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이 Hughie ヒュイ
hueever.bsky.social
휴이 Hughie ヒュイ
@hueever.bsky.social
20⬆️, otaku, 한국어/ENG
@0ctabis.bsky.social 안녕하세요(_ _) 저는 어제 ㄴㅋ를 시작했는데요 혹시 친구를 사귈 수 있을까 검색해 보다가 님의 계정을 발견했습니닷...ㅋㅋㅋ 맞팔해주셔서 감사해요 뭔가 안 맞아서 이별하게 된다면 편하게 정리해 주세요^_^)/
February 7, 2026 at 4:03 AM
영감... 미안해요... 다시는 안 뽑기로 했는데... 😵‍💫
이 게임사 전작도 플레이하고 회사 관련 이슈도 있어서 정말 안 하고 싶었는데 자꾸만 흘러들어오는 추천 트윗을 외면하지 못하고 계속 관심 있던 캐릭터가 새로 등장했다는 소식을 따라 이렇게 또 소샤게의 지옥으로 캬아아악
February 6, 2026 at 1:26 PM
<리틀 드러머 걸> 왓챠에서 곧 내려간다고 들어서 틀었는데 이스라엘인이 팔레스타인인을 적대시하는 구도가 상당히 불편하다.
January 26, 2026 at 11:11 AM
<초 카구야 공주!> 본다. 왓챠 끊어둔 동안에는 가급적 그것만 보려고 했는데 백합 도시에 상륙한 초대형 신보 소식에 흔들렸다. 😌
January 24, 2026 at 2:30 AM
우츠가 좋아... 모에 트윗을 읽고 싶은데 언급이 너무 없는 거 아냐...? 어째서? 있어야 하잖아 당연히 1만 건은 나와야 하잖아 없을 리가 없잖아
January 23, 2026 at 3:17 AM
Reposted by 휴이 Hughie ヒュイ
오타쿠는... "소녀"라고 하는 우상화된 개념을 숭상하는 것이지... 사실 뭐 오타쿠뿐만이 아니라 여성은 뭐 다양한 방식으로 조각이 나는 편이죠 아무래도 그걸 생각하면 웃기기만 한 이야기는 아니긴 한데 어쨌든 사회운동을 할 게 아니라 이 판에서 벌어먹고 살려면 이 감각을 이해하든지 아니면 체화해서 가지고 있든지 둘 중 하나는 반드시 해야 함
January 22, 2026 at 12:11 PM
Reposted by 휴이 Hughie ヒュイ
사이토 나오키 씨 영상 보고 있는데
"이것은 2차원 미소녀 특유의 균형입니다"
"특히 여성은 '그렇게 상체가 짧은 여성은 없다'고 현실적으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실제의 소녀와 2차원의 미소녀는 별개라고 생각해 주세요"
"2차원 미소녀는 인간이 아닙니다"
"그들은 우상, 신앙의 대상, 부처님과 같은 존재입니다"
"미소녀라는 개념을 그리고 있다고 생각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January 22, 2026 at 12:04 PM
<도시전설해체센터>를 시작했다. 현지화한 이름 한빛이 좋다고 생각하던 중에 성이 천 씨라는 게 밝혀져서 조용히 웃음을 참았다. 빈 씨인가 반 씨인가 하는 사람 이름도 뭔가 어색하지 않아?
January 21, 2026 at 1:50 PM
<극락가>는 작화와 밀도, 캐릭터 이미지를 매력으로 꼽으며 좋아하던 작품인데. 오랜만에 3권부터 5권까지 이어서 읽으니 비로소 큰 줄기에서 무슨 이야기를 그리려는 건지 감이 오는 듯하다. 그리고 우츠로가 너무♡ 취향♡ 모에♡
January 21, 2026 at 10:34 AM
<걸 크러시> 애니메이션화 소식으로 뒤늦게 알게 됐다. 예쁜 데포르메의 만화라니 공부가 될 것 같고, 외국인 시점에서 그린 케이팝 소재가 궁금하고, 열정 넘치는 여자아이들의 이야기는 좋아하니까 마크다운 때 구매했다. 불안한 청춘이 사랑스러워.
<메달리스트>의 이노리를 애틋하게 여기는 사람이라면 이 만화에서 용기내 도전하는 인물들도 마음에 들어할 것 같아.
January 20, 2026 at 12:12 PM
내가 좋아하는 동물 영상.
처음 봤을 때 깜짝 놀랐고 뭔가 무서우면서도 분명한 전율을 느꼈다.
www.theguardian.com/world/video/...
Silverback gorilla cracks glass of enclosure - video
A silverback gorilla cracks the glass of its enclosure in Nebraska after charging at a family watching the animal
www.theguardian.com
January 20, 2026 at 9:25 AM
Reposted by 휴이 Hughie ヒュイ
sns, 숏폼, 사이버불링 등에 대한 감각도 굉장히 다름.

