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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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rvebruler.bsky.social
정우
@nervebruler.bsky.social
비겁자
Reposted by 정우
April 16, 2025 at 12:55 PM
<소년의 시간>(2025)
3화도 3화인데 4화가 진짜 힘들었다... 소리지르는 남자는 무섭다 (무섭다는 게 수치스러워서 화가 난다) 너무 잘 만든 나머지 작품 바깥에서 의의를 파악하기도 전에 감정적인 반응이 올라온다. 제이미와 에디를 보고 있는 것도 힘들다... 현대의 남성성이라는 게 어떤 레거시를 거쳐 이 지경이 됐는지 쉽게 파악할 수도 수습할 수도 없기 때문에 막막하다. 원테이크 내에서 차를 타고 이동하는 시간을 어떻게 처리하는지가 흥미로웠다.
March 17, 2025 at 1:01 PM
Reposted by 정우
탄핵을 촉구하는 비상행동 집회가 차별과 혐오 표현을 경계하는 집회 기조를 한층 강화하고 있습니다. 위협적 표현이 난무하는 윤 대통령 지지자 목소리에 혐오로 맞대응하는 분위기가 확산하면, 집회가 목표 삼은 다양성과 포용, 민주주의 가치와 멀어질 수 있다는 우려 때문입니다.
‘탄핵집회는 모두의 광장’ 혐오표현 막는 참가자들
“광장에서 오타쿠, 청소년, 장애인, 노동자, 성소수자 등 다양한 사람들이 발언할 때마다 여기서는 내 이야기를 꺼내도 되겠다고 안심해요. 혐오 표현이 다 사라진 건 아니지만 주최 쪽 대응도 기민하게 이뤄지는 것 같고요.” 여성으로 태어났지만 자신을 남성과 여성 어느 쪽
www.hani.co.kr
March 5, 2025 at 3:00 AM
나를 사랑으로 때려줘요
사랑의 빠따리가 다됐나봐요
February 18, 2025 at 1:05 PM
하...
February 16, 2025 at 1:22 PM
오늘 다 본 시리즈
<완전무결한 커플>(2024)
번식이란 징그러운 일같다... 보는 내내 그 생각을 몇 번이나 한 건진 모르겠지만 진짜 재밌긴 하다... 되게 미국스럽다 트릭이나 그런 것들이 쫀쫀하기보단... 미국스러워서 자연스럽다... 니콜 키드먼이랑 이자벨 아자니가 양쪽에서 끝내주게 씹어먹는다 오 나의 섹시한 어머니들이여. 그래도 역시 번식은 징그러운 일 같아 섹스를 세상에서 없애야 해
January 8, 2025 at 4:49 PM
바람에~ 흔들리는 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 뿐~
January 5, 2025 at 1:41 PM
오늘 본 영화
<상사에 대처하는 로맨틱한 자세>(2018)
루시리우는 정말 끝내주게 아름답다...! 흑인 보스도 아시안 보스도 게이 친구도 있지만 결국 로맨스의 주인공은 기적적으로 핫한 백인 남녀인 세계. 꽤 노력한 게 보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로맨스 장르 본연의 죄성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데... 하지만 귀엽다. 웃김. 킬링타임용으로 제격.
January 5, 2025 at 1:21 PM
사무라 히로아키 만화는 읽다보면 여자취향 진짜 한결같네 하는 생각이 듦 그리고 '나는 이런 여자가 좋다'가 만화의 주요 주제기도 함...
December 24, 2024 at 6:26 AM
Reposted by 정우
<파도여 들어다오 11> - 사무라 히로아키 (지은이)
미우(대원씨아이) | 2024-12-24 출간 | 7200원
알라딘 구매 링크
December 23, 2024 at 3:05 AM
Reposted by 정우
팬티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December 18, 2024 at 4:43 AM
메가커피에서 떡볶이 사먹어보겠습니다 ㅋㅋ
December 19, 2024 at 4:13 AM
난 역시
영화가 좋은 것 같애
December 18, 2024 at 2:34 PM
최근 본 시리즈

<블랙 도브>(2024)
키이라 나이틀리 주연 스파이물인데 벤 휘쇼가 엄청난 로맨스를 보여준다... 만족!

<스파이가 된 남자>(2024)
첩보소설 좋아하는 은퇴 교수 할아버지가 사립 탐정에게 스파이로 고용되는 내용. 정말 귀엽고 재밌음. 가볍게 보기 좋았다
December 18, 2024 at 2:26 PM
리쉬티 투메릭진저 진짜 맛있어 혀에 남는 감초의 단맛이 아주 재밌달까 설탕이랑은 완전히 다르단 말이지
November 29, 2024 at 8:10 AM
눈오는 날은 아름다워...
그리고 도시를 굴리기 위해 정말 많은 사람이 노력한다는 것도 알게돼
November 27, 2024 at 10:34 AM
아이린 솔로곡 좋구만
November 27, 2024 at 3:08 AM
오늘 차는 문산포종
카페쇼에서 내 충동구매를 유도했던 이 아카시아 향기... 블렌딩 티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선명한 꽃향기가 나는지 신기해 내년부턴 대만/중국차를 좀 더 마셔볼까 싶다
November 26, 2024 at 6:54 AM
본 컨텐츠 감상 여기에 적기로 했었는데 까먹었네 엊그제는 기예르모 델 토로 호기심의 방 시리즈 수록단편인 <부검>을 봤는데 재밌었어 이 편이 가장 평 좋았다더니 이유를 알겠더군... 하지만 기생 외계인을 섹시하다고 느꼈다면 역시 좀 이상할까요
November 26, 2024 at 6:19 AM
Reposted by 정우
Sunset cheeks 🔴
November 19, 2024 at 12:33 PM
<레디 오어 낫>(2019) 봤다 난 이제 새신부가 첫날밤에 악마숭배자 시댁 식구들과 데스게임 벌이는 영화가 아니면 만족할 수 없게 된 걸까... 깔끔하게 잘 만든 B급 공포공포영화 퇴근하고 보기 딱좋아 만족!!!
November 20, 2024 at 3:46 PM
<전망 좋은 방>(1985) 봤다 새파란 시절의 헬레나 본햄 카터가 너무너무 귀여워... 매기 스미스도 나와서 벨라트릭스랑 맥고나걸 교수님이 같이 나오는 느낌이었달까
물론 세실이 별로인 남자긴 했지만 파혼한 약혼녀에게 악수를 청한 뒤 약혼녀가 떠나자마자 계단에 주저앉는 장면 만은 좋더군
November 19, 2024 at 5:06 PM
'눈물나게 사랑스럽다'는 정말 멋진 감정인 것 같애
November 18, 2024 at 3:51 PM
오로지 좋은 느낌을 주는 여인에게 집적대고싶다는 마음 만으로...
나아가는 거야
November 18, 2024 at 11:13 AM
지금은 할일 좀 쳐내야해서 안되지만 여유 생기면 드림 만화 그려보고시픔 나 아니면 누구도 그려주지 않음_최종.png의 창작을 하자
November 18, 2024 at 11:1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