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앺원(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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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보면 입양된지 얼마 안되는 가내 털짐승들이 눈 마주치자고 하면 왜 얼른 눈 깔거나 피하는지 알수 있습니다
님들은 겁나 짐승같은 최상위 포식자의 눈으로 걔들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었기 때ㅁ
January 6, 2026 at 6:4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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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란 동공은 대낮에 거대한 동물을 사냥하는 동물의 상징입니다
January 6, 2026 at 6: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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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놀랍게도 동그란 동공은 최상위 포식자의 증거입니다

네 인간의 눈처럼요
그럼 세로 동공은? 그건 야간에 작은 동물을 사냥하는 포식자의 증거입니다
고양이, 여우 같은 애들이죠
January 6, 2026 at 6: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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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제자 성추행·학점 빌미 협박 의혹 동국대 교수, 정직 3개월
업데이트 2026.01.06. 11:18 www.chosun.com/national/nat...
[단독] 제자 성추행·학점 빌미 협박 의혹 동국대 교수, 정직 3개월
단독 제자 성추행·학점 빌미 협박 의혹 동국대 교수, 정직 3개월
www.chosun.com
January 6, 2026 at 7:4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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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모토 학살 사건만 봐도, 지금까지 일본 정부나 지역의 책임 있는 이들 누구도 피해자와 유족들에게 사과나 배상을 한 적이 없다. 더 큰 문제는 2026년인 지금 여전히 수많은 또 다른 ‘이기윤씨와 배상도씨’, 그리고 그들의 가족들이 존재한다는 것”
학살 피해자 ‘부고’ 전할 이도 못찾았는데…조선인 차별, 배외주의로 진행중
“100년 전 이곳에서 저희 할아버지가 왜 돌아가셔야 했는지, 왜 그렇게 죽였어야 했는지 묻고 싶습니다.” 지난 3일 일본 미에현 구마노시 기노모토초 ‘이기윤·배상도씨 추모비’ 앞에서 배철용씨는 무거운 표정으로 슬픔을 억누르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너무 긴 세월이 지
www.hani.co.kr
January 6, 2026 at 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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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2: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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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적인 저희 시크도도녀 얼빡샷 보실분
January 6, 2026 at 4:1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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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퇴거 사태 뒤 동자동에서 자취를 감췄거나 타 지역 이주 뒤 ‘생존 신호’가 잡히지 않는 주민이 전체의 3분의 1(26.6%)에 육박했습니다. 그들은 ‘수소문도 되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가난하고 고립된 존재들은 증발해도 인지되지 않았습니다.
생도 사도 ‘불명’…사라져도 모르는 사람들의 숨바꼭질
서울에서 가장 가난한 사람들의 동네 중 한곳인 동자동(용산구)은 ‘시간이 고인 공간’이다. 2015년 한 쪽방 건물에서 주민 45명이 한꺼번에 강제퇴거를 당했다. 한겨레는 쫓겨난 그들의 경로를 따라가며 1년(2015년 4월~2016년 5월 추적연재) 과 5년(2020년
www.hani.co.kr
January 6, 2026 at 1: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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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함에 이런 거 들어옴 ㅋㅋ
January 6, 2026 at 4: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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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상황에 대한 뇌내 시뮬레이션 능력과 미래에 일어날 불확실한 일에 대한 불안감은 우가우가시절 조상님께 물려받은 엄청 강력한 생존능력임.
아마 저 수풀 너머에 맹수가 숨어있지 않을까? 같은 걱정을 안 하는 조상님은 다 잡아먹힌거겠지.
그리고 이 기능이 바로 지금 우리에게 정신병을 일으키고 있기도 합니다(ㅋㅣㄱ
January 6, 2026 at 3: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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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문과 전문직도 '사망선고' 나왔다…"법조계를 진로로 택해선 안 돼" 그 이유는
n.news.naver.com/mnews/articl...

“로펌들은 신입 변호사를 채용하는 대신 AI에 법률 리서치를 맡기고 있다”
"컴공(CS) 전공의 2023~2024년 취업 성과는 급락해 역사·철학 전공자와 비슷한 수준까지 떨어졌다"
“AI 도입 초기 프리랜서 작가의 임금은 10% 이상 감소하고, 확산 단계에선 영업·마케팅 직군 임금도 9% 줄어든다”
문과 전문직도 '사망선고' 나왔다…"법조계를 진로로 택해선 안 돼" 그 이유는
AI는 더 이상 사무 보조가 아니라, 전문직을 대체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는 경제학자들의 목소리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열린 2026 전미경제학회(AEA) 연차총회 ‘미국 노동시장의 현주소’ 세션
n.news.naver.com
January 6, 2026 at 3: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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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언블이 없는 세계에서 외치다
🍎 제가 팔로우를 해제하길 바라시는 분은 이 포스트에 하트를 눌러주세요 🍎
January 6, 2026 at 3:4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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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6, 2026 at 3:09 AM
붓펜 사놓은게 n년 묵어서 빨리 보내줘야 할거같은
January 6, 2026 at 3:5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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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유 시즌1 다봄
January 13, 2025 at 5:43 PM
최애얼굴골격 공부..
January 5, 2026 at 5: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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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와 도치
January 5, 2026 at 5: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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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막연한 이야기긴한데
몇년전부터 느낀건데
우리나란
좀...철학? 인문학? 교양? 도덕심? 이런걸 좀 함양할 필요가...매우 많다고 생각함...
사유하는 분위기, 약자를 배려하는 분위기, 양보하는 분위기,
삶의 가치를 생각하는 분위기, 불의에 맞서는 분위기, 연대하는 분위기 이런게.....
언젠가부터 팍 사라지고 너무도...쉽고 간편하게 잔인해졌달까 다들.
January 5, 2026 at 1:3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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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캐 한정) 잔혹한적폐모에화 커미션 했던 것들
January 5, 2026 at 3: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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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남 정말 좋죠...
쾌남이 좋다
전 쾌남을 정말 좋아하는데요
히어로물이나 아포칼립스물처럼 사람 많이 죽는 장르에서는 쾌남 잡으면 미리 마음의 준비를 해야된다는 게 너무 힘드네요 얘네는 이런 장르에 나타나면 매번 웃으면서 관짝들어가기 때문에
January 5, 2026 at 9:5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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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없으면..SNS 못 하는 사람 모임..
January 5, 2026 at 1:04 PM
:0
나는 아들 1이 있단말임
제발
뭐라도 나왔음 좋겠슨
January 5, 2026 at 2:4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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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사주에, 2025년에 임신운이 있다고 했단 말이에요. 그것도 많으면 세쌍둥이 네쌍둥이라고

근데 저는 호르몬으로 인한 난임인데? 먼소린가 했더니

우리집 알로카시아가
분갈이 하는데
자구를
네 개
순산했음
January 5, 2026 at 10:02 AM
수염 예쁘다...
January 5, 2026 at 2:3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