인터넷 이전에도 살던 사람들은 두 세계의 분리가 당연한데 인터넷 세상 구축 이후 세대들에게는 처음부터 가상공간도 어떤 장으로 존재했음. 그게 점점 더 도파민 역치를 올리는 쪽으로 흘러가서 비가상공간의 사실과 가상공간의 허위가 서로 충돌할 때 가상공간 쪽에 당연히 더 쉽게 매몰되는 것도 차이로 이해하고 있어야 할 것.
January 3, 2026 at 12:52 AM
다음에 대출할 책들. 원래 이것저것 끌리는 책을 주워담는데 최대한 한 가지 주제 관련으로 모아보았다.
<선생님, 노동이 뭐예요?>
<사람입니다, 고객님>
<쇳밥일지>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
<나는 얼마짜리입니까>
<어떤 동사의 멸종>
<가짜 노동>
January 20, 2026 at 8:57 AM
<성세천하: 여제의 탄생> 시작했다. 스트레이트 배드엔딩. ㅋㅋㅋㅋㅋ
January 16, 2026 at 9:42 AM
스팀덱이 슬립 모드 기능으로 유부(남)들 사이에서 평가가 좋은 것은 알고 있었는데, 성능 부족한 충전기를 동반해서 쓰니 플레이 시간이 무한정 늘어나는 일이 없다는 양면적인 장점을 추가로 발견했다. 이제 일상적인 취미 생활에 지나치게 몰입하기는 힘들고 적당히 감질나고 아쉬운 마음이 나중의 기대로 이어짐을 알기에 나쁘지 않다.
자식을 키우게 되어도 가능한 한 게임기를 사줘야겠다고 생각해. 다만 팀덱은 어린이가 쓰기에는 무거울 듯.
January 14, 2026 at 12:34 PM
Reposted by 휴이 Hughie ヒュイ
블루스카이 검색 옵션 추가됐다는듯

언어: lang:ko
날짜: since:YYYY-MM-DD until:YYYY-MM-DD
멘션: mentions:아이디
링크: domain:URL

다 잘 작동하는군요. 괜찮네요
検索に使えるクエリーが増えたみたいですね。
・ lang:ja 指定したポスト言語のポストに絞る
・ since:YYYY-MM-DD 指定年月日からのポストに絞る
・ until:YYYY-MM-DD 指定年月日までのポストに絞る
・ mentions:@mimonelu.net 指定したユーザーへのメンションに絞る
・ domain:x.com 指定したドメインを含むリンクを持つポストに絞る
他にも色々定義はされてるんですが、現状実装されているのは上記のクエリーのみかな
April 14, 2024 at 9:54 AM
<나를 먹고 싶은 괴물私を食べたいひとでなし> 애니메이션을 본다 고등학생이 아침 6시 45분 알람을 끄는 것부터 마음이 쓰여 눈에 밟힌다(ㅋㅋㅋㅋ)
January 10, 2026 at 8:53 AM
Reposted by 휴이 Hughie ヒュイ
우리는 어차피 비윤리로 이루어진 세상에 살고 있고 그 중에서 그나마 할 만한 것들을 골라 가며 사는 건데 어떤 솔루션이 완벽하지 않다는 이유로 거부하는 건 아무 것도 하지 않겠다는 선언인 것입니다...
January 4, 2026 at 10:58 AM
Reposted by 휴이 Hughie ヒュイ
"블스 옮겨도 의미없다 여기도 구린구석 있다"
좀 요플레 쇠수저로 먹지 마라 같은 느낌입니다
따라서 그에 따른 감상도 '누가 유산균 노리고 요플레 먹는데?'와 비슷한 결이 됨

원래 도덕적 결벽성을 추구할거면은 어떤 sns도 해선 안돼요 블스 서버는 뭐 자원 소모 안 하고 제우스가 벼락쳐서 대신 돌려주나
더군다나 제일 흔한 접속기기인 삼성도 애플도 마소도 다 구린 기업이고

그럼에도 블스인 이유
인간인척 헛소리하는 파딱봇과 성조기 작전계들과 배설계들에게 몹시 적대적인 환경이기에
이용자의 피로도가 덜 하다, 순전히 그거기에...
맞다 자꾸 이렇게 블스 옮겨도 의미없다 여기도 구린구석 있다 말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쩝 누가 모른답니까. 하지만 적어도 눈치보는 척이라도 하는 곳이 낫지, 어느나라 대통령마냥 그리고 그의 친구마냥 눈치도 안보고 칼 휘두르는 것보단 나아서 그렇죠. 여러분도 신념대로 행동해요. 휘둘리지말어.
January 4, 2026 at 5:19 AM
Reposted by 휴이 Hughie ヒュイ
포타 지금 UI바꿈
발견수수료 안내게 끄는 설정 없애버림(무조건 높은 수수료 내야함)
내가 올린 포스트로 AI챗봇 만드는 기능 오픈
이러고 있는데
수수료가 30퍼에 육박한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상업 플랫폼 유통 수수료가 3~40퍼인데 오픈 플랫폼 수수료가 30이면...누가 쓰나 싶고...
January 7, 2026 at 1:15 PM
우케쓰랑 세스지 책 읽고 후기를 찾아 보다 보니 자주 같이 언급되는 梨 작가... 작품이 궁금해졌는데 한국에 번역 출간된 적이 없나 봐 😱
서툰 솜씨로 외국어를 직접 읽어야 하는 거야말로 호러스릴러미스테리
January 7, 2026 at 7:32 AM
2019년에 받고 못 썼던 달력 스티커의 요일을 잘 따져보니 2030년에 쓸 수 있을 듯하다. 온다... 🙂‍↔️
January 6, 2026 at 12:28 PM
요리했다✌🏻
오랜만에 날고기를 만지니 속이 안 좋아지길래 이러다가 식습관이 바뀌기도 하는 거겠지 생각했다.
January 6, 2026 at 9:44 AM
슬램덩크 5권부터 보는 타래
현재까지의 감상: 옛날 작품인데도 잘 읽히고
농구 골대 그물이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움직여서 무섭기까지 하다
초존잘
January 1, 2026 at 6:2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