든 나는 이해가 안 됨. 그렇다고 내 선배 세대도, 내 부모 세대도 다 힘들었음. 그냥 미디어에 그럴싸하게 비치는 계급이 세대마다 있을 뿐.
November 23, 2025 at 4:22 AM
밤늦게 오랜만에 커피를 마셨다. 근데 갑자기 맘이 왤케 설레냐? 커피 효능에 이런 것도 있나?
November 22, 2025 at 2:2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