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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가 길지 않은데 읽으면서 대목마다 놀라게 된다.

"정 대표는 이 문자메시지를 보내기에 앞서 A씨의 아버지에게 전화해 10여분간 A씨를 비난했고"

여러 이름이 알려진 권력형 성폭력 가해자 가운데서도 "뭐 이런 새끼가 다 있지?" 면에서 독보적이야…
[단독] 정희원, 스토킹 신고했던 전 연구원에게 “신고한 날 후회…살려달라”
www.khan.co.kr/article/2025...

“박 변호사는 또 “정 대표는 고용관계 지속 당시에도 피해자가 성적 요구를 중단해달라는 의사를 표시하자 자살 가능성을 언급하며 의사결정 능력을 압도한 바 있다”며 “이번에도 ‘살려주세요’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은 위기 상황에서 자신의 생명을 담보로 상대방을 압박하거나 회유하는 행동 패턴이 나타난 것”이라고 말했다.”
[단독] 정희원, 스토킹 신고했던 전 연구원에게 “신고한 날 후회…살려달라”
전 연구원 A씨에게 스토킹과 협박을 당했다며 고소한 정희원 저속노화연구소 대표가 이후 A씨에게 “(스토킹 신고를 한) 10월20일 일은 정말 후회하고 있다. 죄송하다”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나타났다. A씨 측은 “자신이 스토킹 피해자라는 주장과 실제 행동이 모순되는 것”이라며 “이 사안의 핵심은 위력에 의한 성적·인격적 착위로 정 대표는 가스라이...
www.khan.co.kr
December 26, 2025 at 12:34 AM
난 어른이다. 난 어른이다. 난 어른이다. 난 어른이다. 난 어른이다. 난 어른이다. 난 어른….이라도 주사는 싫을 수 있잖아!!! 😫😫😫😫😫 집에 보내줘요!!! 살려주세요. 병원에서 나에게 주사 꽂으려고 해요!!! 사람 살려여ㅕㅕㅕㅓㅓㅓㅓㅓㅓ
December 26, 2025 at 1:04 AM
사는 건 언제쯤 좀 편해지나요. 아님 무뎌지기라도 했음 좋겠어요.
… 근데 저기요, 제가 이 질문 10년 전에도 하고 20년 전에도 하고 구석기 시대부터 쭉 물었잖아요.
얏빠리 역시나 신은 없는 것일까나… 청동기 시대때 뭐가 쎄하더라니.
December 25, 2025 at 2:11 PM
피를 나눈 가족도 틀어지면 남인데(나에겐 이미 남족이 둘이나 😑) 하물며 원래 남이었던 사이였으니 다시 서로가 서로를 몰랐던 남으로 돌아가는 것이라 생각하면 그만인 것이다.
보폭이 맞지 않으면, 먼 길은 함께 가기 힘들다.
December 25, 2025 at 1:2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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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December 25, 2025 at 10:57 AM
내일 피검사인데 잔치를 너무 일찍 치뤘다 😖 배고파… 내일 병원 문 열자마자 1초컷 해야하나 😫 피검사 전 날 밤에 배고픔+설사 이게 웬 일이야
December 25, 2025 at 1:1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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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웃기고 맘에 드는 그림 발견
December 23, 2025 at 8:22 PM
아무 것도 즐겁지가 않다. 걸어서 13분 거리의 병원도 난 지금 못 가고 있다.
December 24, 2025 at 1:2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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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블스 분위기 보면 좀 웃긴 게
블스가 좋아서 온 사람도 있지만 대부분 트위터 하다가 머스크의 횡포로 탈출하거나 떠밀려온 사람이 많다 보니 트위터 얘기만 나오면 다들 한 목소리로 트위터 망해라 하고 있음
사실 그들 대부분은 트친을 되찾고 싶을 뿐이고
진짜 하고 싶은 이야기는 머스크 망해라 하는 것인데
November 22, 2025 at 6:26 AM
방금 큰일 날 뻔 했는데 내가 찜기에 만두를 찌려 했음. 근데 두어번 가스렌지가 삑삑 대더니 저절로 꺼지는 거임. 가스 구멍이 막혔나 하고 옆 칸으로 옮겼는데도 똑같은데 쇠가 타는 냄새를 그제서야 내가 맡고 아차!! 물 안 부었다 했음.
근데 내 가스렌지는 이걸 어케 안 거지??? 하아 똑똑한 새끼.
December 22, 2025 at 3: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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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고보니 이 얘기는 왜 했느냐

기본소득 논의와 인간의 노동시간 감축 논의를 빨리 시작해야 한다는 얘기를 하고 싶었어요.

