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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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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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반목티샀는데
반팔이왓음....(긴판은 옵션선택이읶었음.. 뚜아아
February 1, 2026 at 1:20 PM
연장했던부분 내맘대로 뜯었더니 손톱 위쪽부분 같이뜯어져서...
이상태로는 네일샵갓다가 내돈내고 (물론걱정담긴이겠지만) 잔소리...들을거같아서 위쪽 자라고 원톤이라도 덮고싶은데
과연 2월내내 생손톱유지를 잘할수있을것인가
February 1, 2026 at 12:5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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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밤부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리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릴 전망입니다. 월요일인 2일 출근길은 쌓인 눈으로 빙판길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대비해야 합니다.
내일 출근길 빙판이려나…오늘 밤 중부지방 최대 10㎝ 폭설
1일 밤부터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대설특보 수준의 많은 눈이 내리는 등 전국 대부분 지역에 눈이 내릴 전망이다. 월요일인 2일 출근길은 쌓인 눈으로 빙판길이 예상되는 만큼 교통과 보행자 안전에 대비해야 한다. 이창재 기상청 예보분석관은 1일 수시 예보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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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1, 2026 at 9:0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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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에 관해서라면 저는 이 책의 도움을 받았어요. 재미있는 건 일을 한참 할 때는 이 책이 이해도 안가고 ”그래서 어떻게 쉬라는건지 번호 붙여서 말해!!“ 라는 생각이 들고 답답했다는 거에요. 휴재하고 몇개월 쉬고 나서야 이 책 내용이 이해가기 시작했어요.

www.aladin.co.kr/m/mproduct.a...
January 31, 2026 at 8:44 AM
랑님이 관심주실때마다 정말기분이좋다....(1팔로워의책임감)
January 30, 2026 at 3:41 PM
넘..먼가현타와서 홧김에 소개팅나가고..4번?정도 만났는디 (초반버프겠지만)..NF신것도 넘웃기고...너무 대화가 쉴새없어서 재밋듬. 먼가...질문이랑 틈새드립공격등...대화를 왕많이해서...?

이전애착이랑...
1년동안했던 대화보다 더많은말을한듯..

...오늘 놀다보니.. 문득
데이트랍시고 나왓는데 할것도생각안나고 피곤하다고 차에서 낮잠자는 뒷통수만 멍하니 쳐다보다 핸드폰하던 작년의 내가 문득떠올랐는디..ㄱㅡ

그때는 피곤해서 그런갑지 넘겻지만
진짜 개운한 시선으로보니 . . . . ...
정말 시간아까웠다..
January 29, 2026 at 5:26 PM
스팀덱사고싶다 근데 사놓은닌텐도게임도아직다못햇죠? ㅠ 방전은안댓을라나
January 28, 2026 at 11: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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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연보라색으로 염색한 할아버지를 봤다
머리가 하얗게 센다는 건 더 이상 탈색을 하지 않아도 염색빨이 잘받는다는 뜻이구나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아가야지
January 27, 2026 at 6: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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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이면 화장실을 자주 찾게 됩니다. 소변이 자주 마렵고, 한밤중 잠에서 깨 화장실로 향하는 일이 반복되면 “날씨가 추워서 그렇겠지” 하고 넘기기 쉽습니다. 그러나 잔뇨감이나 배뇨통, 절박뇨 같은 증상과 함께 나타난다면 배뇨장애의 신호일 수도 있습니다.
추운 밤, 유독 화장실 출입이 잦다면? [건강한겨레]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겨울이면 유독 화장실을 자주 찾게 된다. 여름보다 물을 덜 마시는데도 소변이 자주 마렵고, 한밤중 잠에서 깨 화장실로 향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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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7, 2026 at 2:01 PM
학원나가야해....나가기싫어..하지만 안가면 돈아까워......

와중에 인스타보다 템플스테이나 아쿠아리움 놀러간거보니까 사진맘봐고 넘 좋네...젊을때 놀길잘했네.....
January 25, 2026 at 1:28 AM
하 ㄴ어제부터 감기크리티컬맞아서 졸라 공감되는 구절입니다.........
January 25, 2026 at 1:26 AM
남의결혼식 아는 사람 없이 오니 정말 뻘쭘하구나........ . .좀더 시간 삐대다올걸.. (나결혼식 가족말고 지인걀혼식 첨이ㅇㅑ....)
January 24, 2026 at 3:3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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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다녀오고 칭얼대다 잠든 강아지
January 20, 2026 at 8:2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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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3:1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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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이정도 지능만 갖고 살기
January 18, 2026 at 7:05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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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조립컴 살 수 있는 시기는 정말 지난 것 같다. 더 오를 것이니 지금 빨리 사라고 하는데 지금도 개인이 감당 가능한 가격을 넘어갔다고 봄… 나처럼 컴으로 영상이랑 그래픽 작업 하는 사람들은 어찌 되려나...
January 16, 2026 at 8:5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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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3:2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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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16, 2026 at 11:22 AM
애슐리가고싶다...
사실 애슐리보다 단일메뉴 하나 맛나게먹는게 더 낫다는걸 체갑하신햇지만
뭔가 어릴적 추억보정+힘든날 혼밥햇을때깨나 갠찬앗음
의기억때문인지
엽떡땡기는여고딩ㅁㅏ냥 늘 배고플때마다 막떠오름
January 15, 2026 at 12: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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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7, 2026 at 3: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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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생성형 AI를 두고 쓰는 사람이 문제지 기술 자체는 아무 문제가 없다는 요지의 이야기를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왜 문제가 없어요...무단으로 크롤링 된 수 많은 저작물들에 대한 아무런 책임도 보상도 하고 있지 않은데🙄학술적 목적으로 끝났으면 모르겠지만 상업의 영역으로 나온 이상 문제가 없다는 말을 어떻게 할 수가 있지

예전에도 말한 적 있지만 작가들의 생성형 AI에 대한 부정적인 입장을 러다이트 운동에 비유하는 것도 틀렸다고 생각함, 단순히 기술 발전에 의한 효율화와 노동력 대체라는 관점으로 보고 싶은 건 옹호론자들 이겠지
December 9, 2025 at 12:4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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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눈썹아.

너는 이물질이 눈에 들어가지 말라고 생긴 신체말단이야.

니가 이물질이 되면 안되는거야.
January 5, 2026 at 6:46 AM
아니 자꾸 데~로문장끝낸거 너무신경쓰인다 넘어이없어서 언어력잃음
January 5, 2026 at 3:0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