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a/앗쑤
banner
misaaathu.bsky.social
Misa/앗쑤
@misaaathu.bsky.social
여기는 누구 나는 어디.
낡은 덕후라 눈팅모드 메인. 해치지 않아요.
모비하는 고영집사. 가끔 본가(마비)도 합니다😚
친구들 와서 배달로 돼지파티
January 31, 2026 at 7:41 AM
Reposted by Misa/앗쑤
Good evening to everyone. Sometimes it is important to take a few deep breaths and relax, for even a moment. Look deep into this photo from Burnt Lake this past fall, and just take in the beauty of nature in this time of ugliness. We (MN) will always be here for you.
#Photography #Minnesota
January 28, 2026 at 12:46 AM
구웨에에에에애ㅐ엑 ㅠㅠ 힘들어…
January 28, 2026 at 10:42 AM
Reposted by Misa/앗쑤
오달죽이 뭐야
January 28, 2026 at 8:43 AM
Reposted by Misa/앗쑤
해설: 블루스카이 게시물 등록 프로토콜에 의하면 등록시점과 별개로 임의의 작성일자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January 26, 2026 at 8:41 AM
Reposted by Misa/앗쑤
갱시기죽이 그렇게 맛나다 하더라구요..
푸욱 퍼지게 끓인 김치콩나물죽이라 생각하니
먹어보질 않아두 침이 꼴딱 넘어갑니다,.

김치찌개 요만치 남은것에다
맹물을 좀 더 붓구
밥한주걱에 콩나물 한줌
고춧가루 국간장 더해다가 폴폴폴 끓여보았지요..
요것두 갱시기로 쳐두 되나요?
스을쩍 치즈를 한장.,

뜨끈뜨끈 푸욱 퍼진 갱시기를 훌훌훌..
칼칼하구 시원한데다 걸주욱한 국물이 입에 착 감기는게
이야~, ..
냉면사발로 한사발 푸짐하게 담아도 뚝딱,.
슬금슬금 오려던 감기기운은 똑. ,,

밥 챙겨먹어요..
행복하세요,.저도 행복할게요..
January 26, 2026 at 1:35 PM
Reposted by Misa/앗쑤
블스로 공식계정들이 많이 왔으면 좋겠어
내 보니까 플텍계 유무는 생각보다 별로 크지 않음
공식계의 부재가 존내게 큼
January 26, 2026 at 12:24 PM
모비노기에서 드디어 첫 신화 먹음!!!
나도 이제 조명 있어!! ;ㅁ;
January 27, 2026 at 2:15 AM
Reposted by Misa/앗쑤
용기있는 사람들은 꺾이지 않는다. 그렇기에 미네소타와 미니애폴리스의 사람들은 승리할 것이다. 24년 12월 3일의 밤을 이겨낸 이들이 당신들과 함께할 것이다.
January 26, 2026 at 3:54 AM
푹신푹신
January 26, 2026 at 8:54 AM
Reposted by Misa/앗쑤
January 25, 2026 at 2:06 AM
Reposted by Misa/앗쑤
January 24, 2026 at 10:39 AM
Reposted by Misa/앗쑤
꼬리
January 23, 2026 at 6:05 AM
Reposted by Misa/앗쑤
그.....있자나
돌에서 뭐가 나오면...그건 그냥 방사능이잖어
그러니까 스스로 빛을 뿜는다는 야명주나
스스로 빛을 내지만 사용자의 생명력을 갉아먹는 마검....

...그거 사실 방사능 피폭 당해서 수명 줄어드는 거 아녀?
January 23, 2026 at 7:38 AM
Reposted by Misa/앗쑤
직장인에게 가장 중요한 근육은 무엇일까요?

답은 퇴근입니다
이게 얼마나 중요하냐면 심지어 인간의 몸에는 대퇴근이라는 근육이 있으며
January 22, 2026 at 9:16 AM
미사토컨셉(feat. 살색염색) 시나모롤덕후컨셉, 부내나는 임프컨셉...
그렇게 염질한 결과 이룩한 패션 업적 ㅋ
January 23, 2026 at 4:29 AM
거센 바람의 페어리 플로스 먹을 때 나온 영상.. 표정이 귀여워!
대만찬보다 영상은 짧았지만 그래도 귀여우니 오케입니다
January 23, 2026 at 4:18 AM
Reposted by Misa/앗쑤
불호 후기를 봤을 때...
January 22, 2026 at 4:35 AM
베란다에 둔 탄산수 얼었다
January 22, 2026 at 5:00 AM
Reposted by Misa/앗쑤
아침에 인간이 못 일어나니까 이쁘게 손 잡아주는 고양이 보여줄게

...저 상태로 발 안 빼고 20분 있어줌 상냥한 고양이ㅠㅁㄷ)
January 21, 2026 at 2:56 AM
Reposted by Misa/앗쑤
예전에 마포농수산센타님 트윗 내용이 너무 좋아서 캡처해놓은 거 찾았음 지금 봐도 마음이 따뜻해짐
January 21, 2026 at 1:19 PM
Reposted by Misa/앗쑤
I'm the coolest…
January 21, 2026 at 11:39 PM
Reposted by Misa/앗쑤
설국열차를 본 기자가 봉준호에게 물었다.

"원작과 스토리나 인물의 유사성이 전혀 없잖습니까? 설원위를 기차가 달린다 말고는 전혀 다른 작품인데 굳이 원작 판권을 살 필요가 있었나요?"

"설원위를 달리는 기차라는 그 발상이 위대한거다"
January 21, 2026 at 2:02 AM
Reposted by Misa/앗쑤
지금 밖이 영하 11도라 얼어 죽을 것 같은데요? 🤣
January 20, 2026 at 10: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