왜냐면 결국 최저임금직종과 고급직종만 남고 나머지는 차근차근 사라질 거라는 결론밖에 없거든요.

서비스직이 좀 남겠죠. 인간을 상대하는 직종. 그러나 그것도 키오스크가 대체할 수 없는 서비스직만 남는 겁니다.

돌아보면 우리는 식탁에 앉아서 작은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거기서 결제까지 해버리는 시점까지 이미 왔어요. 주문 받는 사람 결제 하는 사람 맛은 어떠셨나요 물어보는 사람은 이미 없어졌구요.
제가 예전에도 말했지만...

AI 가 일자리를 많이 잡아먹을 거에요. 근데

1) 최저임금 주는 일자리 같은 것들은 AI 보다 인간이 무조건 싸요. 당연히 인간을 씁니다.
2) 적당히 뭔가 만들어주는 것들은 인간보다 AI 가 싸요. 그럼 AI 를 씁니다.
2') 인간이랑 뭔가 협의를 해서 만드는 것들은 AI 가 절반쯤 잠식할 겁니다. '아 협의하기 귀찮은데' = AI / 'AI 에게 맡기면 이 돈에 되는데 이 가격으로 해주시죠' = 인간
3) 이거 책임질 사람이 꼭 있어야 된다 / 최고급 사양이다 = 인간을 씁니다
December 22, 2025 at 3:0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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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묘닝
November 10, 2025 at 1:51 AM
ㅠㅠㅠㅠㅠ 윤통님 너무 힘들보이신다 ㅠㅠ 얼른 사약을 드려서 마음 편히 보내드리는 게 국민으로서 해야 할 일이 아니던가. 아. 윤통님 성향상 할복이 나으려나. 내 맴이 더 아프다. ㅠㅠ 얼른 가셔서 내 맘 좀 편하게 해다오.
November 10, 2025 at 2:1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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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쓰담이를 보면 옛날 하쿠 생각이 난다. 갑자기 팔다리가 길어지면서 말처럼 다그닥다그닥 달리던 시절.
November 10, 2025 at 2:03 AM
나도 한때 신비주의에 경도된 적이 있었으나 지금의 내 종교나 믿음의 근거는 철저하게 과학에 두려 하고 있다. 하지만 이 ‘쎄함’은 싸이언스라는 걸 새삼 깨달은 어제. 😑
November 10, 2025 at 1: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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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 뭐하노
와 이거 개어렵노
뭐라카노
→ 이기야노체 아님

이게 뭐노
이거 아니노?
니 오늘 숙제 했노?
→ 체포해
November 10, 2025 at 12:01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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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이 진정한 사랑을 발견할 확률이 겨우 28만5,000분의1이라고 주장한 사람은 수학천재로 잘 알려진 피터 배커스.

영국 워릭 대학의 베커스 교수는 외계인의 존재가능성에 대해 사용된 드레이크 방정식을 이용해 완벽한 짝을 만날 확률을 계산했다."

그러니까 한국에서 나랑 나이대가 맞고 같은 지역에서 외모 취향.. 정도까지만 잘라도 후보가 의외로 몇 명 안 된다는 것...
그냥 본인이 잘 나서 커리어 탁월한 사람들 중에 출신 학교 CC나 직역 (의사, 변호사) 커플로 꽤 빨리 결혼한 이들이 많은게 재미있었음. 그 고대 물리학 교수님도 남편 분이 카이스트 물리학 교수님이고.

삶의 리소스에서 랜덤하고 불확정적인 요소를 후딱 제거하고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안정적인 '메타'인 것.

