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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위해 애써야지 억지로생각하며 지내는 요즘인데 오늘 마트에서 그간 먹고팠던 케이크를 발견하고도 안먹고싶어서 지금내상태가 안좋긴하구나..하며 케이크를 노려보다 집에옴.
January 28, 2026 at 2:29 PM
두쫀붕이란걸 먹었는데 가격5천이고 너무비싸고 속은 되게조금들었지만 또한 맛있어서 살짝 킹받아...
January 28, 2026 at 2: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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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 어디 흙에서 솟아난 게 아님을 대한민국 사법부가 보여주고...... 윤석열은 그냥 삐져나온 가장 윗부분이었을 뿐이고 본체는 검찰+사법부였던 것임
January 28, 2026 at 8:52 AM
나도 소피후드 완성.. 녹색쳐돌이답게 옷만들기 애매한 녹색실이 많아서 그걸조합해서 떴다... 아래쪽 실다른게 매우 튀어보일각오로 만들었는데 전혀 그렇지않고 이쁨
January 27, 2026 at 12:59 PM
녀석...남자아이엿구나
January 27, 2026 at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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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무슨 망상으로 가득찬 기사지. 이스라엘이 언제부터 명분따위 신경썼다고. 무슨 명분으로 아이들을 폭탄으로 죽이고 총으로 쏴죽이고 병원에 폭격하고 UN건물 밀어버렸는데.
2023년 가자전쟁 발발 당시 살해된 뒤 가자지구로 끌려간 마지막 이스라엘 인질의 주검이 이스라엘로 돌아왔습니다. 가자지구 평화계획 2단계 진전을 막던 최대 장애물 가운데 하나가 제거돼, 이제 눈길은 하마스의 무장해제에 쏠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마지막 이스라엘 인질 귀환…가자지구 봉쇄 명분 사라져
2023년 가자전쟁 발발 당시 살해된 뒤 가자지구로 끌려간 마지막 이스라엘 인질의 주검이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가자지구 평화계획 2단계 진전을 막던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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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uary 27, 2026 at 6:37 AM
리만머핀에서 하는 전시.. 생각보다 규모가 작았는데 재미는있었다. 역시 사진으로보는거랑 실제로보는거랑은 차이가 있다. 재료에서 오는질감이란것도있고.. 그래서 놀라왔던 전시
January 26, 2026 at 2:28 PM
동백을 사와서 베란다에 두었는데 꽃이피기시작해서 집안에 들여둠.. 이뿌다이뻐
January 26, 2026 at 10:05 AM
마침 어제 이상한동물원을 보았는데 이호가 호랑이별로떠났다고하니 맘이아프다..
January 26, 2026 at 7:13 AM
나는 감기에걸리면 기관지가 많이좁아지고 후비루가심해서 기침을 엄청하기때문에 베개를 4개쌓고 대충기대앉은채 '시간있어?'동물포즈로 자야함.. 그럴때마다 '눕는것은 죽어서하는일이다'라며 앉아서 자야했다던 중세 유럽사람들을생각하곤함...
January 24, 2026 at 3:30 PM
나도 두쫀쿠 먹어봄.. 마침 간곳이 마침 그날부터 두쫀쿠팔기로했대서 하나사서 가족이랑나눠먹었는데 꽤나 맛있었다. 근데 가족은 바클라바 위에 초코뿌리면 더맛있겠다해서 오 그런가.. 나중에 해보고싶음
January 24, 2026 at 1:08 PM
감기에걸렸는데 나는멀쩡한데 의사샘이 이미 목까지 다부어있다며 항생제를줬고.. 첫날은 약먹고 피아노학원갔다가 집와서 그대로 널부러졌고 담날인 오늘도 하루종일널부러져있었다..
다들 감기조심하세요오
January 23, 2026 at 3:37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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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수없이 많은 십새끼기업을 봤지만 쿠팡은 정말 차원이 다른 십새끼인 것 같다. 남양유업이나 spc조차도 가볍게 능가하는... ‘매국기업’이라는 전인미답의 길을 홀로 뚜벅뚜벅 걸어가고 있다는 점에 다소의 경외심마저 들 정도다.
January 23, 2026 at 1:31 AM
손열음이 어린이집에 자기 어릴때쓰던 피아노 기증하고 하는 음악회짱재미남.. 애들이 자기들이 언제까지가만히있어봤는지 5분 10분 한시간 두시간 저는요오~저는요오~손들며 무한자랑하는거 계속보고싶엉
January 22, 2026 at 1:4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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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의원 왜 단식하는지도 몰랐다가 특검에 신천지 빼달라고 하느라 단식한다는거 보고 다시 모르는 뇌로 돌아감
January 22, 2026 at 6:2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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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만 유죄떠도 코스피가 이렇게 오르는데 굥가놈 사형뜨면 얼마나 오를까?! (아무말)
January 22, 2026 at 12:20 AM
돈육다짐육으로 제육만든것과 우엉데쳐 고추장+쌈장에 버무린것을 밥에비벼먹으니 짱맛나네
January 20, 2026 at 10:22 AM
오늘의 방문묘
January 20, 2026 at 7:34 AM
민속박물관과 국제미술관을 엮어보았는데 한쪽은 출산에 대한 전시가있었고 한쪽은 여성의몸다집어쳐껒여하는 광폭한그림들이라 출산전을보고 ptsd가 살아난느낌에 좀 괴로웠다가 장파전시를보고 맞다 내기분이 이런느낌이었지 하고 더더욱 공감할수있었음..
January 19, 2026 at 11:02 AM
요즘 내 인스타피드에 엄청뜨는니트머플러인데.. 이뿌다...이뿌네...
January 18, 2026 at 2:58 AM
겨울무니까 꽤 달지 않나 하고 한조각잘라 야식으로 냠냠 먹었는디... 속이아리다.. 앞으로 그런짓 하지않겠습니다...
January 17, 2026 at 3:13 PM
흰 털가방들고다냤더니 일쥬일만에 꼬질해짐..힝
January 17, 2026 at 10:10 AM
잡곡을먹겠다고 루피니빈을 사왔는데 마치 렌즈콩처럼 생긴 이녀석, 맛이 마치 서리태같아서 충격먹고(밥에들어간서리태싫어함) 불려서 콩장했더니 넘무맛있다.. 저녁은 밥에 콩장뿌리고 미소국곁들여 먹어야지
January 16, 2026 at 7:17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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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법고시 패스한 사람은 초범 감경이 아니라 가중처벌하는 법이 필요하다 … (왜 그러면 안 되는지 모르겠음. 그 정도 각오도 없이 법으로 먹고살려고 함?)
January 16, 2026 at 7:05 AM
다리위를 걷다 발견한 동물친구들
January 16, 2026 at 3:29 AM