애초에 바빠서 인더스트리 밖 사람하곤 만날 시간이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확률적으로도 (연애는) 새 사람 찾는 것보다 기존 만난 사람들하고 인연 잘 유지하는게 이익이라는 연구가 있었던 것 같기도....
가급적 습관적으로 양쪽 의견을 다 듣는 편인데, 취미가 여초 남초 양쪽에 겹쳐있으면 매우 정신적으로 피곤함.

솔직히 지금 10대 20대 중에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연애하고 있으면 사회성이 엄청난 사람들일 거라고 생각. 그거 운명임.
November 9, 2025 at 4:2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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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본인이 잘 나서 커리어 탁월한 사람들 중에 출신 학교 CC나 직역 (의사, 변호사) 커플로 꽤 빨리 결혼한 이들이 많은게 재미있었음. 그 고대 물리학 교수님도 남편 분이 카이스트 물리학 교수님이고.

삶의 리소스에서 랜덤하고 불확정적인 요소를 후딱 제거하고 물질적으로나 정신적으로나 안정적인 '메타'인 것.

애초에 바빠서 인더스트리 밖 사람하곤 만날 시간이 없는 경우도 있겠지만...

확률적으로도 (연애는) 새 사람 찾는 것보다 기존 만난 사람들하고 인연 잘 유지하는게 이익이라는 연구가 있었던 것 같기도....
가급적 습관적으로 양쪽 의견을 다 듣는 편인데, 취미가 여초 남초 양쪽에 겹쳐있으면 매우 정신적으로 피곤함.

솔직히 지금 10대 20대 중에 성공적이고 안정적인 연애하고 있으면 사회성이 엄청난 사람들일 거라고 생각. 그거 운명임.
November 9, 2025 at 4:10 AM
양자역학이 다 무슨 소용이냐. 제임스웹 망원경을 빼빼로 앞서는 망원경이 다 무슨 소용이냐. 머리 감는 기계도 못 만드는 과학계여. 왜 그대들은 내 질문에 말이 없는가.
November 9, 2025 at 4:09 AM
상대가 누가 되었던 간에 상대가 말하지 않은 부분에 대해 내가 지레짐작해야 하거나, 묻지 못하는 상황이라면 뭔가 잘못된 건 아닌 지 돌아봐야 함. 특히 내가 스스로 상대의 변명이나 상대가 그래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주는 상황이면 빨간 불이 켜진 거임.
빨간 불이 켜졌고 빨간 불이 맞음을 난 확인했고 난 두꺼비집을 내렸다.
November 9, 2025 at 4: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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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이 때부터 감이 왔는데 이번 프레데터 감독은 팬들이 뭘 원하는지 확실히 아는 것 같다. 꿈에 그리던 프레데터를 만들어 줬음.

특) 인간 하나도 안나옴.
November 8, 2025 at 3:44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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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8, 2025 at 3: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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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봉화 산골의 ‘호랑이숲’을 지키던 백두산호랑이 ‘한청’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습니다. 올해 스무살, 사람으로 치면 백수를 누리고 조용히 눈을 감았습니다.
봉화 호랑이숲 백두산호랑이 맏언니 ‘한청이’, 무지개다리 건넜다
경북 봉화 산골의 ‘호랑이숲’을 지키던 백두산호랑이 ‘한청’이가 무지개다리를 건넜다. 올해 스무살, 사람으로 치면 백수를 누리고 조용히 눈을 감았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은 지난 6일 새벽 경북 봉화군에 있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의 암컷 백두산호랑이 ‘한청’이
www.hani.co.kr
November 7, 2025 at 12:0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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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디지털단지 최고의 맛집 룽푸청 마라탕이 문을 닫고 용산만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들어가자마자 사장님이 유령보듯이 날 보고 어!! 하고 엄청놀라심
어케아셨어요 이러니까 몇년동안 먹으러왔는데 당연히 기억하죠 이러셔서 눈물이

마라탕 싫어하는 사람도 이곳 마라탕은 잘먹었습니다. 추천!
November 1, 2025 at 9:0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